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8-02

에르메스단

자정엔 딥시크 페어코딩으로 버그를 잡던 방이, 낮엔 오르카 CJK 버그·계정 밴 리스크·relaypulse 짭 프록시 폭로를 거쳐, 밤엔 클로드 사용량 폭주에 "초기화해줘"를 연호하는 하루였다.

1,165메시지 101참여자 8주요 주제 20짧은 기록

주제별 깊이 읽기

1

AI 모델 검증

짭 프록시 감별 relaypulse.top — 오퍼스5 너프설의 반전

왜 중요한가

아침엔 오퍼스5 성능 저하 의혹으로 시작했지만, 저녁엔 중국 '따거'들이 파는 저가 프록시가 실제로는 소형 오픈소스 모델(qwen 4b 등)로 라우팅된다는 폭로로 반전된 하루짜리 추적기.

깊이 보기

오전 9시 6분, 캐피탈/wjcapital이 "혹시 근 며칠간 페이블 너프된 느낌 받으신 분 계신가요 아마 요전에 4시간정도 클로드 다운되고 나서부터 그러는 것 같네요"라며 성능 저하 의혹을 제기했다 — "딱 오퍼스가 소넷 느낌이 나고 페이블이 오퍼스 느낌이 납니다"라는 체감이었다.

  • 이 의혹은 오후 4시대에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반전을 맞는다.
  • 캐피탈이 "그록 30/1에 판다는 따거 링크"를 물으며 중국 '따거'들이 파는 저가 모델 API 얘기를 꺼내자, aimaster3658이 "개구라에요"라며 a6api.com 사이트를 공유했다 — "진짜 심연입니다 이정도면 타오바오는 백화점수준".
  • 곧이어 캐피탈이 diag.relaypulse.top이라는 모델 진위 감별 사이트를 소개했고, aimaster3658은 "제생각엔 qwen 4b 로 라우팅되는게 대부분인듯"이라며 자체 벤치마크(마리오 벤치)로 확인한 결과를 전했다.
  • Scappy Stressing이 "35B A3B 이런거도아니고"라며 놀랐고, aimaster3658은 "양심 XX 터졋죠 ㄹㅇㅋㅋ 집에잇던 3060 연결해둔듯"이라고 정리했다.
  • 캐피탈은 "가격이 조금 구라 같기는 한 것 같습니다 무슨 페이블이 0.11불이네요 ㅋㅋㅋ"라며 놀랐고, aimaster3658은 "페이블은 qwen 35b 로 라우팅될듯요"라고 덧붙였다.

relaypulse.top이 각 프록시의 실제 출력 품질을 자동 테스트해 차트로 보여주는 사이트라는 설명이 이어졌고, 캐피탈은 이 발견을 아침의 의혹과 연결지었다 — "그래서 제가 오퍼스 5이 구리다고 느꼈을수도 있겠군요 오퍼스가 아니라 딥식 올드 버전이였을수도요". 즉 아침에 제기된 '오퍼스5 너프설'이 저녁에는 '애초에 정품 오퍼스가 아니었을 수 있다'는 다른 결론으로 바뀐 셈이다.

연결 링크

맨 위로
2

사용량/비용

클로드 사용량 폭주 — "초기화해줘" "돈트로픽" 밈까지

왜 중요한가

저녁부터 클로드 200달러 플랜이 몇 시간 만에 소진된다는 하소연이 쏟아졌고, 병렬 서브에이전트 스폰이 원인일 수 있다는 진단과 함께 '돈트로픽' 밈까지 등장했다.

깊이 보기

오후 7시 26분 차포가 "하 클로드 사용량 진짜 지우개네 지우개 ㅜ"라며 포문을 열었다.

