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워크플로우 시연
AlexAI의 블렌더MCP x SVG x 페이블 렌더링 연쇄 시연
왜 중요한가
AlexAI가 사진 한 장에서 출발해 블렌더 모델링과 SVG 입면 설계를 페이블로 잇는 파이프라인을 실시간으로 시연하며 '오늘 제 페이블 활약상'이라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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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32분 AlexAI/opencrab.sh 님은 연속으로 사진을 올리며 '페이블 x 블렌더MCP x GPT x 페이블SVG'라는 조합을 소개하고 '오늘 제 페이블 활약상'이라고 밝혔다.
- 반가워하는 프렌즈 님이 '엄청나요!!!!'라 반응했고, 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 님은 '와... svg 자체가 코드처럼 딱딱...동작하게 되네요'라고 놀랐다.
- 에펨쥐 님이 'Svg로 뭐해야할까요'라고 묻자 AlexAI 님은 '이미지는 픽셀인데 SVG는 코드입니다.
- 이미지에 정보를 담아야 할때 SVG가 좋아요'라고 답했고, 에펨쥐 님이 'Svg로 imagegen수준의 이미지를 만들수잇으면.... 좋겟네요'라 하자 AlexAI 님은 '그정도는 아직 어렵지만... 뭐 이런 곳에 있는 기회를 찾아보면... 일단 설계 분야는 SVG->DWG가 가능하기에... AI가 만들어넨 SVG가 도면이 될 수가 있어요'라고 응용 가능성을 짚었다.
- 에펨쥐 님은 '레이어화된 디자인 이미지... 이게 키워드라고전 생각을요즘 해보고있습니다 ㅎㅎ 프롬프트 붐처럼 svg코드붐....이'라고 전망했고, AlexAI 님은 '맞아요 좀만 트렌드 타면... 이번에 GPT5.6 자전거 그림도 SVG 테스트였고'라 덧붙였다.
- 에펨쥐 님은 'Lovart도 업그레이드됏더라고요 선따는게 예술...이던디'라며 다른 도구 동향도 짚었다.
앞서 배추몬 님이 '오.. cad to cad 인가요?'라고 묻자 AlexAI 님은 '아뇨 SVG to SVG 입니다'라고 정정한 바 있어, 이날의 워크플로우가 CAD가 아닌 SVG 기반임이 거듭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