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7-01

OpenCrab 꽃게잡이 어선(커뮤니티)

Aside 브라우저 자동화 구독 활용법 문답으로 하루가 열렸고, 고구마 먹는 춘식이의 온톨로지 개념 질문에 AlexAI가 스키마·문법 설계 원리를 다시 짚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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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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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

Aside 브라우저 자동화 — 구독 연결과 브라우저 서치 활용

왜 중요한가

주녀 님이 Aside를 구독제 oauth로 연결해 에르메스·코덱스·클로드 등에서 브라우저 서치에 활용하는 법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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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녀 님이 아침 사진과 함께 "로직을 바꿨습니다", "토큰이 무지막지하게 들어갈듯"이라 남기자 에펨쥐 님이 "Aside 사용량만큼 돈나가는거같던데 어떤가요"라 물었다.

  • 주녀 님은 "구독으로 쓸수 있어요, gpt, 클롣 oauth"라며 "그거 설정 첨에 할때 aside 플랜으로 할거냐 gpt, 클로드 oauth 연결할거냐 뜰텐데"라 설명했다.
  • 에펨쥐 님이 "아직안깔아봣어요 ㅎ"라 하자 주녀 님은 "설치하고 첫실행하면 간단 설정 과정 거치는데 거기서 oauth 쓸지, 자체 플랜으로 할지 나와요"라 안내했고, "다른곳에서 mcp로 연결이 되니까 에르메스, 코덱스, 클로드 등등에서 브라우저 서치를 저걸로 할수 있어요"라 활용법을 소개했다.
  • 에펨쥐 님이 "아직은 맥용만되죠?"라 확인하자 주녀 님은 "네네 윈도우는 작업중이라고 하시더라구요"라 답했고, lxxgnore/에이셉록키/개발건설 님도 "저도 윈도우 대기 중입니다 ㅋㅋ"라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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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자동화

온톨로지 개념 문답 — 그래프+문법 체계와 오픈크랩의 스키마·문법 설계

왜 중요한가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의 온톨로지 정의 질문에 AlexAI 님이 스키마 설계와 문법 설계라는 두 축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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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이 "온톨로지를 좀 쉽게 설명하자면 흩어져 있는 데이터 상에서 그래프 + 문법 을 만든 체계라고 할 수 있을까요??"라 묻자 AlexAI/opencrab.sh 님은 "맞습니다"라 확인했다.

  •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은 이어 "그럼 좋은 온톨로지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1.
  • data관의 graph(=relation)을 잘 만들어야한다.
  • 2.
  • graph 상에서 문법을 잘 정의해야 한다.
  • 두 가지가 맞을까요?

그리고 opencrab에서는 9가지 문법을 통해서 잘 정의했다 라고 보면 되는걸까요?"라 정리해 물었다. AlexAI 님은 "네 맞습니다.

1. 스키마 설계 2.

문법 설계 이 두개가 핵심인데 2를 가려면 이 온톨로지의 핵심이 뭔줄 알아여야 합니다. 근데 그걸 알아서 풀어주는 것이 오픈 크랩이라고 정의 합니다"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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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중고차 팩 아이디어

ziteun_vin/사유ing.. 님이 "중고차 팩을 만들면????"이라며 새로운 온톨로지 팩 아이디어를 던졌다.

오픈크랩 자동업데이트 문의

lxxgnore/에이셉록키/개발건설 님이 "혹시 오픈크랩 데스크탑 자동업데이트 설정 해놓은 것과 별개로 로컬크랩, 오픈크랩 mcp가 자동 업데이트 되는건 아니겠죠?ㅎㅎ"라 묻자 logotekton/건축 님은 "mcp는 되지 않나요? gpt에서 쓰시는 거면 새로고침 해보세요"라 답했다.

제외한 잡담

오픈채팅봇의 반복 안내 공지, 신규 입장 인사, '/가이드' 명령 반복 출력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