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7-05

OpenCrab 꽃게잡이 어선(커뮤니티)

낮에 나온 '개인 팩 세미나' 아이디어가 저녁 AlexAI의 오픈크랩 라이브 강의(언오픈에그) 오픈으로 이어졌고, 밤에는 MCP 도구 호출·전체 인제스트·CLI 지원을 둘러싼 기술 Q&A와 르펌키를 매개로 한 AI VFX·PPL 실무 회고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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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깊이 읽기

1

AI 영상/VFX

AI VFX·PPL 실무 회고 (에펨쥐·르펌키·그림달)

왜 중요한가

에펨쥐가 작년 르펌키와 나눈 AI VFX·PPL 미팅을 회고하며, 당시 비현실적이라던 아이디어가 이제 현실이 됐다는 이야기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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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쥐가 르펌키 링크를 공유하며 '이분이랑 딱 작년 5월에 ai ppl 이야기 나눴었는데... 그때만해도 되니마니 했었는데'라고 회고했다.

  • AlexAI/opencrab.sh는 '르펌키님', '시흥에 계셨던'이라며 아는 사이임을 밝혔다.
  • 에펨쥐는 당시 미팅의 메인 주제 세 가지로 '1.
  • Ai VFX를통해 사물등을 교체할 수 있는가 2.
  • 후편집으로 PPL제품을 삽입 할 수 있는가 3.
  • 제작사를 대상으로 ai VFX 작업영업을 어떻게 제안하면 될 것인가'를 소개하며, '당시만해도 현실적으론 어렵다 결론이었는데... 이젠 현실이 되버렸다'고 했다.

AlexAI는 '그때는 미드저니 시절이라'며 시기를 짚었다. 쌍래 / 그림달/@ai_grimdal이 '펌키님 잘하시져', '시흥에서....'라며 거들자, AlexAI는 '림달님 국제 대회에서도 1등하셨던', '영상 탑티어세요'라고 그림달을 소개했고, 그림달은 '저는 감독님이 연출을 다 하신거져ㅋㅋㅋ'라며 겸손해했다.

에펨쥐는 '코덱스로 런웨이 노드 짜게시키다가 데여서... 이제 기획만시키고있습니다'라며 실무 시행착오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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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육/강의

AlexAI 오픈크랩 라이브 강의 오픈 (언오픈에그)

왜 중요한가

AlexAI가 오픈크랩 제작 노하우를 담은 라이브 강의를 언오픈에그와 함께 오픈하고, 8주 커리큘럼과 오픈 기념 할인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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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I/opencrab.sh가 @all로 '길다 대표님이 판을 깔아 주셨습니다'라며 강의 오픈을 알렸다.

  • '녹화 강의가 아니라 라이브로 서로 호흡하면서 진행하는 강의'라고 강조하며, 오픈크랩을 만들며 겪은 시행착오와 '온톨로지라는 개념 자체가 낯설었고, 어떻게 구조를 잡아야 할지 몇 달을 헤맸다'는 경험을 정리해 강의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 멜팅이 '?!알렉스님 강의신가용'이라 묻자 AlexAI는 '넹'이라 답했다.
  • 이어 Gilda / 언오픈에그가 'AI를 배우기 위해 수백만 원을 투자했다'며, '알렉스님의 수년간의 연구와 실무 경험,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8주 안에 압축했다'고 소개했다.
  • 또 '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도록 가격도 최대한 낮췄고, 오픈 기념으로 7일 동안 특별 할인까지 준비했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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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술 Q&A

MCP 도구 호출 개수·전체 인제스트·CLI 지원 Q&A

왜 중요한가

익스퍼트 기준 MCP 도구 호출 19개 확인, 전체 인제스트 계획, CLI 구동 여부와 이미지 크롤 툴 선택을 두고 실무 문답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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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녀가 '익스퍼트 기준 mcp 도구 호출 개수 19개가 정상이죠?'라고 묻자 AlexAI/opencrab.sh가 '넵', '19개'라고 확인했다.

  • 주녀는 '3~4시간 안으로 전체 인제스트 쭉 해보겠습니다', '일단 익스퍼트로 올렸습니당'이라며 작업 계획을 밝혔다.
  • JP.K는 'Alex님 질문있습니다.
  • 오픈크랩 CLI 에서도 구동되는지 궁급합니다'라고 물었고, AlexAI는 '당연히 되지요'라며 '클코나 AGY Codex CLI 말씀이지요?'라고 되물었다.
  • JP.K는 '네 저는 주로 codex CLI 사용합니다'라고 답했다.
  • 또 주녀가 '이미지 크롤은 안티가 제일 낫나요?'라고 묻자 AlexAI는 '속도가 겁나 빨라요 안티가'라며 안티(안티그래비티)를 추천하고, 주녀를 익스퍼트 방으로 초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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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커뮤니티/이벤트

개인 팩 세미나·웨비나 아이디어 제안

왜 중요한가

오픈되지 않은 개인 팩을 각자 분야에서 어떻게 쓰는지 공유하는 웨비나를 열자는 제안이 나오고 반응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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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teun_vin / 사유ing.. 이 '초기 오픈크랩 사용하시던 분들이 요즘 뭔가 팩만드시느라 초집중모드 인것 같은 느낌'이라며, '오픈되지 않는 팩들 중 각자의 분야에서 의미있게 쓰고 계신 부분들 웨비나 진행한번 해도 흥미로울 것 같다'고 아이디어를 던졌다.

  • 이에 AlexAI/opencrab.sh는 '오픈되지 않은 개인 팩이 8000개 ㅋㅋㅋㅋ'라며 규모를 언급했고, Dominic은 '개인팩 세미나해도 재밌겠네요'라고 호응했다.
  • Gilda / 언오픈에그가 '@AlexAI/opencrab.sh 저희가 작정하고 판을 깔아드릴수 있습니다.
  • :)'라며 직접 판을 깔겠다고 나섰고, 이 제안이 곧바로 그날 저녁의 오픈크랩 라이브 강의 오픈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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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아침 인사와 오픈크랩 가이드 명령 시연

신규 입장이 이어지자 logotekton/건축·빈수레세미 등이 '어서오세요'라며 인사를 건넸고, logotekton/건축이 /오픈크랩·/가이드 슬래시 명령을 입력해 오픈채팅봇이 공식 사이트·가이드 링크를 안내하는 흐름을 보여줬다.

삭제된 메시지·사진 소동

밤 대화 중 메시지가 두 차례 삭제되고 AlexAI가 'D엇 사진도 나오다니 ㅋㅋㅋ'라 하자, 에펨쥐가 '앗 머가삭제된거죠', '잠시 못본사이에 궁금하게'라며 궁금해했다.

제외한 잡담

신규 입장·퇴장 알림, 오픈채팅봇의 반복 사용 안내 공지, 이모티콘·사진 전송, 단순 인사·리액션 등 반복 잡담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