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6-30

에이전트코리아

승태의 원격제어 앱 cokacdir 소개와 AlexAI의 온톨로지 지진 대시보드 공개가 낮을 채웠고, 밤엔 클로드 맥스 300달러 인상 루머로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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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자동화

AlexAI의 온톨로지 지진 모니터링 대시보드

왜 중요한가

AlexAI 님이 자신이 만든 온톨로지 서비스 오픈크랩으로 실시간 지진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공개하며, DB 서버 없이 온톨로지 팩 하나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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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반 AlexAI/opencrab.sh 님이 지진 대시보드 링크를 공유하며 '다른거 하나도 없이 온톨로지 팩 하나로 지진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만들었습니다'라 밝혔다.

  • 장클로드 님이 '너무 좋은데 모바일에서 세계지도가 잘 안 보이네요'라 하자 'DOM 이 2000개가 넘어서 딜레이가 떠서 그런가봐요'라 답했다.
  • 응원하는 라이언 님이 '온톨로지가 기존 대쉬보드랑 다른게 어떤차이가 있을까요?'라 묻자 '기존의 2000개 데이터를 DB 서버 없이 팩 하나로 제공합니다... 오픈크랩에서 2018개의 기존 지진데이터를 온톨로지화 했고, 그 데이터 온톨로지가 API처럼 작동하는 거죠'라 설명했다.
  •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이 '오픈 크랩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 구독료 내야 한다는 문구 때문에 ai시켜서 만드는 온톨로지랑 뭐가 다른건지 궁금했는데'라 정중히 묻자 AlexAI 님은 '네 로컬크랩은 여기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고... 유료로 쓰면 MCP 툴이 온톨로지 빌딩부터 적재 온톨로지 프로젝트 관리 워크플로까지 관리하는 형태'라 답했다.
  • Dominic 님은 '로컬크랩 돌려보시면 아시겠지만 구독llm으로 노드추출하고 그래프만들고 하면 돈깨나 나오더라구요... 입문~왠만한 초중급까지는 오픈크랩이 확실히 가성비+도움이 될거같아요'라 보탰다.

백수호소인 님이 '팩은 새로운 데이터가 있을때마다 새로 만들어줘야 하나용?'이라 묻자 AlexAI 님은 '자동화 시켜돠서 6시간에 한번 씩'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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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워크플로우/검증

'헛소리 가정' hook — AI 협업 검증 자동화 토론

왜 중요한가

Sophie 님의 AI 신뢰 문제 고백에 Hue 님이 '헛소리하지마 임마' hook을, alex 님이 evidence 없이는 체크박스 완료를 막는 lint를 공유하며 검증 강제 노하우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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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Founder 님이 '오푸스-코덱스 협업이랑 검증 체계 만들어놓고 보고시키고 있는데 그러다보면 오푸스 상태 메롱인 날이 잘 보이는 거 같아요 - E2E 테스트를 안한 건 내 실수야, 잡아줘서 고마워.

  • 응 맞아, 설계만 하고 실제로 만들진 않았어.'라며 AI의 뻔뻔한 자기 정당화를 토로했다.
  • Hue/개발자 님은 '헛소리하지마 임마 스킬도 hook pipeline 에 추가해서 한층더 의심하는 단계를 단단해하였습니다'라며 '핵심 원칙: 헛소리 가정이 기본 — 증거로만 뒤집기, 자기 채점 금지 — 독립 리뷰어, 트릴레마 정직 — 검증 못 한 건 not_verified에 명시, escapable 차단 — 게이트 밖에서 검증하는 서명된 attestation으로만 통과'라는 원칙을 공유했다.
  • alex @darkest_alex 님은 'todo 체크박스를 evidence 없으면 체크자체를 못하게해뒀어요'라며 자신의 md 템플릿 기반 lint 방식도 소개했지만 '예외가 너무 많아서... 일단 요상태로 방치상태로 고민하고있어요'라 한계도 인정했다.
  • Sophie 님은 '칸반마다 에이전트 soul 유지한채 새로 소환해서 컨텍스트를 거기에 맞춰서 주고 - 어떤 스킬을 로드하는지 토글로 강제하고'라며 자신의 방식을 설명했고, Hue 님은 'mem0쓰시니 컨텍스트 오염되지 않게 분리할 환경은 구축되어있으실거같으니 잘 교통정리만 해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라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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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담론

강정석 vs 고구마의 코덱스 '슬롭' 논쟁

왜 중요한가

코덱스는 못쓴다는 강정석 님의 혹평에 코덱스가 클로드를 압살한다는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이 정반대 경험을 내놓으며 교차검증 방식 차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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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석/Schift/대표 님이 '코덱이 멍청해서 요즘 못쓰는중... 코딩 시키면 read/audit 태스크를 줬는데 테스트 코드랑 배포 코드를 지가 바꾸고 있는 등... 오래 가긴 하나 결국 큰 프로젝트 일수록 slop 이 기하급수로 늘어나요 코덱스는, 그거 쓸바에 클로드로 쓰는게 관리 가능한, 제어된 slop 을 만드는 느낌'이라 혹평하며 '중국산 직원이 일을 잘해요'라 덧붙였다.

