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팁
오픈크랩 SaaS의 응답 검증 — 로컬크랩 먼저?
왜 중요한가
토옵이님이 'MCP 응답과 무관하게 GPT가 알아서 대답하는 플라시보 느낌'이라는 핵심 고민을 던졌고, 로컬크랩 튜닝 경험자의 검증 노하우가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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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옵이님이 'mcp에서 오는 응답 보면서 테스트하는데, 계속 mcp에서 가져오는 응답과 무관하게 gpt가 알아서 대답을 생성하는 것 같다.
- 온톨로지를 쓰고 있다는 플라시보 효과만 주는 느낌'이라며 101 가이드 같은 자료가 있는지 물었다.
- 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님이 공감하며 본인의 로컬크랩 운용 경험을 공유했다.
- 로컬크랩은 튜닝이 가능해 '답변내용 벤치마크, 각 스텝별 rrf로 불러오는 context 검증, 어떤 백엔드가 가장 효과적이었는지 표시'까지 잘 보여주는데, 오픈크랩 SaaS 쪽은 잘 모르겠다는 것.
- 'GPT 웹에서 시스템프롬프트(개인화)에 온톨로지팩 내용 이외에는 멋대로 추론하지 말라는 제약을 잘 걸어야 할 것 같다'는 팁도 덧붙였다.
- '로컬크랩을 먼저 써보는 게 좋으려나'라는 토옵이님의 질문에 읽기쓰기님은 '마개조가 가능해서 로직 공부도 되고 저는 로컬크랩만 쓴다.
약간 뒤처지는 느낌도 있지만'이라고 답했다. 로컬크랩 사용 자격을 묻는 질문에 Alexai님은 '오픈크랩 가입 안 해도 아무나 쓸 수 있다'고 확인했고, 프로 이상 등급은 곧 오픈크랩Agent를 쓸 수 있게 된다며 '완벽한 품질이 나오게 만들고 있다'고 예고했다.
저녁에는 까칠한놈님이 '로컬에 지식화 후 자료 기반으로 LLM 돌리니 토큰이 절약되는 느낌'이라며 알렉스님이 맥스 없이 프로로만 쓴다는 것이 체감된다고 했다. '지식화만 잘 돼 있으면 젬마 같은 걸로도 잘 되냐'는 질문에 Alexai님은 'LM스튜디오에서 qwen으로 가끔 쓰는데 나름 쓸만하다.
더 좋은 모델에 연결하면 더 좋지만 쌩 로컬 모델보다 훨씬 잘 작동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