  • "omon 페이블 메인으로 두고 2개 돌리니 쭉쭊 쓰네요"라는 후기에, bkan은 원인을 구조적으로 짚었다 — "지금 서브에이전트 스폰에 이슈가있는것같아요 메인세션은 잘 안닳는데 병렬섭에이전트 스폰하면 비정상적으로 닳는..". 나무늘보도 "저도 지금 클로드 200 두개째ㅋㅋ"라며 동참했다.
  • bkan은 라우팅 테이블에서 페이블을 오퍼스로 낮춰봐도 "말도안되게 닳는거 목격하고.. 웬만하면 직렬처리하고잇슴다"라고 대응책을 공유했다.
  • 리또속은 "진짜 무서워서 못쓰겠어여 ㅋㅋㅋ 다 고치고 초기화좀 해줘라 클로드…"라고 토로했고, 영주님은 "일단 클로드는 코딩용으로 사용안하고 당분간봉인..ㅠ기획이나 글쓰기 영상편집으로만 이용하기로.."라며 아예 용도를 바꿨다.
  • automata는 "리셋을 내놔라!"라고 외쳤다.
  • 오후 8시 12분 크로아상생쥐가 "클로드 문제 있다합니다"라고 정리하자 나무늘보와 차포가 "초기화해줘", "초기화하라"를 연호했다.

나무늘보는 "저는 어제 갑자기 초기화날짜가 오늘로 바뀌었어요 금요일이었는데"라며 리셋 주기 자체가 불안정해졌다고 전했다. 엉클잡스는 "돈트로픽 초기화좀 해조!"라며 앤트로픽을 패러디한 '돈트로픽' 드립을 던졌고, 이후 자신이 오퍼스5 출시일 밤새 만들었다는 지폐 태우는 이미지를 공유하며 "오늘도 뼈를 맞습니다 클로드에게 ㅠ"라고 자조했다.

밤 8시 53분에는 나무늘보가 "100달러짜리 200달러짜리를 2시간만에 다 태우는게 말이되나", "그럼 내가 작업을 계속 이어나가려면 클로드 5개가 있어야.."라며 극단적인 소진 속도를 토로했고, bkan은 "이슈 무조건있읍니다 지금"이라며 공감했다.

맨 위로
3

AI 모델 운용

페이블 라우팅(솔·루나·테라) 실전 조합과 리셋 주기 체감

왜 중요한가

Sol·Luna·Terra를 계획/실행/로컬로 역할 분리해 쓰는 조합 실험이 쏟아졌고, 리셋 없다던 플랜이 한 시간 만에 터졌다는 하소연과 '테라는 가장 쓸모없는 모델'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깊이 보기

오후 3시 5분 빈센트가 "Sol안쓰고 luna max로 해놓고 작업 해보고 있는데 괜츈하네요", "Sol로 계획 잡고 luna로 작업"이라며 자신의 라우팅 조합을 공유했다.

  • 교차검증매니아는 반대 의견을 냈다 — "전 오히려 좀 별로라서 그냥 tibo 밎고 무조건 sol로 달리고 있기는 한데"라며 "리셋해주겠지… 라며...,"라는 불안한 심경을 덧붙였다.
  • ai인젝션은 "리셋이 마흔번째..라니"라고 놀랐다.
  • 빈센트는 "점점 리셋율이 떨어질거 란 느낌이 들어서-_- 뭔가 대비책이 필요 할거 같아서"라고 우려했고, gh @stevenahhh는 "리셋 없길래 20x 샀는데 한 시간 뒤 리셋 터진 제 마음을 아십니까"라며 하소연했다.
  • flam-ing은 "갑자기 리셋교 전도 중"이라고 농담했다.
  • 이후 빈센트는 자신의 최종 조합을 정리했다 — "계획 설계 및 문제 대응 : SOL울트라 / 작업 머리 : Luna 최대(하위 에이전트 작업에 따라 자율 대응) / 더 하위 작업은 로컬".

질풍/furyheimdall은 아예 "루나가 하는 일을 전부 로컬로 대체하긴 했습니다. 그 로컬이 딥식이긴 하지만요"라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오후 4시대에는 테라(Terra) 등급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 인도사람이 "sol, luna 다 문제없는데 테라만 에러나네요.. 문제가 뭐지"라고 묻자 aimaster3658이 "젤 쓸데없는 모델이긴햇어요 테라가"라고 답했고, 312는 "루나 솔만 나왔으면 됐을거같은데 테라 위치가 진짜 애매해요"라며 동의했다.

