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아키텍처
Hermes vs Agentlas — 에이전트 아키텍처 정면 비교
왜 중요한가
Agentlas 대표가 '헤르메스는 성장형 개인비서, Agentlas는 회사를 돌리는 시스템'이라며 정면 비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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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쥐/바이브코더 님이 'Agentlas가 에르메스랑 비교하면 어떤 장점이 있냐'고 묻자 Agentlas/본업 금융사 자산운용 님은 'Hermes: 1 에이전트 with 다량 스킬, Agentlas: N 에이전트+오케스트레이터 라우팅'이라 구분하며 'Hermes는 무엇을 기억으로 승격할지 규칙이 얇아 쓸수록 오염된 기억이 쌓이고 라우터 없이 스킬이 늘어나 선택 정확도가 떨어진다, Agentlas는 증거 없는 학습은 기억이 될 수 없고 검증 없는 진화는 반영될 수 없는 승격 규율을 먼저 깔고 품질 게이트를 통과한 에이전트 패키지와 라우팅 카드 기반 오케스트레이션을 얹었다'고 설명했다.
- J.j 월급루팡 님은 '교수보다 더 정확하다, 헤르메스가 그게 단점인데 쓸수록 더 좋아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동조했지만, Agentlas 대표는 '그래서 저는 헤르메스 안 쓴다, Agent OS 만들면서 찾아봤는데 Google Next 2026 발표 구글 제품이 가장 유사하다'고 밝혔다.
- Agentlas/본업 금융사 자산운용 님은 자사 레포도 함께 소개하며 'byok로 돌아가 LLM은 본인 키나 구독, /hep-build 명령으로 20분 정도면 딥인터뷰까지 거쳐 에이전트를 만든다'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