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개발
Agent OS 자작 붐 — Hephaestus로 9일째 게임 만들기
왜 중요한가
각자 만든 에이전트 빌더·OS를 자랑하는 분위기 속에 Hephaestus로 9일째 게임을 만드는 사례가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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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Ai시안|컨텐츠제작이 "요즘 페이블이 게임 제작할때 에셋까지 만들어버리던데 코덱스는 그정도 깜냥이 안되는걸까요"라 묻자 Agentlas/본업 금융사 자산운용이 "코덱스도 됩니다, Hephaestus로 만든 에이전트가 9일째 겜만드는데 에셋만 1만개 찍었다, godot으로 하고 핀터레스트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레퍼런스로 준다"(16:13)고 답하며 데모 링크를 공유했다.
- "hep-storm 이거 잘못쓰면 goal이 10일째 안끝나서 초기화권 4개 다 먹고 간당간당... 그냥 꺼버려야 하나 고민중"(16:26)이라 토로하기도 했다.
- 이 흐름에 소담 AI 스튜디오(SoDam-Agent, 18:06), 바이브("3d로 구축해서 직원들 온톨로지 벡터임베딩 옵시디언 믹스해서 자가개선루프로 장기기억 쌓는중", 18:29), 인공/ai기획("코덱 플러스 클로드 프로 구독 기반으로 뽕뽑으려고 에이전틱 os 만들었다", 18:31), 김성훈/ai공공디자인("연합학습+크라우드소싱 연산으로 agora라고 만드는 중", 18:27)이 각자의 에이전트 OS를 잇따라 공유했다.
- Agentlas는 "수평조직은 안만든다는 철학이 있어서... agentlas는 무조건 위계적 org를 쓴다"(18:39)며 hep-network 기능이 "특허출원까지 갔다"(18:36)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