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8-02

에이전트코리아

제미나이 스파크가 프로덕션 미달 아쉬움에서 출시 하루 만에 자취를 감추는 반전을 겪는 사이, 방에서는 공공데이터 혼잡도 서비스 구상부터 TUI 디자인 워크플로, 24시간 AI 인프라 구성까지 실전 아이디어가 쏟아졌고 다윈AI의 젬마 챌린지 1위 소식이 축하 물결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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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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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I/디자인

TUI(터미널 UI) 디자인 워크플로와 레퍼런스 탐색

왜 중요한가

AlexAI가 만들고 있는 TUI를 두고 비전 모델로 캡처해 넘기는 디자인 워크플로가 편하다는 답이 오갔고, 깃허브 레퍼런스와 해킹풍 스타일 탐색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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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44분, AlexAI/opencrab.sh가 사진을 올리며 "결국 UX는 이게 최선인가"라고 자문했다.

  • 자신이 만들고 있는 TUI(터미널 UI)에 대해 "호스팅 UI보다는 손이 덜가고 CLI 보다는 손이 더가고 MCP 에 비하면 많이 빡시고 ㅋㅋㅋ"라며 애매한 위치를 짚었고, "TUI만들어 쓰시는 분 계신가요?"라고 물었다.
  • 이름을 "킹크랩"으로 정하려다 빙구 / 건설업이 영어 표기로 "gbsb"(게발세발)를 제안했지만 AlexAI가 "안돼 돌아가"라며 장난스럽게 거절하는 짧은 만담도 있었다.
  • 마네도 "저도 손보는 중"이라며 비슷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AlexAI가 "TUI UX는 저런 방식이 최선인가요?"라고 다시 묻자 마네는 "최선의 의미는 잘모르겠으나 자기한테 필요한 기능만 잘보면 되죠"라고 답하며, 자신은 "에이전트랑 스킬, 토큰 소비가 어디서 많이 나오나"를 보는 용도로 쓴다고 밝혔다.
  • 쫀쿠는 "전 orca로 충분"이라고 짧게 거들었다.

논의는 디자인 수정 워크플로로 옮겨갔다. AlexAI는 "웹 UI는 피그마에서 하거나 캔바에서 하면 아주 편리한데 TUI는 디자인 수정을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해서요"라고 물었고, 쫀쿠는 "네그냥 비전모델로 캡쳐해서 넘기는게 편하죠"라고 답했다.

AlexAI는 화면을 캡처해 비전 모델에 넘기는 자신의 작업 방식을 두고 "일하는 느낌이 들어서 현타와서.. 바이브 코딩인데 왜 일하는 느낌이???"라며 웃었다. 쫀쿠는 "도스에서 ui로 넘어온 이유가 다 있죠, 사람은 시각적인 존재라"라며 UI 역사적 맥락을 짚었다.

AlexAI는 잠깐 "TUI전용 디자인 툴을 만들어 볼까"라는 생각을 했다가 "너무 니치하겠군" 해서 접었다고 밝혔다. 대화는 레퍼런스 탐색으로 이어졌다.

마네가 "Tui 사람들이 만든거 깃허브에서 찾을수 있긴 해요"라고 하자 AlexAI가 "TUI 디자인 수정 툴이있어요?"라고 물었고, 마네는 "툴은 아니고 자기가 만든 거 공유한 건데 디자인은 복불복"이라고 정정했다. AlexAI는 참고 저장소로 https://github.com/jalonsogo/tui-studio 를 공유하며 "좀 오래되긴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Comad.J가 합류해 "TUI 디자인들 좀 찾아봤는데 다 맘에 안드는데", "근데 TUI라는 특성 자체가 가지는 디자인적 한계도 있는 것 같아서 애매하네요"라며 회의적인 의견을 냈다. 마네는 "이쁜것도 있어요 잘찾으셔야함"이라며 반박했고, 영화 해킹 스타일로 꾸민 TUI 사례를 봤다며(링크는 까먹었다고) 소개했다.

AlexAI는 캡처 사진들을 연달아 공유하며 "간만에 재밌어요 이게 직관성이 너무 좋으니까", "지금 게들이 왔다리 갔다리 하게 해놨고 클릭과 드래그 드롭도 되네요"라며 자신의 진행 상황(게 캐릭터 애니메이션, 드래그앤드롭)을 자랑했다. 마네는 이 화면을 보고 "메트릭스네ㅋㅋ"라고 반응했다.

