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7-01

에르메스단

자정 넘어 클로드 소넷 5가 전격 출시되고 정오엔 페이블 5가 '$500 요금제' 루머와 함께 부활하며 하루 내내 술렁였고, 그 사이 레이지코덱스 제작자 김연규 님은 '오늘이 제일 싸다'는 톤메이시아 지론과 '언더그라운드 락스타' 컨셉으로 방을 종일 휘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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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깊이 읽기

1

AI 코딩 워크플로우

김연규의 '오늘이 제일 싸다' 톤메이시아 지론과 언더그라운드 락스타 컨셉

왜 중요한가

레이지코덱스/OmO 제작자 김연규 님이 'AI 비용은 결국 사람과 같아지거나 비싸질 것'이라며 토큰맥시마이제이션과 '언더그라운드 락스타' 페르소나를 종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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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40분경 김연규 님은 '모두의 기대와 달리 ai 의 비용은 안싸지고 사람하고 같아지거나 비싸질것... 오늘이 제일쌉니다... 그리고 사람이 싸서 사람을 써야할겁니다'라며 자신의 지론을 밝혔고 백수아빠 님은 'ULTRAWORK MODE ENABLED!'로 화답했다.

  • 김연규 님은 '그러니 다들 ultrawork 하시죠'라 권했고, 코덱스 세션을 '동시에 사십개열어두니까 데스크탑 앱 자꾸뒤지넹'이라 밝혀 소확행 님을 놀라게 했다.
  • 오후 2시경 조재표 님이 오모(OmO)에 로거 시스템이 약한 이유를 묻자 김연규 님은 '쓰는 사람이 원하는 플로우로 못돌려요... 최대한 덜 넣어야함, 로깅도 스타일이 다 다른데'라며 미니멀리즘을 고수했다.
  • 김연규 님은 자신의 맥북(MacBook Pro 2026 M5 Max 14형 128GB Space Black, 690만원에 구매)이 지금은 1200만원까지 올랐다는 얘기에 'cpu gpu 갈궈서 애플케어로 무상교체받아야지'라 농담했고, '세상을 바꾸는 선한 영향력 이런 쪽으로 유도시키지 말아주세요... 언더그라운드 락스타 언에듀천박고졸날먹쌀먹딸깍충 하고싶습니다'라며 유명세를 거부했다.
  • 오후 4시경 tokscale.ai 토큰 사용량 리더보드가 공유되며 '2등이랑 7배 차이'라는 1위 계정을 두고 제프리 님 등이 놀라자, 김연규 님은 '저거 time 기준으로 봐주실래요?
  • 그럼 코딩에이전트 활성시간으로 볼 수 있는데... 그 계산에 의하면 제 1시간은 다른 사람의 12시간정도입니다'라며 자신의 순위를 인정하면서도 '저거 근데 조작이 쉬워서... 타임데이터가 없다거나하는애들이있어유'라 데이터 신뢰성에 의문을 표했다.

저녁에 카린 님이 'omo, lazycodex 의 클로드코드 버전은 생각이 없으신지요'라 묻자 김연규 님은 '없습니다 omo native 에 섞여나올겁니다 claude 연동 지원해서... 어차피 클로드 구독 하나로 커버가 안되는 워크플로우라서 그렇습니다'라며 클로드 네이티브 지원 계획을 처음 공개했다. 밤에는 '한국유저분들한정으로 LazyCodex 유저수가 네배정도많습니다... 글로벌 추이로는 OmO 가 10배정도 많습니다'라며 국내외 사용자 비중 차이를 밝혔고, roach 개발 로치봇 님은 'LazyCodex 가 지금 코덱스 Plugin 1황인거 같은데 코덱스는 머 괜찮은 플러그인 하네스를 LazyCodex 말고는 못본거같은'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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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 에이전트 활용

헤르메스(Hermes) 에이전트 실전 활용법 — 비서와 코딩의 분리

왜 중요한가

소복이 님의 '헤르메스와 클로드 데스크톱 차이' 질문을 계기로 비서용·코딩용 역할 분리, VPS 사양, Claude OAuth 초과 과금 불만 등 실전 노하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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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58분 소복이 님이 '에르메스와 클로드 데스크톱의 차이는 서비스 운영을 하고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일까요'라 묻자 엉클잡스 님은 '단원이 에르메스인 곳, 에르메스단입니다'라 너스레를 떨었다.

