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6-30

에르메스단

레이지코덱스/OmO 제작자 김연규 님이 하루 종일 '공부하지 말고 ulw만 쳐라'는 원맨쇼를 벌였고, 밤엔 클로드 가격 인상설과 소넷5 출시 루머가 방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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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워크플로우

김연규의 '공부하지 말고 ulw만 쳐' 원맨쇼 + GPT 말투 혐오

왜 중요한가

레이지코덱스/OmO 제작자 김연규 님이 'ulw·ulw-loop·ulw-plan은 다 같은 연산자'라며 도구 공부보다 본업에 집중하라 설파했고, GPT의 말투에 대한 혐오를 여러 차례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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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춘식이 님이 'lazycodex 한테 ulw로 요청할때 loop를 자주 써서 그런건지... 너무나 세부적으로 많이 파서 토큰 소모가 많이 심한것 같은 느낌'이라 묻자 김연규 님은 '내가 원하는걸 주루룩 말하고 ulw 치면 됩니다... 근데 좀 오래돌거같아서 착실히 일해줬으면 좋겠으면 loop 추가하면 됩니다.

  • ulw loop'라 설명했다.
  • 이어 'ulw-loop, ulw-plan, ulw-research, ulw manual qa 이런거 있는데 공부하시지마세요... 그냥 모델 보고서 맞춰주는 노가다에요'라며 '하네스 엔지니어링 같은건 공부하지마세요, 여러분들은 생산적인 더 어려운일 하시라고 백만번 말씀드려도 이상한 도구 사용법 공부하고 그러시고 저 슬픔'이라 토로했다.
  • 어사이드에서 '브라우저조작은 gpt 5.5 서브에이전트로 시키고 메인에이전트 opus 4.6 으로 하니까 대화가 통하는거같고 너무좋다'고 밝혔는데, 이유를 묻자 'gpt 시리즈는 말을 너무 이상하게해요... 정확하고 부합하게 말하려는 습성이 너무 화가나요'라 했다.
  • 엉엉 우는 어피치 님이 '개발자들은 지피티 말투를 더 좋아하지않으시나요?'라 반박하자 김연규 님은 '저 지피티 말할때마다 죽여버리고싶어서 진심으로... 언어를 수학으로 배운느낌이에요'라며 격하게 반응했고, 백수아빠 님은 '솔직하게 오푸스 >>>>>자이블>>>>>코덱스'라 동조했다.
  • 인사하는 춘식이 님은 김연규 님의 lazycodex에서 영감받아 만든 lazy-claudecode(클로드용 lazycodex)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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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 에이전트 활용

헤르메스 실무 활용 사례 — 새만금시니어클럽과 서울메타위크

왜 중요한가

OU 님이 회사 활용 사례를 묻자 제와픽 님은 새만금시니어클럽 1500명 관리 사례를, 로치 님은 신규 브랜드 리서치 자동화와 7/4 서울메타위크 발표 예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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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 님이 오후 '헤르메스 에이전트 개인 활용 사례말고, 회사에서 활용한 사례가 좀 있을까요?!'라 묻자 로치 님은 '저는 엄청나게 활용중입니다'라 답했고, '신규 브랜드 서치, 크롤러 관련 작업, 개발 관련 작업, 사내 어드민 작업 등등 꽤나많은 부분에 투입합니다'라 밝혔다.

  • 제와픽 님은 '에르메스 에이전트 기관운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 1500명 인원을 관리하는데 노무,세무,인력관리, 안전관리, 사업관리에 아주 잘 사용합니다'라며 '저희는 새만금시니어클럽이라고 노인일자리 복지관입니다'라 소개했다.
  • 로치 님은 '제 유튜브에는 없고 제가 고걸로 7/4 일에 서울메타위크에서 발표하고, 7/20일에 여기 세미나에서도 발표합니다'라 예고했고, 15:30분 발표라 밝혔다.
  • 공냥이 님이 '하나의 메모리를 공유해야 하는경우 하나의 에이전트 쓰면 속도가 안나오지않아요?'라 묻자 로치 님은 '메모리를 공유해야 하는 경우에는 하나의 에이전트를 운용하고요.
  • 공유해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는 별도의 에이전트로 운용합니다.