대화 막판 마네는 "섹션끼리 대화 가능한 tui도 있어요", "지휘 하나로 옆에 서브켜서 작업하는거 직관적으로 보는 것도 있음"이라며 멀티 에이전트 UX 사례를 언급했고, AlexAI는 "디자인이 생각보다 화려한게 많아서 눈돌아가고 있어요"라며 "일단 내스타일 대로 하고 필요한 것만 받아들여야지"라고 정리했다. 마네는 "깃허브 래포 20개 쌓여 있는데 적용할 시간이 없음 ㅜㅜ"라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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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디어/데이터

공공데이터로 혼잡도 서비스 만들기 — CCTV 비전분석 + 티맵 데이터

왜 중요한가

서울시 공공데이터의 한계를 짚다가 CCTV 캡처를 제미나이 비전분석과 티맵 목적지 데이터에 엮어 혼잡도 서비스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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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12분, 류주임/@chris_gomdori이 threads.com 공유 링크(https://www.threads.com/share/_jB_iPyvJ/)를 던지며 대화가 시작됐다.

  • @버닝티야/AI(본캐) 변리사(부캐)가 "주말에 아내랑 꼭 나가야 하나요???
  • ㅎㅎ 좀 더 촘촘하게 나오면 좋기는 하네요.
  • 공공데이터 진짜 잘 활용하시는군요.."라고 반응하며, 서울시가 공개한 장소 데이터의 한계를 짚었다.
  • 류주임은 "장소추가해주세요!하면이재 서울시 불나는거지 ㅋㅋㅋ"라며 민원이 쏟아질 거라 농담했다.
  • 버닝티야는 에버랜드·롯데월드·쇼핑몰 데이터가 빠져있다는 아쉬움을 표하며 "CCTV 데이터는 더 많으니까.. 그것을 30분 단위로라도 긁어와서 비전분석해서 보여주면 어때요??"라는 아이디어를 냈고, 나중엔 맛집 웨이팅까지 연결하자는 확장안도 던졌다.

이 발상에 Tofukyung/AI 크리에이터와 허동호/건축이 "류주임님 죽어요", "테이블링 캐치테이블 다 죽어욧"이라며 기존 예약 서비스가 위협받을 거라 농담을 보탰다. 버닝티야는 "티맵에 사람들이 어디를 향하는지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요"라며 티맵의 목적지 데이터도 엮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Tofukyung은 현실적인 제동을 걸었다 — CCTV 비전데이터 분석이 쉽지 않고, 비공개 통신사 데이터 플랫폼도 상세 목적지 데이터를 완전히 오픈하지는 않을 거라는 지적이었다. 버닝티야는 "CCTV 30분 단위로 프레임 뽑아서.. gemini한테 물어봐도 꽤 자세하게 이야기 해줄꺼에요"라며 제미나이의 비전분석 능력을 다시 강조했다.

류주임은 이 대화가 이전의 "법령mcp" 반응보다 더 뜨겁다며 "기록경신해보자...."라고 흥을 냈고, 버닝티야는 이런 아이디어와 실행력이 바로 스타트업이라며 "류스타가 다 뽀개고 다니고 있으니"라고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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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모델 동향

제미나이 스파크, 기대에서 실망으로 — 하루 만에 자취를 감추다

왜 중요한가

낮에는 제미나이 스파크가 아직 프로덕션 수준이 아니라는 아쉬움이 나왔고, 밤에는 스파크 자체가 사라졌다는 소식에 '최단시간 Killed by Google'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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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스파크를 향한 시선은 하루 사이 완전히 달라졌다.

  • 이른 아침 봇 다이제스트에 정리된 전날 밤 대화에서는 지윤이 "언제쯤 프로덕션 내놓을지 ㅜㅜ"라며 아직 프로덕션 수준이 아니라는 아쉬움을 표했고, 곧바로 "코덱스 클로드코드 쓰는게 낫죠 ㅋㅋ"라고 덧붙였다.
  • AlexAI는 A2A·A2UI 기능이 사라졌다는 점을 지적하며 구글 행보에 대한 실망을 보탰다.
  • 저녁이 되자 상황은 더 나빠졌다.
  • 오후 6시 21분 춘식이/연구개발이 "gemini spark다시 없어진건가요?"라고 묻더니, 오후 8시 5분 율파파|darkcommis|핵초보가 "제미나이 스파크는 그새 자취를 감추었군요"라고 확인했고, 춘식이는 "하루를 못버티고 사라져버리네요"라고 받았다.
  • twojay | LLM, Prompt는 "거의 최단시간 Killed by Google 아닌가요?"라며 씁쓸한 농담을 던졌다.

AlexAI는 이에 동의하지 않고 "왜 그러죠? 난 그나마 최근 나온 것 중에 젤 기대가 되던데"라고 반박했다.

