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VFX
AI VFX·PPL 실무 회고 (에펨쥐·르펌키·그림달)
왜 중요한가
에펨쥐가 작년 르펌키와 나눈 AI VFX·PPL 미팅을 회고하며, 당시 비현실적이라던 아이디어가 이제 현실이 됐다는 이야기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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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쥐가 르펌키 링크를 공유하며 '이분이랑 딱 작년 5월에 ai ppl 이야기 나눴었는데... 그때만해도 되니마니 했었는데'라고 회고했다.
- AlexAI/opencrab.sh는 '르펌키님', '시흥에 계셨던'이라며 아는 사이임을 밝혔다.
- 에펨쥐는 당시 미팅의 메인 주제 세 가지로 '1.
- Ai VFX를통해 사물등을 교체할 수 있는가 2.
- 후편집으로 PPL제품을 삽입 할 수 있는가 3.
- 제작사를 대상으로 ai VFX 작업영업을 어떻게 제안하면 될 것인가'를 소개하며, '당시만해도 현실적으론 어렵다 결론이었는데... 이젠 현실이 되버렸다'고 했다.
AlexAI는 '그때는 미드저니 시절이라'며 시기를 짚었다. 쌍래 / 그림달/@ai_grimdal이 '펌키님 잘하시져', '시흥에서....'라며 거들자, AlexAI는 '림달님 국제 대회에서도 1등하셨던', '영상 탑티어세요'라고 그림달을 소개했고, 그림달은 '저는 감독님이 연출을 다 하신거져ㅋㅋㅋ'라며 겸손해했다.
에펨쥐는 '코덱스로 런웨이 노드 짜게시키다가 데여서... 이제 기획만시키고있습니다'라며 실무 시행착오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