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7-03

[커리어해커] AI 네이티브 클럽

Joon 님이 공유한 '데이터 정제가 먼저다' 스레드 글이 아침 내내 FDE 직무론으로 이어졌고, 낮에는 코덱스 기반 에이전트 하네스 추천을 둘러싼 질문이 방을 채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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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커리어

Joon의 '데이터 정제가 먼저다' 스레드 공유와 FDE 직무론

왜 중요한가

Joon 님이 threads 글을 마크다운으로 정리해 공유하며 'AI가 일하려면 데이터가 먼저 정리돼야 한다'는 통찰을 던졌고, 이는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직무 부상 논의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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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Joon/개발/OpenCode 님이 '제가 웬만하면 뉴스/블로그 포스트 같은 건 일절 오카방에 안 올리는데 이건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좋은 내용이라 저 혼자 보기엔 넘 아까워 올립니다'라며 Threads에 초이 님이 올린 글 중 '결국 AI가 일을 하려면 먼저 데이터가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 종이 문서, PDF, 이미지, 사내 문서 등을 구조화하고 검색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작업이 가장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마크다운 갈무리본을 공유했다.
  • 정라잇 님은 '내용 좋은데요?'라 반응했고, Joon 님은 '읽으면서 머리를 망치로 한 대 맞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그 정도로 좋습니다!'라고 감탄했다.
  • 어슷 님이 'FDE 엔지니어 직무가 각광받는 이유랑 연결되는거 같네요!'라고 짚자 Joon 님은 '맞아여'라 동의했고, 울고있는 니니즈 님이 'FDE가 뭐예요..?'라고 묻자 Joon 님은 관련 글 링크를 추가로 공유하며 '위에 글 읽어보세요'라고 안내했다.
  • 이후 커리어해커 따라잡기 님이 '혹시 secondbrain있으면 마크다운 다운받아서 어떻게 활용할수있는걸까요?

마침 이미지랑 pdf 고민중이었어서요!'라고 묻자 Joon 님은 '저는 현재 개인적으로 세컨드 브레인 운영중이진 않습니다. 하지만 Obsidian은 저널용으로 사용중입니다+마크다운 포맷은 자료 보관용으로 굉장히 빈번히 사용합니다'라 답하며 그록 공유 링크로 답을 대신했다.

조한빈 님이 관련 지식 링크를 추가로 공유하자 커리어해커알렉스 님은 '공유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회사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일과 비슷하네요ㅎㅎ 결국 얼마나 잘 데이터를 정제하고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라고 공감했다.

Joon 님은 'raw data를 어떻게 information으로 transform시킬 것인가=LLM의 도움으로 어떻게 수많은 raw data entries로부터 valuable insight를 도출(="connecting dots")할 것인가에서 진정한 value가 창출된다고 봅니다'라며 논의를 정리했다.

연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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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워크플로우

코덱스 기반 에이전트 하네스 추천 — 오픈클로/에르메스/파이 저울질

왜 중요한가

멍한 프렌즈 님이 코덱스 기반 에이전트 설치를 고민하자 마이웨이 님이 오픈클로·에르메스·파이 중 목적별 추천을 안내했고, 영상 제작에 클로드코드와 코덱스를 함께 쓰는 법을 묻는 질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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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 멍한 프렌즈 님이 '안녕하세요.

  • 코덱스 기반으로 에이전트 를 한번 설치해서 써볼까 하고 있는데요.
  • 일단 검색한거로는.
  • 오픈클로, 에르메스, 파이(?)
  • 이정도가 보이더라구요.
  • 이중에 잘사용하고 계신게 무엇이 있을까 질문드려요!'라고 묻자, james/크리에이터/gpt 님도 '클로드코드랑 코덱스를 ai영상작업으로 같이쓰고싶은데요 혹시 같이 쓰시는분 어떻게 운용하시는지 고견듣고싶어서 문의드립니다 : )'라며 비슷한 질문을 보탰다.

오후 4시11분 마이웨이 님이 '목적에 따라 달라요. 최근 하네스 에이전트 경험해보고 싶으신거면 openclaw, hermes, pi 정도가 핫한 거 같긴합니다.

근데 pi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진짜 빡세게 하네스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해보고 싶은거 아니면요'라고 답했다.

james 님은 저녁 6시23분 '코덱스와 에르메스 연결해서 사용은 해보고는 있는데요. 영상쪽에서는 기획이나 구성 시나리오는 클로드코드로 작업하고 프로덕션을 코덱스로 하는게 더 효율적이고 퀄리티가 나오는건지 궁금해서요 혹시 사용하시는 분이 있는지해서 문의드렸습니다'라며 구체적인 워크플로우 분업을 재차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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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제미나이 근황 잡담

밤 10시56분 블리 님이 '왜 요즘 제미나이는 조용할까요? 클로드 코드 지피티는 에이전트 업그레이드하는데'라고 묻자 윤마트 님은 '제미나이는 아직도 자기 최신모델이 2.0이라고 우기더라구요'라고 답했다.

제외한 잡담

Dstone 님이 공유한 구글 로그인 정책 오류 화면(ShareText 앱 차단 안내), 쉬고있는 프렌즈 님의 짧은 감사 인사, 삭제된 메시지 1건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