  • 4시40분경 페퍼로니 님이 '에르메스에서 클로드 API로만 사용 가능하다하는데, 사용하시는분들은 무슨 모델 붙여서 사용중이신가요?'라 묻자 채완 님은 '전 gpt 붙여서 써요', 명예인도인 님은 'gpt, grok, glm, mimo 붙여사용합니다'라 답했다.
  • 패츄릭(장혁준)사업개발 님은 '에르메스에는 GPT가 갑이죠.
  • Claude는 OAuth로 해도 어찌알았는지 찰떡같이 과금해가서리... 지들이 줬던 $10에서 차감해 가버리더라구요'라며 클로드 연동시 과금 불만을 토로했다.
  • 이는 새벽에 카잣둠 님이 미리 확인한 '몇 달 전에는 되는 거처럼 hermes docs에 적혀있었는데, 방금 다시 보니 업뎃이 되긴 했군요.
  • 클로드 맥스 구독자가 추가 크레딧을 구매했을 때만 claude oauth가 가능하고, 일반 사용량이 아닌 추가 크레딧만 차감된대요.

클로드 프로는 이것도 안 됨'이라는 공지와 맞물렸다. 명예인도인 님은 '일상의 잡무 및 비서 = 헤르메스(외부서버), 코딩 = 컴'이라 역할을 정리했고, 호랑메스 님은 '저는 오픈코드고로 딥식4프로 씁니다.

한 달에 10달러면 비서 맘대로 부린다 생각해요... 코딩같은건 클로드나 코덱스 써서 저는 순전히 비서로만 쓰거든요 그러면 충분해요'라 코딩과 비서 역할을 분리했다. 행복한 춘식이 님이 '제가 에르메스한테 명령하면 거기서 고민하고 다시 클로드한테 시키면 클로드가 또 고민할텐데.. 클로드한테 처음부터 보내는게' 비효율 아니냐 묻자 소복이 님은 '클로드한테 에르메스 좋은거같아 쓰고싶어!

하니까..클로드가 지금 너 상황에서는 굳이 안 써도돼 차라리 N8N을 나한테 붙여줘 라고 하더라고요'라는 사례를 전했다. 저녁엔 앨런 님이 '헤르메스 vps에 돌릴때 어느정도 사양 추천하시나요?

1GB램으로도 돌아간다곤 하는데'라 묻자 클코남 님은 '램 2기가도 아무것도 못하고 뻣을거 같은데요 8이나 16은 되야'라 했고 명예인도인 님은 '오라클 2기가 충분히 잘쓰고 있는데.. 한국서버는 이제 신규 가입안되고 도쿄나 싱가폴로 하시면됩니다'라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티어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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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모델 출시

클로드 소넷 5, 자정 넘어 전격 출시

왜 중요한가

오전 1시 유출 스펙 공유로 시작해 새벽 내내 소넷 5 실사용 후기와 속도·가격 논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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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무렵 조재표 님과 하코 님이 '네이티브 클로드', '하이브리드 하네스'를 놓고 잡담하던 중, 오전 1시 5분 엉클잡스 님이 '클로드 소넷 5가 오늘 출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유출 정보에 따르면, 소넷 가격으로 오푸스 수준에 가까운 성능,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 새로운 토크나이저, 고해상도 비전 지원, 새로운 xHigh 추론 모드, 프로모션 가격: 100만 토큰당 $2 / $10'이라는 유출 스펙을 공유하며 방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 roach 개발 로치봇 님은 '홀리 소넷 5'라 반겼고 침팬쥐 님은 '소넷5나와도 오퍼스 쓸거같은 느낌인데요'라 시큰둥했다.
  • 새벽 5시경 유근빈/97/천안 님이 '쏘오넷5지금 떴네요'라 알렸고, 아침 7시 스바라라시 님은 '지금 일어나서 작업 다시 시작했는데 소넷 5 똘똘하네요'라며 '불과 어제는 요청한거만 하고 모든 파일에 대해서 동일한 작업 요청해도 안해놔서 골머리썩였는데, 지금은 이상한거 하나만 짚어주니깐 다시 전역 검수들어가네요'라 호평했다.
  • 반면 유근빈/97/천안 님은 '소넷5 살짝 느리지 않나요, 추론이 길어서 그런가'라 물었고 호랑메스 님은 '10분전에 poe2 빌드 질문 남겼는데 아직 돌리고 있어요'라더니 '20분만에 답이 왔습니다'라 토로했다.
  • 아침 8시반 brain.disconnected 님은 'Sonnet5만들고나서 소넷만 한도 따로주던거 없앴네요 쓸이유가없네..오푸스쓰는게낫지'라 평가절하했고,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은 '오푸스보다는 싼데 비슷한 성능이라고 선전하지 않았나요'라 반박했다.