크론잡으로 돌고 내부적으로 깎인 스킬이랑 하네스가 있어요'라 설명했다. 행복한 춘식이 님은 '막상 어디에 활용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는데... 다들 잘 활용하시니 신기하네요'라며 아직 활용처를 못 찾은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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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드웨어/로컬 AI

로컬 LLM 하드웨어 비용 계산 — '집에서는 돌리면 안 됩니다'

왜 중요한가

GPT 5.5가 약 2T 파라미터라는 이야기에서 집에서 돌리려면 얼마 드는지 계산이 시작됐고, 김연규 님은 '집에서 LLM 돌리지 말라'고 단언하며 20억 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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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스카피 님이 'gpt5.5는 파라미터가 2T 정도한다는데... 그럼대체 집에서 gpt5.5를 돌리려면 얼마가 필요한지 감도안오네'라 묻자 김연규 님은 '그래서 로컬엘엘엠을 하시면안되는거져... 집에서는 엘엘엠돌리면 안됩니다'라 잘라 말했다.

  • 쿠키네 님이 '아까 풀로드 때려볼려니까 48gb 필요하다던데... 천만 넘겟져?'라 하자 김연규 님은 '로컬 엘엘엠 하시려면 20억정도 들고오시면 가능합니다'라 답했고, 백수아빠 님은 '그럼 대충 glm5.2가 750b 자나여?
  • 이걸 그냥 로컬에서 아 쓸만하다 굴리는데 12억 정도 들어여... 그럼 대충 30억 정도면 5.5 굴릴수 있을거 같아여'라 계산했다.
  • 축하하는 라이언 님은 'glm 5.2 ndivia 양자버전 스파크 5대면 돌리고 8대면 여유있다는거 같아요'라 덧붙였다.
  • 화난 스카피 님이 공유한 미디엄 글을 두고 'ChatGPT가 GPU를 과열시키지 않고 1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감당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gpt 5.5 sol 은 750tps, cerebras 로 도는 버전이 따로있대요'라는 김연규 님의 설명이 이어졌다.
  • 75D 님이 '코덱스 쓰시는 분들은 구독에 1M 토큰 없는거 안불편하세요?'라 묻는 등 컨텍스트 크기 논쟁도 겹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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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도구

어사이드(aside) CTO 상훈의 방문

왜 중요한가

어사이드 브라우저 CTO 상훈 님이 직접 방에 들어와 즐겨찾기·북마크 동기화, 미니맥스 모델 지원, 윈도우 베타 일정 등에 실시간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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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_____jjang 님이 '북마크가 폴더에 안들어가있는것도 있고... 크롬의 북마크 구조가 복사가 안된것 같은데 확인해서 맞춰줘'라 요청하자 상훈 님은 곧 '북마크바: 원본 214개, 현재 214개, 누락 0... 비어 있던 Imported from Chrome 폴더 제거함'이라는 상세 확인 결과를 올렸다.

  • Genie 님은 '너무 잘쓰고 있습니다.
  • 메인으로 요 화면에서 즐겨찾기가.. 있으면 좋겠다는.. 북마크'라 요청했고 '업데이트하니 바로 생겼네요'라 곧 만족했다.
  • 행복한 춘식이·데미소다 님은 '윈도우는 언제쯤..'이라 애타게 물었다.
  • 김연규 님이 '혹시 어사이드 미니맥스로도 잘 돈다고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녀도 되나요'라 묻자 상훈 님은 '지원은 하는데 이것저것 튜닝은 해놨으니까 테스트는 함 해봐야 할 것 같긴 해요'라 답했다.
  • 밤에는 스바라라시 님이 'aside에서 툴 개발중인데 여기에 레이지불러와서 사용해도 괜찮나요'라 묻자 김연규 님은 '어사이드는 브라우저인데 왜 거기에 레이지코덱스를 불러오고 하겠다는 생각을하셨나요... A 라는 이유로 B 가 필요한데, B 는 이런 기능을 한다로 해서 붙이시고 시간과 머리와 고생을 태우시며 하시는게 맞습니다'라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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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I 비용/토큰

