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워크플로우
세션 관리 노하우 — compact, handoff 스킬, git diff 기반 워크플로우
왜 중요한가
새 세션마다 반복 설명해야 하는 불편함에, 문서화·compact·handoff 스킬·git diff 확인 등 각자의 세션 인수인계 노하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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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47분 팝콘/코덱스 님이 "하나의 레포에서 작업을 계속 이어갈때 세션을 새롭게 생성하고 순차적으로 처리하는게 좋다고 알고있는데요, 그렇게 된다면 이전 작업에 대한 설명을 매번 새세션에서 해주게 되더라구요.. 혹시 이런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라 묻자 마스트/클코 님은 "문서의 양식을 정하고 각 단계별로 내용을 체크해서 관리하고 다음 세션에서 바로 이해가능하도록 해두고 있어요"라며 자신의 관리 문서 사진을 공유했다.
- 결제개발자/클코 님은 "결국 기존세션에서의 알맹이들을 문서화 한다음 다음 세션에게 인수인계 한다?
- 로 볼 수 있겠군요"라 정리했다.
- 잡부/코덱스 님은 "기본적으로 알아둬야할 내용은 프로젝트에 md파일로 작업 단위로 세션을 쪼개놨으면 그냥 해당 내용 compact해서 써도 될듯요"라 제안했고, 팝콘 님은 "무한 compact가야겠네요"라 받았다.
- 제임스/코덱스 님은 "저는 세션 내용 바탕으로 claude.md 최신화 하는 스킬이랑 handoff 스킬 만들어서 씁니다 다들 비슷하신 것 같아요"라 자신의 방식을 소개했고, 잡부 님은 "전 애초에 형상관리를 빡세게 해서 깃 명시해주면 알아서 잘 이해하던데용?... 저는 그냥 명령 - git diff 확인 이것만하고 ide 수정 안한지는 몇개월 된것같네요"라며 git 기반 워크플로우를 설명했다.
- 지흡놈/클코&코덱스 님은 "전 업무에서 클코 빡시게 쓰는 편인데 ide 없이 터미널로만 하는건 업무특성상 불가능하더라구요, ai한테 운영디비열어줄수도 없고"라며 IDE 의존이 불가피한 현실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