오전 10시반 데미소다 님은 '소넷 간단하게 브라우저에서 사용해봤는데 토큰을 아주 잘 빨아먹습니다. 질문 하나해서 대화 3번 왔다갔다 했는데 20%먹었어요!

참고로 max 5x기준입니다'라며 'sonnet의 원 장점이 빠른 답변이였는데 그게 사라진 느낌'이라 아쉬워했다. CMORE 님은 '무슨 사진 점수에서는 opus 보다 점수가 낮았는데 사용량은 더 높나보네요'라 지적했고, 부끄러운 앙몬드 님은 '페이블 성능을 낮춰서 출시한걸까요'라는 추측도 내놓았다.

오후 1시경 엉클잡스 님은 '소넷 5 느린데 성능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듯, max로 쓰긴 햇지만'이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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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비용/토큰

페이블(Fable) 5 복귀 소동과 $500 요금제 루머

왜 중요한가

정오 무렵 페이블 5가 재출시되며 월 $500 요금제 루머와 실제 사용량 정책이 동시에 퍼지고 카운트다운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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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Yechan Ahn 님이 '오왓.. welcome back Fable5!!'라 반겼고, 정오 무렵 주녀 님이 '[카더라] Fable 5 전용 요금제가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네요.

  • 구독 금액은 $500 이라는 소문이 X와 Reddit 등에서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라 전하자 포포 님은 'AI 통해서 그정도 뽑을수있다면 사용하겠네요..;; FABLE5 정말 저 정책으로나오면'이라 반응했다.
  • 야근하는 죠르디 님은 '500달러니까 지금이면 러프하게 잡아도 75만원이네요.. 1550원으로 잡으면 77.5만이고'라며 환율 계산까지 곁들였고, brain.disconnected 님은 '500달러주고 fable5급 개발자 한달급여줄수있는건아니라서 인도개발자도안될듯'이라 비꼬았다.
  • 낮 12시34분 하코 님이 앤트로픽 공식 발표 링크를 공유했고, 곧이어 문광훈/B2BSaas/마케터 님이 'Fable 5 사용량 정책 (7월 1일 기준) Pro / Max / Team 플랜 및 일부 Enterprise 프리미엄 플랜: 7월 7일까지 주간 사용량 한도의 최대 50% 범위 내에서 Fable 5 이용 가능... 7월 7일 이후에는 사용 크레딧(usage credits) 방식으로 전환'이라는 상세 정책을 정리해 올렸다.
  • brain.disconnected 님과 도르마무 님은 '6일 뽕뽑아야하는', '몇분 후 풀리나요' 식으로 카운트다운을 이어갔고, 도르마무 님은 '요청건에 대해서 모두 페이블 5 적용이되는건 아니구 자체 검열후 차단단하면 opus4.8로 돌아간다고하네여'라 경고했다.
  • 저녁 5시28분 LINO 님이 '페이블 7/7까지 플린다기에 부리나케 해보려 했는데.... 저만 이런건가요'라며 접속 실패를 토로하자 로큰롤리팝 님은 '페이블 어차피 풀려봣자 opus4.8로 라우팅당하지않을까싶네영 대부분의 작업이'라 예측했다.

명예인도인 님은 '기획만 페이블 써라 이거군요. 코딩은 오퍼스가 진행할테니 너희는 기획에만 써라'라 정리했다.

밤 11시경 ai인젝션 님이 '페이블 오늘새벽에나오나요!!!'라 재촉했지만 엉클잡스 님은 '낼 오후라던데요?'라 답해 빈수레세미 님은 '아 오후요?? 앙쉽네'라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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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I 비용/토큰

AI 구독료 경제학 — 클로드 가격 인상과 중국 오픈웨이트 구독 전쟁

왜 중요한가

밤 8시 구루트 님의 클로드 맥스 X20 모바일 가격 인상(35만9천→44만9천원) 인증을 계기로 GLM·Kimi·z.ai 구독 전쟁과 방 구독료 설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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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8시10분 구루트 님이 '엔트로픽 최고 플랜 Max X20 이 모바일로 결제시 359,000원에서 449,000원으로 인상 되었습니다.