맨 위로
4

보안/계정

클로드 코드 계정 밴 리스크 — OAuth 프록시와 디바이스 핑거프린팅

왜 중요한가

여러 CLI를 동시에 굴리다 지친 참여자의 하소연에서 시작해, 클로드 코드의 디바이스 정보 수집·계정 밴 위험과 Litellm/opencodex 프록시를 통한 우회 전략까지 오간 대화.

깊이 보기

오전 10시 48분, "이 채팅방은 저의 일기장 입니다" 님이 "cli8개 돌아다니느라 미칠지경"이라며 여러 CLI를 동시에 관리하는 어려움을 토로하자, 캐피탈/wjcapital이 "기술적으로 oauth 지원은 가능할텐데요 계정이 바로 짤릴겁니다"라며 클로드 계정 정지 리스크를 짚었다.

  • 이어 "Litellm 이나 opencodex 같은 프록시류 세팅해 두시고 거기서 oauth 물리셔서 사용하시는걸 추천"한다며, 클로드를 제외한 다른 하니스는 계정 밴을 거의 시키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 오후 5시 10분, Nero/설계도 "omo 처음 사용하는데 여기에 claude oauth 연동시켜놔도 되나요?
  • 전에 opencode claude 연결해서 쓰면 벤한다고 들었던거 같아서요"라고 같은 우려를 제기했고, 캐피탈은 "클코에 유저 디바이스 정보를 수집하는 장치가 있어서요 한번 밴당하시면 OS 밀고 카드상 이름 개명 전까지 계속 계정이 짤릴수도 있습니다"라며 훨씬 구체적인 위험을 경고했다.
  • 자신의 경험도 덧붙였다 — "안 쓴다기 보다 다리오가 저를 싫어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계정 3개를 연속으로 짜르더라고요", "순정 클코를 쓰다 나중에 IP 문제 + 고유 번호를 클코를 통해 수집한다는 것을 유출된 소스코드를 통해 알았습니다", "클코가 스파이웨어랑 다를 바가 없습니다"라며 클로드 코드의 디바이스 핑거프린팅 정책에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맨 위로
5

버그/하니스

오르카(Orca) CJK 강제개행 버그 소동 — 1.4.158로 다운그레이드

왜 중요한가

오르카에서 전각·반각 문제로 줄바꿈이 강제되는 CJK 버그가 제보되고, herdr·otty·psmux 등 대안 탐색을 거쳐 결국 구버전(1.4.158) 다운그레이드로 해결된 반나절짜리 소동.

깊이 보기

오전 10시 14분, aimaster3658이 "혹시 orca 쓰시는분중에 전각 반각 문제로 개행이 강제되시는 분 계신가요"라고 물으며 버그 제보가 시작됐다.

  • 오송동치미는 윈도10에서 11로 넘어가며 전각·반각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고 짐작했고, automata는 "cjk가 실수하기 쉬워서 저런 예외케이스가 많다"며 전각·반각 전환 단축키가 'alt + ='라고 알려줬다.
  • 하지만 aimaster3658은 "이거 omp가 아니라 orca에요"라며 오르카 자체 버그임을 재확인했고, automata는 "pr하려구요"라며 제보를 약속했다.
  • 곧이어 대학생백수도 "자동으로 엔터들어가시는거냐"며 같은 증상을 보고했다 — 윈도우11에서 어제부터 나타났다는 것.
  • automata는 원인을 "전각 반각은 그냥 쳐서 그런거 같고, 강제개행은 cjk지원 문제"로 정리했다.
  • 오전 11시 19분에는 aimaster3658이 "orca 빡치네요 herdr 로 대피"라며 대안 하니스로 옮겼고, 곧 낮 12시대에는 Scappy Stressing이 psmux를, 아루미스가 otty를 대안으로 언급하며 터미널 멀티플렉서 논쟁으로 번졌다(다만 otty는 윈도우 버전이 없다는 한계도 지적됨).