코덱스 초기화권 폭탄과 카쫀쿠 마지막 날

왜 중요한가

코덱스가 아침부터 반복 리셋되며 초기화권이 쌓여가자 다 쓰지 못하는 행복한 비명이 이어졌고, 카카오 GPT Pro 프로모션(카쫀쿠) 마지막 날이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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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훈/B2BSaas/마케터 님이 아침 '카쫀쿠 마지막날입니다.

  • X를 눌러 조의를 표해주세요'라 운을 떼자 여러 멤버가 'X'로 화답했다.
  • 곧이어 엉클잡스 님이 '코덱스 또 초기화 됩니다'라 알리자 Jay 님은 '초기화권 3장 밀려있는데 쓸수가 없네..'라 토로했고, 도르마무 님은 '초기화권 6개있는데 30일 한도, 주간마다 4번만 초기화시켜줘도 초기화권 2개가 손해인... 이거 계략에 빠진것같은데요'라며 웃었다.
  • 야몽_ambitionmonkey 님은 '클로드보다 왜이리 후한거죠…?
  • 클로드 목에 목줄채워서 gpt주는 중인데, 후 벌써 설레네요'라 반겼다.
  • 오전 10시경 노멀코더 님이 '티보형님이 방금 기습적으로 주간리셋해주셨네요 초기화권은 언제 사용하죠?'라 묻자 엉클잡스 님은 '티보성님은 갓입니다 했던말은 지키기 때문이죠'라 추켜세웠다.

오후 늦게 윤자동 님이 '초기화권 다들 잘 쓰시나요'라 묻자 쿠키네 님은 '최대한 존버중입니다..'라 답했고, 윤자동 님은 '쓸만하면 초기화해주고 쓸만하면 초기화해줘서 계속 쌓이는 중..'이라 밝혔다. Genie 님은 access_token으로 초기화권 만료일을 확인하는 프롬프트를 공유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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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도르마무의 노트북 메모리 상담

도르마무 님이 새벽 'gpt,claude 구독해서 쓰는데 64gb로도 충분할까요, 128gb를 사야할까요'라 묻자 쿠키네 님은 '토큰이 먼저 동나지 않을까요'라 되물었고, 채완 님은 '128말고 64도 사야만 하는사람은 드물듯요'라 답했다.

옵시디언 볼트 멀티서버 동기화 고생담

brain.disconnected 님이 '두 개 서버에 있는 파일을 데몬 이용해서 서로 동기화시켜놨는데, 온갖 에러들이 계속 나서 진짜 너무 고생하네요... 파일지웠는데 다시살아나고'라 토로하자 축하하는 라이언 님은 '옵시 유료하면 동기화되지 않나요'라 물었다.

디지털 노마드 잡담 — 베트남 달랏과 두바이

제주 한달살이 중인 ABCDDD 님 이야기에서 시작해 툴리·ZeroCho(조현영) 님이 '연중 18-22도, 에어컨도 없다'며 베트남 달랏을 추천했고, 윤자동 님은 '1월에 전직원 베트남 한달살이 하고 왔는데 넘 좋았어요', 백수아빠 님은 두바이 외노자 시절 경험(소득세 없지만 외식물가는 살인적)을 풀었다.

가위바위보·퀴즈 선물게임 이벤트

엉클잡스·ai인젝션·Asin_cartel·darkest_alex 님이 연달아 가위바위보·퀴즈 선물게임을 열어 커피 기프티콘을 쏘며 저녁 시간 방 분위기를 띄웠다. 3승을 거둔 Hee 님은 '지지않는 사나이입니디ㅏ'라며 기뻐했다.

제외한 잡담

이모티콘·사진 단독 게시, 반복되는 '가위바위보 선물게임에 참여했어요' 정형 메시지, 다른 방에도 동일 배포되는 아침 뉴스 카드뉴스(AI영끌맨)는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