방 리포트 · 2026-08-02

[실밸개발자] 바이브코딩 클럽

웃고있는 프렌즈의 브라우저 에이전트 ASIDE 극찬과 어슷이 공유한 코파톤 AI Nativeness 평가 기준을 축으로, 멀티 프로젝트/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 운영법과 하네스를 걷어내는 경량화 트렌드까지 하루 종일 실전 노하우가 오갔다.

200메시지 35참여자 8주요 주제 4짧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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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발 워크플로우

멀티 프로젝트·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 운영 전략 (ORCA, 워크트리, 협업 오너십)

왜 중요한가

ORCA 메모리 사용량 질문에서 시작해 메타레포·모노레포·워크트리 구조, 그리고 다중 에이전트 협업 시 충돌 방지 원칙까지 오후 내내 이어진 실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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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04, 꿈나무/클코,코덱스,장고가 "ORCA 쓰면 좋나요?

  • 메모리 많이먹는다고 하던데 32GB 는 충분할지.."라고 물었다.
  • 정라잇은 "메모리", "많이잡아먹긴함니다", "편하긴한데", "시도해보실만함니다"라고 답했다.
  • 춘/코덱 클코가 "어떤 면에서 편한가요?"라고 묻자 에어갭 / 클코는 "프로젝트나 워크트리 여러 개 동시에 굴릴 때 편합니다"라고 설명했다.
  • 춘은 이어 자신은 "다수의 프로젝트나 워크트리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용 메타 레포를 두고 굴리는데 이렇게 하는 분 계신가요?"라고 물었고, "몇달전에는 그랬고 점점 아애 그렇게 안하게 되던데.."라고 자신의 변화도 덧붙였다.
  • 당당이 / 코덱스는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저는 워크트리는 거의 안쓰긴하눈데 레포만 나눠서 합니다"라고 다른 방식을 소개했다.

춘은 "그런데 오르카 메모리 1GB 먹을까 말까긴 한거 같아요"라며 실사용 메모리 사용량은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오후 4:31, AI새싹이 "혹시 궁금한게 있는데 회사에 팀원이 새로 들어왔는데 이전까지는 저혼자 루프 에이전트로 돌려서 작업했었는데 협업은 어떻게들 하시고 계세요?

에이전트끼리 충돌 많이 날것같아서요."라고 새로운 질문을 던졌다. "하나의 프로젝트안에서 서로 에이전트를 돌리면 공용모듈이나 이런거 에이전트끼리 막 건들면서 충돌날것같아서요", "컨플릭나면 수정을 계속 에이전트가 하도록 해야하는건지 브랜치를 나누더라도 컨플릭이 좀 심해질것같아서요"라고 구체화했다.

춘은 "그렇다고 PR / MERGE / 배포의 절차가 있으니 상관이 없지 않나요? 개인적으로는 하네스 레포 두고, 거기에 스팩 레포, 지식 레포 두고 하는데 별 이슈는 없긴해요."라며 자신의 3레포 구조(하네스/스팩/지식)를 소개했다.

AI새싹은 "아 그런방식으로 하면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에이전트 사용한뒤 협업은 처음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정라잇은 다른 관점을 제시했다. "마음은 그렇게 하고싶은데", "도메인을 AI 가 자주 빗겨가서", "그냥 모노레포 여러개로 구분지어서", "각각의 워크트리 쪼개서 병렬처리함니다"라며 모노레포+워크트리 병렬 구조를 쓴다고 밝혔다.

다만 "단점은 하드랑 CPU 램이 터질거같군여"라고 리소스 부담을 인정했다. 춘도 "모노레포로 여러개가 구분이 되어 있고, 그 작업들을 메타레포에서 해요"라며 자신의 구조를 보탰고, "맥북 바꾼지 산지 4개월인데 컴터 가열되다 멈추는게 일주일에 한두번은 있는거 같아요.", "에이전트안에 에이전트가 다수 세션으로 돌아가고, 도커 돌아가는데 앱 빌드하고 갑자기 그런작업 겹치면 터미널이 터지(?)는 현상이 종종 일어나요", "그래서 빌드는 이 pc 말고 저 pc, 리눅스는 저 pc 이런식으로 나누고 있어요."라며 실제 겪는 발열·리소스 경합 문제와 PC 분산 대응을 설명했다.

