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교체와 신일 브랜드 잡담
gh @stevenahhh가 선풍기를 바꾸려 한다고 하자 크로아상생쥐가 '신일'을 추천했고, '20세 신일 척추골절'이라는 드립으로 이어졌다.
오모냥 정체 논쟁 — 베놈·심비오트 짤 소동
오모냥(오몬 마스코트) 이미지를 두고 에테호와 AI영끌맨이 '베놈버전', 'AGI 오모냥'이라며 웃었고 312는 '저정도면 오모냥이 우위면 버그 아니냐'고 농담했다.
oh-my-pi(omp) 비공식 문서와 eval 툴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설명
automata가 omp 커뮤니티가 만든 비공식 docs(nibblebot.github.io/oh-my-pi)를 공유하고, todo 대신 eval 툴이 나오면 워크플로우가 파이썬 코드로 자동 생성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헤르메스 루프 기능 여부 문의
삐꾸루룩이 '헤르메스는 아직 루프 같은 기능은 없지요?'라고 묻자 유기농지능이 'goal..?'이라 반문했고, 삐꾸루룩은 골과 루프는 다른 개념이라고 정리했다.
Sol 보고서에 불필요한 메타데이터 문구 섞이는 현상
csnofuture가 Sol 사용 시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가 제외된 단일 보고서입니다' 같은 메타데이터 문구가 붙는지 물었다.
GPT 5.6 이후 간단한 명령도 todo 5단계로 쪼개지는 불편
brain.disconnected가 gpt 5.6 이후로는 간단한 명령도 todo list로 5단계씩 쪼개져서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GLM5.2 vs Fable 지능 비교 문의
호시노 짜잔이 GLM과 Fable의 차이를 묻자 aimaster3658은 'gpt4 vs gpt3.5 느낌'이라 답했고, 캐피탈/wjcapital은 GLM 5.2가 거의 소넷급 지능이라는 평가를 전했다.
omon에 opengateway 연동하는 방법 문의
나무늘보가 omon login에서 opengateway를 찾지 못하겠다고 묻자 캐피탈/wjcapital이 API_URL 방식으로 연동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200달러 코덱스·카쫀쿠 이벤트 영상과 K3 구독 경로 문의
고구마 먹는 춘식이가 200달러 코덱스 활용법 영상을 물었고, 알고 보니 이미 지나간 '카쫀쿠'(카카오 선물하기) 이벤트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인도사람은 K3 구독을 공식 외 경로로 맛볼 방법을 따로 물었다.
오라클 프리티어 재증설과 헤츠너·OVH 호스팅 비용 논쟁
에르메스단의 팝콘 춘식이가 오라클 인스턴스(4vcpu·24ram) 과금 여부를 물으며 시작된 대화는 헤츠너·OVH 등 대안 호스팅 비용 상승 논쟁으로 번졌고, 결국 2vcpu·12gb에서 4vcpu·24gb로 다시 올리기로 했다.
헤르메스·코덱스 멀티 프로젝트 관리 — mem0·Hindsight 메모리시스템 추천
히야군/자영업이 윈도우 헤르메스와 맥북 코덱스로 프로젝트 세 개를 동시에 관리하기 어렵다고 호소하자, bkan·ai인젝션·마네·312가 독스 드리븐, Task.md 공유, 개발일지 작성, 오픈소스 메모리시스템(범용 mem0, 시계열 지식그래프 Hindsight, 커스터마이징용 슈퍼메모리)을 추천했다.
터미널 텍스트 복사가 안 되는 문제 — 웹 터미널 개발자모드 충돌
티비 보는 라이언이 컨트롤+C로 복사가 안 돼 컨트롤+시프트+C를 눌렀더니 브라우저 개발자 모드가 켜진다고 묻자, 질풍/furyheimdall이 웹 터미널이면 그 단축키가 개발자 모드와 겹치는 게 정상이라고 설명했다. 원인은 윈도우10 Hostinger VPS의 웹 터미널이었다.
헤르메스 VPS 사용 이유와 서버 리전 질문
Ganymede가 헤르메스를 VPS에 물려 쓰는 사람들의 서버 리전을 물었고, 질풍/furyheimdall과 긁적이는 춘식이는 각각 보안·제어 목적, 컴퓨터를 계속 켜두기 싫어서라는 이유를 들었다. 뿌는 해외출장 중 노트북 헤르메스가 IP 문제로 넉다운돼 VPS로 회귀한다고 전했다.
Omo(oh-my-openagent) vs Omon 이름 혼동 해프닝
행복한 춘식이가 'Omo가 오마이오픈코드인가요?'라며 github.com/code-yeongyu/oh-my-openagent를 찾아냈지만, 조재뇨가 드립으로 '고양이 이름'이라 답해 혼선이 커졌다. 결국 노란물약이 Omo(oh-my-openagent, opencode 플러그인)와 Omon(omo native 코딩 에이전트, 미출시)을 구분해 정리했다.
Suno로 만든 AI 음악·뮤비 감상 잡담
Asin_cartel이 suno로 펑크 음악을 만들며 놀자 brain.disconnected와 ai인젝션이 AI로 만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여러 편을 링크로 공유하며 캐릭터를 사람 대신 만화로 우회하면 거부감이 적다는 등의 감상을 나눴다.
용짱님의 스레드 라이팅 스킬 공유
용짱/yong_____jjang이 threads-writing-skills 깃허브 스킬을 공유하자 brain.disconnected가 실제로 딥식에 적용해 문장을 다듬어본 결과를 공유했고, 같은 스킬을 그록4.5에 썼더니 오히려 딥식 무료 버전이 더 낫더라는 비교도 나왔다.
윤자동님의 자동화 드립 — 1억 벌기부터 강의 완판까지
윤자동이 '오늘 밤 자동화로 1억벌기 도전하러 갑니다'라고 예고한 뒤 실제로 '3시간동안 1.39억 벌어왔습니다'라며 249/349만원 강의를 45명에게 판매했다고 전해 방 전체가 놀라움과 축하 반응을 보였다.
21st.dev·핀터레스트 디자인 레퍼런스와 UX 고민
chano_gpt가 디자인이 너무 어렵다고 토로하자 엉클잡스가 핀터레스트와 21st.dev만 참고한다고 답했고, AI영끌맨은 '디자인은 레퍼런스가 7할'이라고 정리했다.
딥식 공식 API 캐시히트 가격 정보 공유
은둔자가 딥식 정품 사이트에서 200만 토큰에 0.03달러가 나왔다며(캐시히트 영향일 수 있음) 가격 정보를 공유했고, 코딩코딩열매는 알리바바 쪽 가격이 공개돼 있다고 덧붙였다.
DGX Spark 두 대로 딥시크 로컬 구동 후기
질풍/furyheimdall이 회사 복지포인트와 사비로 DGX Spark 두 대를 마련해 딥시크 원본 모델을 로컬로 돌리고 있다고 밝혔다. tps는 대략 40~70 정도이며 가끔 파인튜닝도 한다고 전했지만, '로컬 LLM 돌리겠다고 사는 건 미친짓'이라며 API 사용이 더 경제적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