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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해커톤 참가 후기 — "인재전쟁AX"
왜 중요한가
정라잇이 AI 없이 도메인 분석부터 시작한 해커톤 참가 레포를 공유하며 대회의 실제 노림수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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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정라잇이 "논란의 인재전쟁AX 참여해봤다"며 자신의 레포(ax-hackerton-2026-mono)를 공유했다.
- "분석, 아이디어 도출까지는 오히려 AI를 전혀 안썼다"며 회사 한 곳을 랜덤으로 골라 팠다고 밝혔고, 레포 구성으로 "1.
- README.md는 초보자에 맞추어 작성 2.
- 모노레포 세팅(여러 에이전트를 워크트리로 나눠 부림) 3.
- 에이전트.md 기반 설계(Vercel 논문에서 정확도는 무식해도 100% 읽는다더라) 4.
- 깃허브 PR 강제화·에이전트 토큰화 Approve 강제화 5.
고객사 고민점 분석"을 들었다. "생각보다 회사 도메인 파악하고 문서 작성하는데 빡셌다"며 "신입분들 찾는 대회는 아닌 것 같고 경력 있는, AI 잘 쓰고 도메인 잘 아는 사람 찾는 곳 같다"고 평했다.
Joon/개발/OpenCode는 "고생하셨어요 알려주신 깃헙 링크 타고 들어가 살펴보겠습니다"(11:37)라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