정라잇은 "홈서버까지", "오신다면", "알려드릴게많읍니다", "이 강을 건너십셔 하하하하"라며 농담으로 마무리했다. 오후 5:22, DV/Antigravity가 상세한 협업 노하우를 이어 공유했다.

"초반에 만들어두신 하네스를 팀원에게 공유해서 동일한 Context를 가져가게 만드는것도 중요하고, 모듈 단위로 오너십을 미리 나눠두는것도 중요합니다."라며, 오너십이 없으면 "이 모듈은 어떻게 설계된건가요?"라는 질문에 "이 코드 에이전트가 작성한건데요?"라는 답이 나와 협업 갈등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둘 이상일 경우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데일리 스크럼을 미리 만들어두고, 혹시 타인의 코드 수정이나 설계 변경을 건드리게 되면 해당 미팅에서 논의하게 미리 캘린더를 넣어두는것도 좋아요.

이슈 있을때만 참석하면 되는 옵셔널 미팅으로요!"라며 부담 적은 협업 방식을 제안했다. "각자가 셋 이상의 에이전트를 이끄는 소규모 팀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미리 공통의 약속을 정해두지 않으면 난감한 상황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중간에 그런 약속을 만들려고 하면 은근 번거로워질 수 있어요"라고도 덧붙였다. 오후 5:48에는 자신의 워크스페이스 원칙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다른 프로젝트 파일을 상호참조하거나 워크트리를 참조해야 할 경우(즉 READ일 경우에만) 상위 디렉토리의 워크스페이스를 활용하고, 기본적으로는 가장 작은 단위에 워크스페이스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유로 1) 에이전트의 실수로 의도하지 않은 파일의 수정 가능성 차단, 2) .agentignore을 통해 참조하면 안될 파일의 경계를 명확화, 3) 워크스페이스 단위 세션의 분석, 4) grep 등 수행 시 탐색 대상 축소를 들었고, "요즘 모델 성능 좋아졌지만, Context 어느정도 차고나면 페이블 조차도 임시방편의 작업들을 종종 하곤 해서…."라며 컨텍스트가 차면 최신 모델(페이블)도 임시방편적 작업을 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오후 6:05~6:11, 춘은 "mutate는 작업별 워크트리로 격리하고 메타 레포는 read/거버넌스 전용으로 쓰면", "아직까지는 괜찮은 느낌이긴한데.."라며 자신의 구조를 DV의 원칙과 연결지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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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사/채용

코파톤(크래프톤 FDE 해커톤) AI Nativeness 평가 기준 공유

왜 중요한가

어슷이 크래프톤 FDE 해커톤에서 확인한 AI Nativeness 4축(기술·의도·인지·소통) 평가 체계와 채점 방식을 상세히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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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19, 어슷/클코&코덱스가 지난 목요일 열린 코파톤(크래프톤 FDE 해커톤)에서 확인한 AI Nativeness 평가 항목을 상세히 공유했다.

  • 자체 IDE에서 Codex로 작업을 시키고 AI Nativeness를 평가하는 행사로, 인재 채용 시 쓰일 AI 활용능력 평가 도구의 시운전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 크래프톤(Probe)이 정의하는 "AI Native"는 "기업이 원하는 AI Native 역량은 제한된 자원 안에서, AI의 장점과 한계를 운용해 결과물을 잘 만드는 능력이에요.
  • 산출물을 직접 장악하는 '기술', 과정을 조향하는 '의도', 결과를 이해하는 '인지'의 세 축으로 평가해요."라는 것이었다.
  • 결과물 자체보다 "AI를 어떻게 부렸는가"를 정의로 잡은 게 핵심이며, 3축(기술·의도·인지)에 더해 FDE 트랙엔 '소통' 축이 하나 더 붙어 3+1축 구조라고 전했다.
  • 배점은 다음과 같았다.

① 기술 관리(Technique) 100점 — 코드 유지보수성, 요구사항 충족도, 기능적 정확성, 실무적 품질 위험, 제출물 완성도를 본다. ② 의도 관리(Intent) 100점 — Output 목표 구체화, 재사용 가능한 작업 체계 구축, 의도 갱신 및 맥락 유지, 검증 루프 설계 및 통제, 문제 상황 및 제약 정의, 작업 분해·위임 설계를 보며 "실측에서 가장 변별력이 컸던 축입니다."라고 전했다.