춘식이는 "나노바나나랑 pro달고 다시 돌아오렴"이라고 응수했고, ChGPT / EdTech는 "별로였음 ㄹㅇ.. 애매하더라구요"라며 부정적 평가를 보탰다. twojay는 "컨셉은 좋은데 덜만든걸 들고오니 플래그쉽 모델 성능이 후달리니 이상했음"이라고 정리했다.

율파파는 마지막으로 "스파크게 판을 뒤집기에는 루나 토큰 소모량이 너무 압도적이에요, 아무리 갈겨도 안줄어들어요"라며 경쟁 모델(루나) 대비 토큰 효율에서도 밀린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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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프라/하드웨어

24시간 AI 상시 가동 인프라 — 오르카 대안과 미니PC 구성

왜 중요한가

Antigravity 원격 명령과 24시간 AI 상시 가동 인프라를 묻는 질문에 맥미니·VPS·미니PC 구성과 오르카 대안(herdr) 추천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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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50분, Demian 임정훈이 두 가지 질문을 던졌다.

  • 1) Antigravity를 외부에서 원격 명령할 때 권장하는 앱·확장 방법(현재 리모트앱과 텔레그램/디스코드 사용 중), 2) 전원을 끄지 않고 24시간 AI를 풀타임 가동하며 AWS DB까지 운영한다면 맥미니·데스크탑PC·가상서버 중 무엇이 적합한지였다.
  • 마네가 가장 먼저 "맥미니 + 가상서버"를 추천하며 "오르카 추천"이라고 덧붙였다.
  • 배뽕은 "맥북 + vps 써서 에이전트 가상서버에 올려두고 해욤, 맥북 들고다니기도 귀찮"이라며 다른 조합을 제시했다.
  • ChGPT / EdTech는 다른 의견을 냈다 — "CLI 괜찮으시면 오르카 말고 herdr 등으로 가세요", "오르카 생각보다 무겁고 아직은 버그가 많아요".
  • 마네도 이에 동의하며 "맥에서는 무난하게 잘 돌아가는데 윈도우는 문제가 많은듯"이라고 플랫폼별 차이를 짚었다.

허동호/건축는 자신의 사례를 보탰다 — "오라클이나 gcp에서 헤르메스에 agy cli를 헤드리스로 연결해서 구현했었어요". Demian은 감사를 표했고, Liam/개발자이 자신의 구성을 자세히 공유했다 — 미니PC에 도커를 띄워 쓰는데, 미니PC류가 전기세가 낮고 맥미니 대비 가격이 싸다는 것.

노트북으로 VPN 붙여 미니PC 3대에 접근하며, 장기 운영은 우분투 서버로, 개발은 윈도우즈로 나눠 쓰고, 개발은 데브컨테이너(vscode 플러그인)를 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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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웹 호스팅

클라우드플레어 vs 카페24·버셀 — 웹 호스팅 트렌드 전환

왜 중요한가

Cloudflare 사용 경험을 묻는 질문에 참여자들이 입을 모아 카페24·버셀 대신 클라우드플레어로 옮겨가는 추세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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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47분, Ai시안|컨텐츠제작이 사진과 함께 "듣보 시안이는 160억 돌파"라는 소식을 전한 뒤, "Cloudflare 써보신분 있나요", "gpt가 여기 추천하는데 괜찮나여"라고 물었다.

  • 웹툰 사이트를 만들려는데 GPT가 자꾸 Cloudflare를 추천한다는 맥락이었다.
  • 아키Archi는 "넵 좋습니다", "다 써요"라고 답했고, AlexAI/opencrab.sh도 "클플 좋습니다"라며 동의했다.
  • AlexAI는 트렌드를 짚었다 — "요즘은 버셀 국룰에서 클플 국룰로 옮겨가는 추세네요".
  • Ai시안은 GPT가 카페24 같은 걸 쓰지 말라고 유혹한다며 웃었다.
  • 아키Archi는 카페24를 여전히 쓰는 이유를 궁금해했고, Ai시안은 회사 홈페이지 여러 개를 카페24로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ChGPT / EdTech는 강하게 클플을 지지했다 — "클플이 최고입니다", "보안 생각해도 클플임". 개인 대시보드를 만들고 있던 에이전트바라기는 "방금 이야 주신 클플로 가는게 좋을까요"라며 자신의 상황(대표님이 보고 웹 공개를 요청함)을 공유하며 고민을 보탰다.

아키Archi는 자신의 회사가 "아직 클라우드 전환이 안되었기 때문에" 카페24를 쓰고 있다며, "대형 서비스들은 전부 클라우드로 갈아탔어요"라고 트렌드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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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코덱스 sol·테라·루나, 어떤 모델이 나을까

김위버가 코덱스를 처음 써보는데 sol·테라·루나 중 뭐가 좋은지 묻자, 평소엔 루나를 쓰고 중요한 작업엔 솔을 추천한다는 답이 나왔다. sol이 이미지 품질도 더 낫다는 후기가 이어졌지만, 김위버는 코덱스가 처음 써보니 개느리다고 불평했다.

