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생성(Seedance 2.5) 실전 후기
심야 시댄스 2.5 실전 후기 - THE 17 영상 제작과 코덱스 중심 워크플로우
왜 중요한가
최돈현이 M4 노트북과 코덱스 중심 워크플로우만으로 시댄스 2.5의 표현력·립싱크·한글 발음 향상을 확인했고, 달콤國·ecaia와 함께 60초 클립의 의상 변형 버그, 중국·미국 모델 스펙 발표 차이까지 심도 있게 논의한 자정 대화.
깊이 보기
밤 11시 15분, 최돈현은 'THE 17 영상만들때 m4 노트북으로만 해보았습니다.
- pc 를 안켜고 컴피 클라우드는 mcp 로, codex 중심으로 만들어보았는데'라며 작업 방식을 소개하고 '확실히- 이전보다 한단계 위 표현을 할 수 있네요'라고 평가했다.
- 이어 '스토리보드를 바탕에 깔고 얻어걸리는 연출 방식은 당분간은 잘 안될 것 같습니다'라며 한계도 짚었고, '드리미나에서 특유의 워터마크 페턴이 위에 올라오는게 너무 거슬리네요'라고 불만을 표했다.
- 밤 11시 51분경부터는 달콤國, ecaia, 김지훈이 합류해 시댄스 2.5 심층 후기로 이어졌다.
- 달콤國은 '30초 된다, 60초 된다에 너무 혹하지 마시구 그냥 끊어서 쓰시는것이', '액션 타격감은 2.0이 더 좋은거 같고요'라며 신중한 사용을 권했고, 이어 '립싱크를 더 잘하는거 같아요', '한국어도 더 나아지긴 한 거 같아여'라고 개선점을 짚었다.
- ecaia는 '한글 발음 이수도 좀' '안되는 발음들이많았어서'라며 발음 이슈를 언급했다.
달콤國은 '네, 60초 옷 바뀌더라구요' '없던거 생기고 옷이 갑자기 바뀌고'라며 긴 클립에서 발생하는 일관성 붕괴 문제를 밝혔다. 최돈현은 '최대 50장이 가능하다니, 그렇다면 -> 이제 5장을 넣어도 이전보다 더 안정적이란 이야기잖아.
그랬는데- 안정적이였습니다.'라며 자신의 실험 결과를 공유했고, '보통 미국 모델은 더 넣을 수 있지만 80% 에서 성능을 컷해서 발표하는데, 중국은 150% 발표인 경우가 많아서 이건 동서양 차이인듯.'이라며 모델 스펙 공개 방식의 문화 차이를 짚었다. ecaia는 h3 오픈소스 관련 여부도 물었고('맞다 h3 오픈소스 가 사실인가유?'), 최돈현은 캔버스 워크플로우도 시도하며 '편하면서 불편하군요.
정리좀 해야할듯.'이라고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