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구 비교
Grok 영업과 X Premium 가성비
왜 중요한가
Joon이 Grok의 검색력·가성비를 예찬하며 X Premium 월 9천원을 소개하자 하트를 든 라이언이 즉석에서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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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NET 해결 직후 자연스레 Grok 예찬으로 흘렀다.
- 悲しいアピーチ가 'Grok을 구매해야 하나 고민 중'이라 하자 Joon이 'X Premium을 사면 Grok을 체감상 거의 무제한 쓸 수 있다, 한국 기준 월 9천원'이라며 오래 쓴 사람으로서 가성비 최고라 자부했다.
- '특히 웹을 긁어 검색·추론하는 능력이 상당하고, X·reddit을 왕창 긁어 개발자 질문에 강하며, 구글 제미나이 뺨을 강하게 후려친다'고 했다.
- 하트를 든 라이언이 'ChatGPT나 클로드 대비 강점이 뭐냐'고 묻자 Joon은 '가격 대비 가성비 + 검색능력, 모델 수준은 Sonnet과 엇비슷'이라 답했고, '까다로운 문제(중대형 프로젝트 CC plan mode)는 Opus로, 일상 웹 채팅은 Grok'을 권했다.
- 하트를 든 라이언은 'X, reddit 잘 긁어온다는 말에 결제한다'며 바로 구매했다.
- Joon은 'x.com/i/grok과 grok.com 두 경로가 사용량 제한을 각각 따로 두는 것 같으니 섞어 쓰라', '프라이버시는 설정에서 훈련 옵션을 꺼라(무료 모드는 자동으로 켜질 수 있다)'는 팁도 남겼다.
하트를 든 라이언은 Joon이 쓴 'search the web for how to edit domain allowlist ... respond in ko' 같은 영어 프롬프트를 그대로 쓰는지 물었고, Joon은 맥북에선 Cotypist 앱으로 타이핑을 편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많은 AI 카톡방을 다녀봤지만 준님 같은 분 처음 본다'는 감사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