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워크플로우
김연규의 '오늘이 제일 싸다' 톤메이시아 지론과 언더그라운드 락스타 컨셉
왜 중요한가
레이지코덱스/OmO 제작자 김연규 님이 'AI 비용은 결국 사람과 같아지거나 비싸질 것'이라며 토큰맥시마이제이션과 '언더그라운드 락스타' 페르소나를 종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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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40분경 김연규 님은 '모두의 기대와 달리 ai 의 비용은 안싸지고 사람하고 같아지거나 비싸질것... 오늘이 제일쌉니다... 그리고 사람이 싸서 사람을 써야할겁니다'라며 자신의 지론을 밝혔고 백수아빠 님은 'ULTRAWORK MODE ENABLED!'로 화답했다.
- 김연규 님은 '그러니 다들 ultrawork 하시죠'라 권했고, 코덱스 세션을 '동시에 사십개열어두니까 데스크탑 앱 자꾸뒤지넹'이라 밝혀 소확행 님을 놀라게 했다.
- 오후 2시경 조재표 님이 오모(OmO)에 로거 시스템이 약한 이유를 묻자 김연규 님은 '쓰는 사람이 원하는 플로우로 못돌려요... 최대한 덜 넣어야함, 로깅도 스타일이 다 다른데'라며 미니멀리즘을 고수했다.
- 김연규 님은 자신의 맥북(MacBook Pro 2026 M5 Max 14형 128GB Space Black, 690만원에 구매)이 지금은 1200만원까지 올랐다는 얘기에 'cpu gpu 갈궈서 애플케어로 무상교체받아야지'라 농담했고, '세상을 바꾸는 선한 영향력 이런 쪽으로 유도시키지 말아주세요... 언더그라운드 락스타 언에듀천박고졸날먹쌀먹딸깍충 하고싶습니다'라며 유명세를 거부했다.
- 오후 4시경 tokscale.ai 토큰 사용량 리더보드가 공유되며 '2등이랑 7배 차이'라는 1위 계정을 두고 제프리 님 등이 놀라자, 김연규 님은 '저거 time 기준으로 봐주실래요?
- 그럼 코딩에이전트 활성시간으로 볼 수 있는데... 그 계산에 의하면 제 1시간은 다른 사람의 12시간정도입니다'라며 자신의 순위를 인정하면서도 '저거 근데 조작이 쉬워서... 타임데이터가 없다거나하는애들이있어유'라 데이터 신뢰성에 의문을 표했다.
저녁에 카린 님이 'omo, lazycodex 의 클로드코드 버전은 생각이 없으신지요'라 묻자 김연규 님은 '없습니다 omo native 에 섞여나올겁니다 claude 연동 지원해서... 어차피 클로드 구독 하나로 커버가 안되는 워크플로우라서 그렇습니다'라며 클로드 네이티브 지원 계획을 처음 공개했다. 밤에는 '한국유저분들한정으로 LazyCodex 유저수가 네배정도많습니다... 글로벌 추이로는 OmO 가 10배정도 많습니다'라며 국내외 사용자 비중 차이를 밝혔고, roach 개발 로치봇 님은 'LazyCodex 가 지금 코덱스 Plugin 1황인거 같은데 코덱스는 머 괜찮은 플러그인 하네스를 LazyCodex 말고는 못본거같은'이라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