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용/토큰
사용량 한도 관리 전쟁 — 리셋 스케줄링과 클로드맥스 결제 러시
왜 중요한가
주간 리밋 리셋 시점을 스스로 관리하는 노하우가 공유되는 한편, 최성훈 님의 '클로드맥스x20' 결제 인증이 하루의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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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반가워하는 프렌즈 님이 '업그레이드했더니 초기화됐다, 프로에서 맥스20으로 했다'고 하자 파티하는 어피치 님은 'max200 오늘 갱신됐는데 사용량이 그대로다, 구독 끊었다 다시 구독하면 0%되는 거 아니냐'고 의아해했다.
- vibe.tomato 님은 '리셋권으로 월요일 아침 8시로 맞췄다, 5시간마다·일주일마다 아무 의미 없는 ㅎㅇ 프롬프트로 리밋을 갱신시키는 걸 cron이나 automation으로 한다'며 '이번 주는 조금 lazy했다, 반성한다'고 밝혔다.
- 반가워하는 프렌즈 님은 '울트라코드로 리뷰 돌리니 5시간 한도가 1시간도 안 돼서 끝난다'고 덧붙였다.
- 낮에는 최성훈 님이 '클로드 패블은 진짜 토큰 먹는 기계네요;;ㅋㅋㅋ'라 자조하더니 오후 2시 20분 '에이 모르겠다.. 클로드맥스x20 질러버렸습니다 😂🤣 p.s 와이프한테 걸리면 D졌다.. a.k.a AI에 미친남편'이라 결제 인증을 올렸다.
- 저녁엔 엉클잡스 님이 '3대 5백, 혹은 6백입니다.
- 커서-200, 클코-200, 코덱스-200.
구독료 600되니 너? 이렇게 말하는 시점이 옵니다'라 정리하자 클코남 님이 '그록맥스는 300불 아니냐'고 받았고, brain.disconnected 님은 '그록50, 코덱스200, 클로드200, 제미니50, 따거glm10'으로 3대를 5대로 확장하는 조합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