결국 aimaster3658은 낮 12시 48분 "orca 다운그레이드하니까 또 괜찮아졋네요"라며 1.4.159에서 1.4.158로 버전을 내려 문제를 우회했다고 보고하며 소동이 일단락됐다.

연결 링크

맨 위로

짧은 기록

선풍기 교체와 신일 브랜드 잡담

gh @stevenahhh가 선풍기를 바꾸려 한다고 하자 크로아상생쥐가 '신일'을 추천했고, '20세 신일 척추골절'이라는 드립으로 이어졌다.

오모냥 정체 논쟁 — 베놈·심비오트 짤 소동

오모냥(오몬 마스코트) 이미지를 두고 에테호와 AI영끌맨이 '베놈버전', 'AGI 오모냥'이라며 웃었고 312는 '저정도면 오모냥이 우위면 버그 아니냐'고 농담했다.

oh-my-pi(omp) 비공식 문서와 eval 툴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설명

automata가 omp 커뮤니티가 만든 비공식 docs(nibblebot.github.io/oh-my-pi)를 공유하고, todo 대신 eval 툴이 나오면 워크플로우가 파이썬 코드로 자동 생성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헤르메스 루프 기능 여부 문의

삐꾸루룩이 '헤르메스는 아직 루프 같은 기능은 없지요?'라고 묻자 유기농지능이 'goal..?'이라 반문했고, 삐꾸루룩은 골과 루프는 다른 개념이라고 정리했다.

Sol 보고서에 불필요한 메타데이터 문구 섞이는 현상

csnofuture가 Sol 사용 시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가 제외된 단일 보고서입니다' 같은 메타데이터 문구가 붙는지 물었다.

GPT 5.6 이후 간단한 명령도 todo 5단계로 쪼개지는 불편

brain.disconnected가 gpt 5.6 이후로는 간단한 명령도 todo list로 5단계씩 쪼개져서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GLM5.2 vs Fable 지능 비교 문의

호시노 짜잔이 GLM과 Fable의 차이를 묻자 aimaster3658은 'gpt4 vs gpt3.5 느낌'이라 답했고, 캐피탈/wjcapital은 GLM 5.2가 거의 소넷급 지능이라는 평가를 전했다.

omon에 opengateway 연동하는 방법 문의

나무늘보가 omon login에서 opengateway를 찾지 못하겠다고 묻자 캐피탈/wjcapital이 API_URL 방식으로 연동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200달러 코덱스·카쫀쿠 이벤트 영상과 K3 구독 경로 문의

고구마 먹는 춘식이가 200달러 코덱스 활용법 영상을 물었고, 알고 보니 이미 지나간 '카쫀쿠'(카카오 선물하기) 이벤트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인도사람은 K3 구독을 공식 외 경로로 맛볼 방법을 따로 물었다.

오라클 프리티어 재증설과 헤츠너·OVH 호스팅 비용 논쟁

에르메스단의 팝콘 춘식이가 오라클 인스턴스(4vcpu·24ram) 과금 여부를 물으며 시작된 대화는 헤츠너·OVH 등 대안 호스팅 비용 상승 논쟁으로 번졌고, 결국 2vcpu·12gb에서 4vcpu·24gb로 다시 올리기로 했다.

헤르메스·코덱스 멀티 프로젝트 관리 — mem0·Hindsight 메모리시스템 추천

히야군/자영업이 윈도우 헤르메스와 맥북 코덱스로 프로젝트 세 개를 동시에 관리하기 어렵다고 호소하자, bkan·ai인젝션·마네·312가 독스 드리븐, Task.md 공유, 개발일지 작성, 오픈소스 메모리시스템(범용 mem0, 시계열 지식그래프 Hindsight, 커스터마이징용 슈퍼메모리)을 추천했다.

