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시
Fable 5 출시 반응 — "2배가 아니라 7-8배 같은데"
왜 중요한가
angd님은 평소처럼 일했는데 토큰을 30분만에 다 썼다고 했고, Ai 가즈아님은 컨덕터로 fable high 3개를 돌리자 10분만에 35%가 녹았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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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28분 오복아빠님이 '미토스가 fable5란 이름으로 출시됐네요.
- opus보다 2배 비싸고 6.22일 이후엔 API로만 쓸 수 있다고 하네요'라며 소식을 전했고, '커리어해커님 회사(meta)에선 이런 모델 들어오면 맘껏 쓸 수 있도록 지원되겠죠?'라는 부러움을 곁들였다.
- 예민한 팬더주니어님은 앤트로픽 라이브 방송 링크를 공유하며 '할 일이 더 많아지기만 한다.
- 가랑이 남아나질 않네요'라고 한탄했다.
- 토큰 충격담이 이어졌다.
- angd/반도체sw님은 '평상시랑 똑같이 일하는데 토큰 30분만에 다 썼다.
2배가 아니라 한 7-8배 더 소모되는 것 같다'고 했고, Ai 가즈아님은 '컨덕터(git worktree 기반)로 fable high 3개 동시에 돌리니 10분만에 35% 토큰이 녹았다. 팀플랜 쓰는데 medium 쓰든지 4.8 써야 할 것 같다'고 보고했다.
angd님은 '5시간 세션 초기화되고 opus로 바꿨는데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고 있었는지 5분만에 30% 빨려서 다 껐다'는 후일담도 남겼다. 야근하는 춘식이님은 'fable 5 개인 개발용으로는 토큰 감당이 안 될 것 같아 그냥 4.8로 돌아왔다'고 했다.
한편 렉스/PM님은 스레드 글을 공유하며 '이런 거 보니까 소모할 만한 것 같긴 하다'며 성능 쪽 기대를 보였고, 티끌모아/기획자님은 'Fable 5로 웹리서치 기능 개발 중인데 제안 걸려버렸다'며 세이프가드 차단을 겪었다. 커리어해커알렉스님은 '미토스/fable 5 저도 오늘 써보고 후기 알려드리겠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