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출시
소넷5 출시 — '그래서 초기화는?' 시큰둥 반응과 실측 이상 현상
왜 중요한가
새벽 소넷5 출시 소식에 다들 시큰둥했고, 낮엔 오히려 오푸스보다 느리다는 실측 보고가 이어졌다.
깊이 보기
새벽 3시20분 콘텐츠 마케팅/영어 님이 "소넷 5가 나왔답니다"라 소식을 전하자 세미/마케터 님은 "소넷에 왜 기대가 없지 .."라 심드렁했고 송윤일/95/작가 님은 "나오든 말든 시큰둥, fable oh fable....."라며 페이블에만 관심을 보였다.
- 아침 AlexAI/opencrab.sh 님이 소넷5 작업 스크린샷을 올리자 튀기 님이 "소넷5 토큰비용이 소넷 4.6일때랑 같아요?"라 물었고 twojay | LLM, Prompt 님은 "가격 그대로네요 3/15, 지금은 이벤트 해서 9월 1일까제 2/10"라 답했다.
- AlexAI 님은 "소넷 노력 높음은 넘 오래걸리네요"라 하고 곧 "Opus가 더 싸네 헐", "말이 좀 안되는데 저 표를 믿으면 안될 것 같아요"라 혼란스러워했으며 허동호/건축 님도 "애초에 소넷 4.6도 별로 안쌌네요"라 동의했다.
- 오전 8시 백개발 님은 "№ 071 · 2026-07-01 · 매일의 AI 앤트로픽, '클로드 소네트 5' 공개 — 일반인도 써볼 수 있는 최신 AI 모델"이라는 카드뉴스를 공유했다.
- 오전 10시경 도동이/회사원(비개발자) 님은 "opus4.8로 교육자료 만들던 프로젝트가 있는데 Sonnet5 로 돌리니까... 엄청오래걸리네요... opus로.. 15분남짓 걸렸는데.. 지금 50분째 안끝나요 ㄷㄷ...."라 실측 이상 현상을 보고했고, Tofukyung/AI 크리에이터 님은 "Opus 작업 계획 세우고 -> sonnet 실행 방식이 지금도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 Sonnet 5로 작업할 거라고 명시하구요"라 조언했다.
밤 twojay 님은 "소넷 5, 궤적 좋네요, 기존 소넷이랑 몬가 다른 듯"이라며 뒤늦게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