③ 인지 관리(Cognition) 100점 — AI 산출물 동작 및 리스크 예측, 구조 이해, 의사결정 및 근거 이해를 보며 "실측에서 참가자 전원이 가장 낮았던 축입니다."라고 밝혔다. ④ 소통(Communication)은 FDE 트랙 전용으로, 다른 사람 혹은 다른 세션이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게 작업했는지를 보며 handoff 스킬과 문서를 만든 참가자가 고득점했다고 전했다.

채점 방식은 AI 심사자가 코드·커밋·대화 로그를 직접 읽고, 항목마다 채점 요건과 충족·부분충족 배지, 판정문, 증거 좌표 순으로 판정을 남기면서 문서에 적힌 것과 실제 코드·커밋이 연결되는지를 대조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람이 직접 들여다보는 화면(콘솔)도 따로 있다는 것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출 후 확인 문제도 같은 방식으로 채점되며, 문항마다 시스템이 모범 답안을 미리 생성해 두고 대조하는데, 모범 답안은 항상 내 코드의 구체적인 약점 지점을 지목하고, 그게 왜 위험한지 파급을 설명하고, 다음에 뭘 검증·개선할지 계획을 제시하는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전했다. 오후 6:27, 춘/코덱 클코는 "자체 IDE 가 있군요.

그런데 집에 있는 하네스(?) 가져가게 해주거나 하네스만 잘 되어 있으면 잘 할 수 있을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어슷은 "하네스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skills, mcp 등 제한은 없었어요.

다만 새 환경에 업로드랑 세팅은 본인이 다시 해야해서, 전 md파일 하나에 컴팩트하게 가져갔어요."라고 답했고, "superpowers 쓰신 분이 수상하셨더라구요."라는 후일담도 덧붙였다. 오후 9:01, 아웃라이너/클코덱스는 "재밌네요 ㅎㅎ 공유 감사합니다.

결국 AI가 하는 일을 본인이 다 장악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거 같아 보이네요. ㅎㅎ"라고 소감을 남겼고, お金を撒くライアン/클로드코드와 마인드빌더/클코도 감사 인사를 남겼다.

마인드빌더는 "재밌는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요론 해커톤 정보를 잘 캐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려나요"라고 물었고, 어슷은 오후 10:18 "여기서 잘 정리해주시더라구요..!"라며 개발자 행사 정리 저장소 링크를 답으로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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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도구 리뷰

ASIDE 브라우저 에이전트 집중 리뷰

왜 중요한가

웃고있는 프렌즈가 브라우저 자동화 에이전트 ASIDE의 캡챠 우회, 쇼핑 결제, 구독제 연동, 메모리 기능을 하루 종일 상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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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07, 웃고있는 프렌즈가 "와, ASIDE 정말 좋네요..", "웹브라우저 에이전트 끝판왕같아요"라며 브라우저 자동화 에이전트 ASIDE에 대한 호평을 시작했다.

  • 조이/클코가 "오르카 aside 둘다 필수인가요?"라고 묻자, 웃고있는 프렌즈는 "aside 는 현재, mac 에서만 돌아각요"라며 맥 전용이라는 점과 "네이버 캡챠도, 가볍게 뚫어버리네요"라는 사용 경험을 전했다.
  • 죠르디/클코, 코덱스가 "aside는 어떨떄 활용하시나요?"라고 묻자 "그냥, 다시켜요 ㅋㅋ", "웹검증에서도 사용하고.."라고 답했고, 죠르디가 "쇼핑같은거 시켜도 해주려나요"라고 재차 묻자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도 해줘요"라고 확인해줬다.
  • 팔로 / 코덱스는 "llm api 물려야 하나요?", "아니면 oauth??"라고 연동 방식을 물었는데, 웃고있는 프렌즈는 "아니요", "구독제로 사용해요"라고 답했다.
  • 팔로는 "오호리… 또 다른 월세네요"라며 구독료 부담을 농담했고 우선 다운로드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웃고있는 프렌즈는 "미친거같아요, 너무 좋아요", "그냥 브라우저 끝판왕느낌..", "무료라도, 사용하는대 지장이 없어요"라며 극찬을 이어갔고, 직접 만들고 있는 사이트에 "너가 하나식 클릭해보고, 이상없는지.. 애기해줘"라고 시켰더니 "정말 사람이 테스트하는것처럼 버튼을 다 누릅니다.ㅋㅋ"라고 후기를 전했다.

