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구
Cotypist 로컬 Gemma 자동완성 앱 발견기
왜 중요한가
Joon 님이 로컬 Gemma 모델로 탭 키만 눌러 문장을 자동완성해주는 맥 앱 Cotypist를 소개하며 정라잇 님과 밤늦게까지 사용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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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개발/OpenCode 님이 '세상에나 저상에나, 왜 이걸 공유할 생각을 못 했을까'라며 Cotypist를 소개했다.
- '앞부분 조금만 타이핑해도 다음 문장을 완성해준다, 원리는 구글의 Gemma 모델을 알아서 다운받은 후 사용자의 키 입력을 지켜보다 추천해주는 방식, 탭키를 따다다닥 입력하면 자동 입력된다, 한/영 다 지원되고 네트워크로 타이핑 내용을 절대 안 보낸다는 프라이버시 약속도 있다'고 설명했다.
- 자신은 'Gemma 4 E2B(3.2GB)를 쓰고 M2 Pro 32GB 맥북'이라 밝혔다.
- 정라잇 님은 '지금 깔고 있다'며 즉시 반응했고, 무료 체험이 '표시랑 다르게' 계속 유지되는 걸 신기해했다.
- 건축디자인/건축설계/제미나이 님이 '비개발자인데 쓸 일이 있겠냐'고 묻자 Joon 님은 '개발자 아니신 분들이 더 활용도가 높을 것, 이메일·문서 작성 등 시간 절약'이라 답했고, 정라잇 님은 '개발자들 사이에서 탭탭 레볼루션 탭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