K스킬, 캐치테이블에 고소당했다는 소문

개발자 / 공공기관이 K스킬이 캐치테이블에 고소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픈소스인데 왜 고소당하냐며 놀랐다. 오픈소스라도 기업 소송을 피할 수 없다는 지적과 함께, 오픈소스 전체를 매도하지 말자는 의견도 오갔다.

RAG 챗봇 구축과 정부 AI 바우처 문의

하트를 든 라이언이 RAG 관련 질문을 던지자 AlexAI/opencrab.sh가 '문서를 RAG하는 건 쉬운데 그걸로 뭘 하게 만드느냐가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 AI 바우처로 RAG 챗봇을 만드는 구조 논의로 이어지다 개인 대화로 넘어갔다.

스레드 커뮤니티 분위기 하소연

이서백 / AI운영이 스레드 AI 커뮤니티 글들이 말투가 띠껍고 불만 토론장 같다고 하소연했다. 공냥이는 봇이 늘어 뉴스레터로 갈아탔다고 답했고, 자극적인 글은 마케터 장난일 수 있지만 안 하는 것보단 낫다는 의견으로 마무리됐다.

온톨로지 오픈소스 추천 — OpenCrab

에코/ai가 산업용 온톨로지 오픈소스로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풀 수 있는 게 있는지 묻자, AlexAI/opencrab.sh가 자신의 프로젝트 OpenCrab(github.com/AlexAI-MCP/OpenCrab)이 오픈소스 무료로도 쓸 수 있다고 소개했다.

다윈AI, 젬마 챌린지 1위 축하 물결

다윈/AI가 pytorch.kr의 'X the fast Gemma Challenge'에서 1위를 했다는 소식(discuss.pytorch.kr/t/x-the-fast-gemma-challenge-1/11497)을 전하자 방 곳곳에서 축하 이모티콘이 이어졌다. 다윈은 젬마4 4B 모델을 A10g GPU에서 초당 510.58 토큰으로 가속했다고 밝혔고, 모든 모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AI Hero의 skills-wayfinder 추천

twojay | LLM, Prompt가 깃헙 이슈트래커 기반으로 구현 상세를 세세하게 기획할 수 있는 스킬(aihero.dev/skills-wayfinder)을 추천했다. 큰 작업을 잘 기획해서 개발할 수 있고 그릴미도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Agentlas, 무료 미니게임 스튜디오 홍보

Agentlas가 바이브코더 에이전트 팀으로 원프롬프트로 만든 미니게임 10종을 무료 공개했다(agentlas.cloud/labs/game-studio). 이어 메모리 레이어드 아키텍처를 설명하는 글(agentlas.cloud/updates/agentlas-memory-layered-architecture)도 공유했다.

맥에서 안쓰는 파일 정리 앱을 찾는 소동

쫀쿠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맥 정리 프로그램을 찾자, 클로드나 코덱스에게 정리 기준을 주고 시키면 된다는 답이 여러 명에게서 나왔다. 쫀쿠가 '아는분만 얘기해주세요'라고 선을 긋자 Penda Jr. Sensitive가 좋은 의도로 답해준 사람들에게 무례하다고 지적했고 Dominic도 예의를 당부했다. 결국 twojay는 페이블5에게 후보를 물어보라 제안했고, Postmelee / 개발자가 tw93/Mole(AI 미사용 도구, github.com/tw93/Mole)을 제시했다.

코덱스는 맥락을 자주 잃는다는 불만

파이/개발이 코덱스가 작업을 문서화해도 조금만 길어지면 맥락을 다 잃어버린다고 토로했다. redongames/SPS는 코덱스가 현재 작업에 집중하다 환경을 까먹는 경향이 있다고 동의했다. 파이는 자동 컨텍스트 압축이 원인 같아 훅을 짜넣었다고 했고, 'codex는 일을 못해요.. 약간 천재인데 일머리는 하나도 없는'이라며 클로드로 옮겨 작업하니 속이 시원했다고 밝혔다. 류주임/@chris_gomdori은 jung-wan-kim/memory-bank(github.com/jung-wan-kim/memory-bank) 링크를 공유했다.

제외한 잡담

오픈채팅봇의 반복 입장 안내 메시지, '사진'/'이모티콘' 단독 전송, 다윈AI 축하에 쏟아진 이모티콘(🎉😊🎈) 연쇄 반응, 짧은 감탄사·잡담(예: 쫀쿠의 폭염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