또 "이건, 정말 사람처럼 브라우저를 사용함, 우리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고.."라며 실제 계정 로그인 기반으로 조작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춘/코덱 클코는 "cli랑 연결해서 쓰시나요?"라고 물었고, 제임스/코덱스는 "computer use랑 체감 차이가 큰 가요?"라고 물었다.

코딩하는 어피치/코덱스는 "Aside는 브라우저 특화라 브라우저 기준이면 훨 좋은거 같아요"라고 평했고 웃고있는 프렌즈도 "네, 브라우저 끝판왕같아요 ㅎㅎ"라며 동의했다. 오후 3:27~3:42에는 추가 설명이 이어졌다.

"설정이고 머고없이.." 가볍게 쓸 수 있고, "채팅은 클로드나,GPT' 구독제로 사용하고", "제 계정에 로그인해서, 사럼처럼 움직인다."라고 원리를 설명했다. "메모리기능도 있어서.. 맥락을 이해해요", "자동화도 대화로만 가능하고", "브라우저로 하는건 전부 다되더라구요", "무료로 LLM 연결해서 사용해도.. 충분할정도 ㄷㄷ", "웹브라우저 에이전트들중, 1티어인듯"이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다만 "맥버젼밖에 없어서"라는 한계도 재확인했고, "LLM을 2개 붙이고, 2개의답변을 받아서, 그걸 믹스해서.. 답변도 해줌"이라는 독특한 기능도 소개하며 소개 유튜브 링크를 공유했다. 축하하는 라이언/헤코클는 "한주한주 변화가 너무 빠른데"라며 AI 도구 발전 속도에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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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드웨어

컴퓨터 성능·램과 에이전트 속도, 램 브랜드 잡담

왜 중요한가

램 8GB에서 에이전트가 느려진다는 마스트의 질문에 축하하는 라이언이 원리를 설명했고, 이어 램 브랜드 인지도 잡담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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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46, 마스트/클코가 "혹시 컴퓨터 성능 안 좋으면 에이전트도 느려지나요?"라고 물었다.

  • 축하하는 라이언/헤코클는 "맞습니닷"이라고 확인해줬고, 마스트가 "램이 8g인데 좀 느린 것 같아서요"라고 하자 라이언은 오후 10:49 "에이전트 프로세스 + 툴콜시마다 서브프로세스 + 네트워크 + 파일 입출력", "이정도이긴한데 메모리 사용량이 꽤되어서", "램이부족하면 페이지네이션+가상메모리를 많이쓰게되니까", "램이 여유로운PC보다 느려집미닷"이라고 상세히 설명했다.
  • 바보 / 클로드는 "진짜 왜 이렇게 빨리 바뀌는지.."라고 대화와 무관한 감상을 남겼다.
  • 이어 코린이/클코가 "혹시 램은 어디꺼 많이사시나요..?", "램 만들고 파는 회사 입사할지말지 고민중인데 사람들 인지도도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ㅎㅎ"라며 램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조사를 시작했다.
  • 마스트는 "pc는 팀그룹 쓰고 있어요"라고 답했고, "어차피 칩셋은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등이긴해요"라고 덧붙였다.
  • 잘어잘어/클코가 "서린요?"라고 묻자 마스트는 헷갈렸다가 "잘못대답함ㅋㅋ"이라고 정정했고, 잘어잘어는 "네 서린은 유통사이거든요"라고 알려줬다.

코린이는 "전 여기용", "에센코어라는" 회사를 언급했는데, 마스트가 "에센코어는 하이닉스 계열사 아닌가요?"라고 묻자 코린이는 "네네 SK계열사입니다."라고 확인했다. 코린이는 "많이들 쓰시나 궁금했습니다", "제품에 대해 생각하시는 이미지도 궁금하고..."라고 취업 참고용으로 질문을 이어갔다.