  •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은 '어제부터 계속 코덱스 말씀하시는데 전 동의가 안되네요 클로드랑 교차 검증하는데 여전히 코덱스가 클로드 압살하고 있어서…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른가 보네요'라며 '요즘 cli 안쓰고 코덱스앱, 클로드앱 쓰는 사람들이 많던데 코덱스, 클로드, 안티그래비티 3가지 교차 검증하기엔 tmux 대체 방법이 잘 안떠오르는데'라 물었다.
  • 파이/개발 님은 '지시문 작성할때 좀 더 포괄적으로 쓰는 분하고, 좁은 영역을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분하고 갈리는 것 같더라고요'라며 '클로드는 멀티모달이 진짜 취약한거같아요, 스크린샷찍어서 점검하는건 미묘한 디자인 차이는 인지를 하나도 못하더라고요... 제미나이 mcp로 붙여서 화면 보고 평가하는건 얘한테 맡겨라'라 대안을 제시했다.
  •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은 '클로드에게 비평하라고 해도 클로드가 80% 이상은 안티그래비티 작업물을 칭찬하네요'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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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식관리

Tofukyung의 LLM Wiki Forum 카드뉴스 + 패스트캠퍼스 강의 홍보

왜 중요한가

Tofukyung 님이 지난 토요일 LLM Wiki Forum 발표를 카드뉴스로 요약해 공유하고, 패스트캠퍼스 강의 할인 코드와 머메이드 차트 제작 워크플로우까지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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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fukyung/AI 크리에이터 님이 아침 '지난주 토요일(06/27) 커맨드스페이스에서 진행한 LLM Wiki Forum을 간단히 카드뉴스로 요약했습니다!

  • 제가 연사로 참여했지만 저도 많이 배웠고, 좋은 인사이트가 많아 요약 후 공유드립니다'라며 사진 13장과 스레드 링크를 올렸다.
  • AlexAI 님이 '토푸님이 패캠 강의도 하시니 관심있으시면 보셔도 좋을 듯요'라 홍보를 거들자 라이언/개발 님은 '강의주젝가 요새 관심있는 것들이었는데 못봐서 아쉽네요'라 반응했다.
  • Tofukyung 님은 '이겁니다..! 제 개인 쿠폰도 있었는데 패스트캠퍼스 홈페이지에 있는 쿠폰이 할인율이 더 높게... 수강권 선택 시 나오시는 팝업으로 20%할인 받으시는걸 추천드려요!'라 안내했다.
  • 오전 10시경 초보/회사원 님이 '뉴스 카드 깔끔한데 어떤 거쓰세여?'라 묻자 Tofukyung 님은 '클로드 디자인에 레퍼런스 주고 디자인 시스템 구축 -> 클로드 코드로 디자인 토큰 import -> 클로드 코드는 아웃라인 짜고 코덱스 에이전트에게 넘겨서 이미지 생성 -> 최종 검수 및 삽입'이라며 제작 워크플로우를 공개했고, '차트는 머메이드 맞죠'라며 참고 스레드 글도 링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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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

승태의 cokacdir(코깍디르) 원격제어 앱 소개

왜 중요한가

승태 님이 재부팅 후 알림, 텔레그램 8배 늘어난 메시지 길이 등을 갖춘 원격제어 앱 cokacdir을 소개하며 3개월 병원 입원 중에도 끄떡없었다는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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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 님이 'codex 앱 원격 접속할때마다 화딱지 나는데 cokacctl은 그런거 없이 바로바로 전송, 큐잉으로 미리 작업 플로우 설정도 가능하고, 이미지 전송 및 기본 스킬인식이라 lazycodex 기능 다쓸수 있어서 좋더라규요'라 반기자 승태 님은 '제가 3개월간 집을 비운적이 있거든요... 병원에 있었어서... 3개월간 끄떡없이 요청 받아냈던 cokacdir이였습니다'라며 '출산을 하게되어 오랫동안 병원에 있었어요'라 밝혔다.

  • 읽기쓰기 님이 '텔레그램 답변이 가끔 채팅으로 안오고 txt파일로 보내는건 어떻게 해결가능할까요?'라 묻자 '최근 최신버전에서 업데이트되었어요... 텔레그램 6월달 새 업데이트가 있어서 이거에 대응해두었습니다, 메시지 길이도 기존 4096자에서 8배 늘어나게되었어요'라 안내했다.
  • AlexAI 님이 '이름을 왜 DIR로 하셨어요?'라 묻자 승태 님은 '이 기능이 메인인 앱이거든요... 대중적으로는 관심을 못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에이전트브릿지로써 롤을 전환했어요'라 배경을 설명했다.
  • 주녀 님은 '리모트로만 해보려 했더니 안보이길래... 그냥 에르메스로 할까봐용'이라 대안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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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표지디자인 문의

Aiaiai/조경설계 님이 '클로드코드,코덱스 이용해서 웹 포트폴리오 제작하려고 하는데 표지디자인이 잘 안나오네요... 표지디자인만 따로 해서 넣으시는걸까요??'라 물었다.

자막 다국어 전환 AI 도구 문의

Ai초보 님이 '한국어 자막은 다른언어로 전환해주는 ai툴이있을까요?'라 묻자 AlexAI 님은 '그위에 덮어야죠, 기존 자막위에 배경있는 자막으로'라 답했다.

컴퓨터 사양 상담

젠/직장인 님이 'Rtx 5070 사고싶은데 너무 올랐어요'라 하자 해야/PM 님은 '삼성 행사하니까 갤북으로 사보려하는데 32램 정도면 무난하겟죠?'라 물었다.

제외한 잡담

오픈채팅봇의 반복 입장 안내, 신규 입장 인사, 이모티콘·사진 단독 공유, 예비군밥 등 가벼운 잡담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