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자동화
에펨쥐·빙구의 온톨로지 팩 자동생산 경쟁
왜 중요한가
어제 팩 90개 만들었다는 빙구 님의 선언에 에펨쥐 님의 자동사냥 인증이 겹치며 AlexAI 님의 서버 부하 개그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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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 님이 '어제 팩 90개 만들었슴다, 하루에 100개씩 만들예정.. 후후..'라 밝히자 ziteun_vin 님은 '9개도 못만들어 봤는데;; 90개요?
- 와...'라 놀랐고, AlexAI/opencrab.sh 님은 '이 두사람이 뜨면... 서버 계속 보고있어야 함 ㅋㅋㅋ'라 반응했다.
- 주녀 님이 '와 90개면 병렬생성하시나여'라 묻자 빙구 님은 '그냥 해줘 하는데요.. 이미 mcp에 다 달아놨습니다'라 답했고, AlexAI 님은 '저도 6시간에 3개씩 자동화 해놔서 하루에 12개 자동사냥중인데'라 자신의 속도도 공개했다.
- 에펨쥐 님은 'Completed ontology packs: 21/21, Documents: 24,117, Chunks: 134,576... Nodes: 336,791, Edges: 788,991'이라는 로그를 올리며 '이거 쪼개서..이렇게까진 노드안됏을건디..'라 신기해했다.
- 빈수레세미 님이 '팩이 2,000개라니 ㄷㄷㄷㄷㄷ'라 놀라자 AlexAI 님은 '와 이 두분이 올리기 시작하니까 1000개가 늘어버리네 ㅋㅋㅋ 빨리 한 10만개 가시죠'라 부추겼지만 빙구 님은 '그래도 될까요...'라 조심스러워했다.
- 에펨쥐 님은 와디즈 상세페이지 스킬 저장소도 함께 공유하며 '다만.....속빈강정입니다. 온톨리지팩이 있어야...'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