마스트는 "저는 컴퓨터 잘 몰라서 유튜브에 신성조 님이라고 있는데 좋다고 하면 사요ㅋㅋㅋㅋㅋ", "아니면 거르구요", "팀그룹도 제가 살때 불량률이 적고 하이닉스 칩 쓴다고 해서 아무생각없이 산거에요", "일반 소비자는 별로 생각없을거에요 지스킬이나 커세어도 모를듯"이라며 일반 소비자의 낮은 브랜드 인지도를 전했다. 코린이는 "그래도 입사하게된다면 더 잘팔리도록 노력 많이해야겟네요 ㅋㅋ"라고 마무리했고, 마스트가 농담으로 "유튜버로 가시죠!"라고 하자 코린이는 "전 영업/판매 담당자가아니라서 굳이...ㅋㅋㅋㅋㅋ", "전 잘 만드는 사람 ㅠㅠㅋㅋ"라며 대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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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I 도구 비교

GPT vs 클로드코드 근황 비교와 Codex 사용량 추적 사이트

왜 중요한가

2~3주 만에 복귀한 Dudae의 질문을 계기로 GPT와 클로드코드 사용 소감이 오갔고, Codex 쿼터 리셋 추적 사이트가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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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29, 개인 사정으로 2~3주간 AI 관련 작업을 완전히 중단했던 Dudae/codex가 복귀 인사를 겸해 최근 동향을 물었다.

  • "GPT5.6은 초기에 사용해봤고, opus5가 나온거 같더라구요"라며, 기존엔 GPT 100불·클로드코드 100불을 동시 구독했지만 이제는 우선 하나만 살려서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 웃고있는 프렌즈는 "저는 둘다 사용해요"로 짧게 답했다.
  • お金を撒くライアン/클로드코드는 오전 8:41 "클로드 다 써서 gpt쓰는데", "GPT5.6은 자아가 더 비대하군요....."라며 클로드 사용량 소진 후 GPT로 넘어간 소감을 남겼다.
  • 바보 / 클로드는 오전 10:05 "진심 좀 긴 작업할 때 더 상세히 플랜짜줘야하는걸 느낌.."이라며 긴 작업 시 플랜을 더 상세히 짜줘야 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 한편 오전 7:32 Joon/개발/OpenCode은 Codex 사용량 리셋 시점을 기록·예측해주는 사이트 두 곳(codex-resets.com, willcodexquotareset.com)을 공유하며 "Codex 리셋 기록사이트+예측 사이트 이거 북마크 해두면 엄청편하겠네요~ 😄"라고 했고, 출처로 ZeroCho TV 유튜브 영상을 함께 링크했다.

이후 오전 11:50~11:52, 라이언은 다시 대화창에 돌아와 "지금 오랜만에 지피티로 업무시키는데", "막 지맘대로 잘못해서 하네스 꽉 조여야하고... 어으으", "그리고 클로드처럼 알아서 하질 못하네요", "그래도 얘라도 있어서 다행인 느낌...."이라며 GPT를 하네스로 강하게 제어해야 하는 답답함과, 그래도 대안이 있다는 점에 대한 양가적인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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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무료 모델로 codex exec 대체하기

하트쁌이 "무료모델 중에 codex exec같은거 사용할 수 있는거 있나요?"라고 묻자 에어갭 / 클코가 "OpenCode에서 지원하는 무료모델 연결하고 opencode run 하시는게 제일 쉽지 않을까 합니다"라고 답했다. 하트쁌은 올라마의 ollama exec 같은 걸 찾고 있었다며 opencode를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코덱스 원격, 한국보다 괌이 잘 됨

다시시작한 개발자가 "코덱스 원격이 괌에서는 잘되고 한국오니까 오히려 안되는 이상한 현상"을 겪었다고 짧게 전했다.

봉사동물 은퇴 지원 법안 서명 캠페인

늘보무나/클코가 "AI와 상관은 없으나..."라고 밝히며, 인명구조견·군견·경찰견 등 평생 인간을 위해 일한 봉사동물의 은퇴 후 복지를 위한 법률 마련 서명운동(10만 명 서명 목표)을 소개하고 관심 있는 사람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인도 파티 모집

취사/클코가 "인도파티 구해요"라고 짧게 인원 모집 글을 남겼다.

제외한 잡담

'사진' 단독 전송, 삭제된 메시지 알림, 단발성 감탄사·리액션(오호, 캬, 허허)은 요약에서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