터미널 텍스트 복사가 안 되는 문제 — 웹 터미널 개발자모드 충돌

티비 보는 라이언이 컨트롤+C로 복사가 안 돼 컨트롤+시프트+C를 눌렀더니 브라우저 개발자 모드가 켜진다고 묻자, 질풍/furyheimdall이 웹 터미널이면 그 단축키가 개발자 모드와 겹치는 게 정상이라고 설명했다. 원인은 윈도우10 Hostinger VPS의 웹 터미널이었다.

헤르메스 VPS 사용 이유와 서버 리전 질문

Ganymede가 헤르메스를 VPS에 물려 쓰는 사람들의 서버 리전을 물었고, 질풍/furyheimdall과 긁적이는 춘식이는 각각 보안·제어 목적, 컴퓨터를 계속 켜두기 싫어서라는 이유를 들었다. 뿌는 해외출장 중 노트북 헤르메스가 IP 문제로 넉다운돼 VPS로 회귀한다고 전했다.

Omo(oh-my-openagent) vs Omon 이름 혼동 해프닝

행복한 춘식이가 'Omo가 오마이오픈코드인가요?'라며 github.com/code-yeongyu/oh-my-openagent를 찾아냈지만, 조재뇨가 드립으로 '고양이 이름'이라 답해 혼선이 커졌다. 결국 노란물약이 Omo(oh-my-openagent, opencode 플러그인)와 Omon(omo native 코딩 에이전트, 미출시)을 구분해 정리했다.

Suno로 만든 AI 음악·뮤비 감상 잡담

Asin_cartel이 suno로 펑크 음악을 만들며 놀자 brain.disconnected와 ai인젝션이 AI로 만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여러 편을 링크로 공유하며 캐릭터를 사람 대신 만화로 우회하면 거부감이 적다는 등의 감상을 나눴다.

용짱님의 스레드 라이팅 스킬 공유

용짱/yong_____jjang이 threads-writing-skills 깃허브 스킬을 공유하자 brain.disconnected가 실제로 딥식에 적용해 문장을 다듬어본 결과를 공유했고, 같은 스킬을 그록4.5에 썼더니 오히려 딥식 무료 버전이 더 낫더라는 비교도 나왔다.

윤자동님의 자동화 드립 — 1억 벌기부터 강의 완판까지

윤자동이 '오늘 밤 자동화로 1억벌기 도전하러 갑니다'라고 예고한 뒤 실제로 '3시간동안 1.39억 벌어왔습니다'라며 249/349만원 강의를 45명에게 판매했다고 전해 방 전체가 놀라움과 축하 반응을 보였다.

21st.dev·핀터레스트 디자인 레퍼런스와 UX 고민

chano_gpt가 디자인이 너무 어렵다고 토로하자 엉클잡스가 핀터레스트와 21st.dev만 참고한다고 답했고, AI영끌맨은 '디자인은 레퍼런스가 7할'이라고 정리했다.

딥식 공식 API 캐시히트 가격 정보 공유

은둔자가 딥식 정품 사이트에서 200만 토큰에 0.03달러가 나왔다며(캐시히트 영향일 수 있음) 가격 정보를 공유했고, 코딩코딩열매는 알리바바 쪽 가격이 공개돼 있다고 덧붙였다.

DGX Spark 두 대로 딥시크 로컬 구동 후기

질풍/furyheimdall이 회사 복지포인트와 사비로 DGX Spark 두 대를 마련해 딥시크 원본 모델을 로컬로 돌리고 있다고 밝혔다. tps는 대략 40~70 정도이며 가끔 파인튜닝도 한다고 전했지만, '로컬 LLM 돌리겠다고 사는 건 미친짓'이라며 API 사용이 더 경제적이라고 덧붙였다.

제외한 잡담

웃음 리액션(ㅋㅋㅋ)과 이모티콘·사진 첨부만 있는 메시지, 인사·감사·축하 반응, 아신님 라디오 방송 중 볼륨 체크 잡담, 엉클잡스 책 판매 관련 답례품 실랑이(용짱 선물 주고받기), 스파이더맨 관람 후기 등 짧은 리액션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