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자동화
AlexAI의 온톨로지 지진 모니터링 대시보드
왜 중요한가
AlexAI 님이 자신이 만든 온톨로지 서비스 오픈크랩으로 실시간 지진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공개하며, DB 서버 없이 온톨로지 팩 하나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깊이 보기
오후 1시반 AlexAI/opencrab.sh 님이 지진 대시보드 링크를 공유하며 '다른거 하나도 없이 온톨로지 팩 하나로 지진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만들었습니다'라 밝혔다.
- 장클로드 님이 '너무 좋은데 모바일에서 세계지도가 잘 안 보이네요'라 하자 'DOM 이 2000개가 넘어서 딜레이가 떠서 그런가봐요'라 답했다.
- 응원하는 라이언 님이 '온톨로지가 기존 대쉬보드랑 다른게 어떤차이가 있을까요?'라 묻자 '기존의 2000개 데이터를 DB 서버 없이 팩 하나로 제공합니다... 오픈크랩에서 2018개의 기존 지진데이터를 온톨로지화 했고, 그 데이터 온톨로지가 API처럼 작동하는 거죠'라 설명했다.
-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이 '오픈 크랩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 구독료 내야 한다는 문구 때문에 ai시켜서 만드는 온톨로지랑 뭐가 다른건지 궁금했는데'라 정중히 묻자 AlexAI 님은 '네 로컬크랩은 여기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고... 유료로 쓰면 MCP 툴이 온톨로지 빌딩부터 적재 온톨로지 프로젝트 관리 워크플로까지 관리하는 형태'라 답했다.
- Dominic 님은 '로컬크랩 돌려보시면 아시겠지만 구독llm으로 노드추출하고 그래프만들고 하면 돈깨나 나오더라구요... 입문~왠만한 초중급까지는 오픈크랩이 확실히 가성비+도움이 될거같아요'라 보탰다.
백수호소인 님이 '팩은 새로운 데이터가 있을때마다 새로 만들어줘야 하나용?'이라 묻자 AlexAI 님은 '자동화 시켜돠서 6시간에 한번 씩'이라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