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워크플로우
심야 잡담 — 옵시디언·RAG, git worktree, 토스 기술블로그
왜 중요한가
새벽까지 방을 지킨 우푸 님을 응원하는 인사에서 시작해, git worktree 관리 노하우 질문과 토스 기술 블로그 공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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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짜는 춘식이/클코 님이 새벽 1시 35분 '우푸님 라이브때도, 단톡방에서도 항상 도움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활동 줄이지 마옵소서~~'라 인사하자 우푸/클코 님은 '이 야심한 밤에... 아직 근무 중!
- 이상 무'라 답했다.
- 다시시작한 개발자 님이 '옵시디언 좋았습니다.
- 근데 그것도 rag가...'라 하자 우푸 님은 'RAG가 뭐 잘못했나요'라 너스레를 떨었다.
- 새벽 3시 7분엔 쉬는척하는청년/코덱스 님이 토스 기술 블로그 글을 공유했다.
- 아침엔 고구마/클코 님이 'IntelliJ를 쓰는데 기존에 길게 이어가던 작업 중에 새 작업이 급하게 들어와서 IntelliJ 터미널에서 워크트리를 새로 파서 병행하고 있어요.
2개까지는 무대뽀로 괜찮은거 같은데 3개쯤 되니까 제가 지금 어느 브랜치에 있는지 각 작업 진행상황이 어떤지 모니터링하기가 좀 힘드네요'라 물었다. 운동하는 라이언 님이 'branch 말씀하시는 건가요?'라 되묻자 잡부/코덱스 님은 '워크트리를 새로판다는게 깃 브랜치를 따로 판다는거예요?
아니면 물리적으로 디렉토리를 또 판다는거예요?'라 확인했고, 고구마 님은 '물리적으로 디렉토리 파서 워크트리파고 여기서 다시 브랜치 파고있습니다! 터미널에 이름을 붙일수있었네요..! 그리고 git worktree list 이거로 보는걸로 일단 해보겠습니다!'라 정리했다.
잡부 님은 '여러 브랜치를 돌아다녀야할때도 stash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라 팁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