  • 엔트로픽 맥스 플랜을 구독을 하신다면 꼭 웹으로 하는걸 추천 드립니다'라 인증하자 유근빈/97/천안 님은 '현실인가요....'라 놀랐고 JAKE 님은 '이거 스토어 수수료 30% 아니고 진짜 300불?'이라 되물었다.
  • 이보다 앞서 저녁 6시경 brain.disconnected 님은 '월 AI 구독료 다들 얼마정도내는지, 무료만 쓰는사람 / 3-5만원 / 6-10만원 / 11-20만원 / 20-40만원 / 40-80만원 / 80만원이상' 설문을 제안했고, 우리집똑똑이 님은 '20만원...', aimaster3658 님은 '40~80'이라 답했으며 brain.disconnected 님은 '에르메스단 답게 40-80이 제일많네요'라 결과를 정리했다.
  • 한편 낮 시간대엔 인사하는 춘식이 님이 '전 z.ai 맥스 요금제 저점매수했어서 일단 그거 쓰는 중'이라 밝혔고 백수아빠 님은 '$360에 1년... 그래도 위클리없어서 행복하고'라 답했다.
  • 김연규 님은 'opencode go 첫달 다섯개 물려서 쓰니깐 너무 풍족하고 좋아요... 25불에 즐기는 kimi k2.7 code 달다!'라 소개했다.
  • 명예인도인 님은 'glm lite 사용하는데 zcode에서 사용해보세요.

사용량 1.5배에 오류 덜하실겁니다. 오후 3시부터 저녁7시까지는 사용 금지구요.

x3배 차감'이라며 '저두 20개월 구매했습니다'라 저점매수 경험을 전했고, roach 개발 로치봇 님은 '클라인 2달러에 결제헤서 써보고 있는데 왜 클라인위에 있는 GLM 은 더 멍청한거 같을까요'라 의문을 표하자 명예인도인 님은 '양자화 모델이라는 썰을 본듯합니다'라 답했다. 유근빈/97/천안 님은 'z.ai 홍콩에 더블 상장 예정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B2C에선 싸게 풀고 B2B로는 흑자 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라며 성장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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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강북구 이웃 모임 해프닝

엉클잡스·roach 개발 로치봇·vibe.tomato·하코 님이 새벽 대화 중 모두 강북구(수유동 등) 거주자임을 확인하고 '강북구 바이브코딩 모임 열어야겠네요', '오늘통닭 회동가져야겟다'라며 오프라인 만남을 결의했다.

AI 구독 해지로 '50만원 벌었다' 드립

OU 님이 'ai로 50만원 버는 방법 - 클로드 맥스 구독 해제 - 코덱스 프로 구독 해제 - 와!! 50만원이 생겼다!!'라 던지자 조재표 님은 '이걸로 100만원 벌었습니다 셰셰', aimaster3658 님은 '저도 클코 2개해지해서 70벌었슴다 하오하오'라며 릴레이했다.

공냥이의 '3천궁녀' AI 여친 프로젝트와 조재표의 Hent-ai 공유

공냥이 님이 '매일같이 ai여친으로 3천궁녀놀이를하는게 자랑인 개백수입니다'라며 캐릭터 챗봇을 자랑하자 조재표 님이 GitHub 저장소(IYENTeam/Hent-ai)를 찾아 공유했고, 공냥이 님은 '고양이캐릭터로 말소리크기에따른 표정변화한적있어서 그렇게 어렵지않은데... 최소 20개는 넣어야 다이나믹한데'라 만드는 법을 설명했다.

노란물약의 AI 웹소설 자동 연재

노란물약 님이 '헤르메스 캐릭터 멀티프로필 만들고, 뚜르려패면서 웹소설 써보고 있는데 창의력 좋네여'라며 삼국지 순욱을 소재로 뭄피아에 하루 2개씩 오전 10시 자동 업로드하는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

Vinsent k의 심야 자기소개

Vinsent k 님이 밤 11시경 등장해 'Hermes 출시 당일부터 써서'라며 헤르메스 초기 유저임을 밝히고, 한투·키움·LS 3개 증권 API를 붙인 주식 자동매매 시스템과 로컬모델 벤치마크 오픈소스(local-model-bench)를 공개했으며 '국가사업 심사도 하고 있슴당'이라 덧붙였다.

제외한 잡담

이모티콘·사진 단독 게시, 반복되는 가위바위보·퀴즈 선물게임 참여 정형 메시지('아싸! 퀴즈 맞히고 선물 가져갑니다~'), 다른 방에도 동일 배포되는 AI영끌맨의 아침 뉴스 카드뉴스, Tofukyung의 저녁 자동 요약 카드뉴스, 단순 인사·안부·이모티콘 잡담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