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워크플로우
김연규의 '공부하지 말고 ulw만 쳐' 원맨쇼 + GPT 말투 혐오
왜 중요한가
레이지코덱스/OmO 제작자 김연규 님이 'ulw·ulw-loop·ulw-plan은 다 같은 연산자'라며 도구 공부보다 본업에 집중하라 설파했고, GPT의 말투에 대한 혐오를 여러 차례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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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춘식이 님이 'lazycodex 한테 ulw로 요청할때 loop를 자주 써서 그런건지... 너무나 세부적으로 많이 파서 토큰 소모가 많이 심한것 같은 느낌'이라 묻자 김연규 님은 '내가 원하는걸 주루룩 말하고 ulw 치면 됩니다... 근데 좀 오래돌거같아서 착실히 일해줬으면 좋겠으면 loop 추가하면 됩니다.
- ulw loop'라 설명했다.
- 이어 'ulw-loop, ulw-plan, ulw-research, ulw manual qa 이런거 있는데 공부하시지마세요... 그냥 모델 보고서 맞춰주는 노가다에요'라며 '하네스 엔지니어링 같은건 공부하지마세요, 여러분들은 생산적인 더 어려운일 하시라고 백만번 말씀드려도 이상한 도구 사용법 공부하고 그러시고 저 슬픔'이라 토로했다.
- 어사이드에서 '브라우저조작은 gpt 5.5 서브에이전트로 시키고 메인에이전트 opus 4.6 으로 하니까 대화가 통하는거같고 너무좋다'고 밝혔는데, 이유를 묻자 'gpt 시리즈는 말을 너무 이상하게해요... 정확하고 부합하게 말하려는 습성이 너무 화가나요'라 했다.
- 엉엉 우는 어피치 님이 '개발자들은 지피티 말투를 더 좋아하지않으시나요?'라 반박하자 김연규 님은 '저 지피티 말할때마다 죽여버리고싶어서 진심으로... 언어를 수학으로 배운느낌이에요'라며 격하게 반응했고, 백수아빠 님은 '솔직하게 오푸스 >>>>>자이블>>>>>코덱스'라 동조했다.
- 인사하는 춘식이 님은 김연규 님의 lazycodex에서 영감받아 만든 lazy-claudecode(클로드용 lazycodex)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