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시
Fable 5 출시 실황 — 새벽 2시의 라이브 추적
왜 중요한가
twojay님이 introducing 페이지에 핑을 갈기며 대기하다 새벽 2시 출시를 포착했다. Mythos 5와 Fable 5는 동일 모델로, safety classifier 적용 여부만 다르다.
깊이 보기
전날 자정부터 twojay/LLM, Prompt님이 'introducing 예상 페이지 url에 핑 갈기면서 페이지 뜨면 소리 알람뜨게 대기중'이라며 출시를 추적했다.
- 구글 클라우드에 fable이 먼저 추가된 것이 발견됐고(0시 35분), 새벽 1시 8분에는 클로드코드에 '중첩 서브에이전트' 기능이 오늘 릴리즈에 포함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페이블-오퍼스-소넷-하이쿠-인간 5중첩 구조라는 농담이 나왔다.
- 새벽 1시 51분 twojay님이 '나왔당'을 외쳤고, 2시 3분 시스템 카드 PDF와 공식 발표 페이지가 공유됐다.
- 핵심 정리: Mythos 5와 Fable 5는 동일 모델이며, 입력 프롬프트를 분류기가 검사해 위험 요청을 거부하는 안전 정책이 적용된 쪽이 일반 공개판 Fable 5다.
- 가격은 Opus 4.8의 2배이며, 6월 22일까지 모든 플랜에서 사용 가능하고 23일부터는 usage credits로만 쓸 수 있다.
'줬다 뺐는다'는 반응과 'IPO 준비 때문에 실적 신경쓰는 것 같다'는 분석이 바로 나왔다. 스크린샷 입력만으로 포켓몬 레드를 깼다는 유튜브 영상이 공유됐고, twojay님은 미토스가 10T+ 모델이고 활성화는 5~10% 수준일 것이라 추정하며 '답은 반도체다, 하닉 고고'라는 농담을 던졌다.
강정석/Schift/대표님은 사용 2분 만에 5시간 사용량이 10% 올라가는 것을 보고했고, 새벽 3시 43분 '5시간 다썼다'를 선언했다. 한편 새벽 시간대에 주간 사용량이 일괄 리셋되면서 '믿고 돌려뒀더니 주간한도 초기화 나이스'(Tofukyung님)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