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플로우 설계
하네스 물리 분리 vs 매번 복사: 워크트리 병렬 작업 설계
왜 중요한가
DV/Antigravity가 gitignore된 하네스를 worktree마다 어떻게 주입할지 고민을 던지자 정밀컷터·박스에 들어간 춘식이 등이 물리 분리·리버스 싱크 방안을 두고 장시간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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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2시 "DV/Antigravity"는 Agent로 코드 개발 후 원격 git에 push할 때 하네스 코드는 제외하고 순수 코드만 올리는데, worktree를 새로 띄우면 gitignore된 하네스를 내려받지 못하는 "상충되는 상황"을 어떻게 설계할지 물었다.
- "BongGu_/클코,코덱"은 "harness 관련 파일만 관리하는 브랜치 따로 파서" "그 브랜치 기준으로 Worktree에 Rebase하는거"를 제안했고, 하네스 노출이 꺼려져서인지 형상관리 때문인지 의도를 되물었다.
- "정밀컷터/cc, codex"는 "하네스 포함된 로컬레포 따로 만들고 하네스 제외시킨 폴더(gitignore 말고 물리적 제외) 새로 만들어서 online root repo로 삼고" 스크립트로 싱크하는 방식을 실제로 쓴다고 했다.
- 스크립트는 "사람이 매뉴얼로 실행하고(에이전트가 직접 실행하지 않도록 물리적으로 가드레일 세팅)"한다고 했다.
- "DV/Antigravity"가 역방향 sync 충돌을 우려하자 정밀컷터는 "이건 커뮤니케이션으로 해결하고 그냥 써요", "roi가 안맞아서" 물리적으로 사전 분리한다고 답했다.
- "박스에 들어간 춘식이"는 "그냥 해당 워크트리 기반에서만 작업하게 고정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브랜치를 하위로 여러 개 따서 작업하는 대안을 제시했으나, DV는 하네스가 gitignore라 결국 물리 카피해야 하고 "각 브랜치간 결과물 비교가 쉽지가 않아요", 에이전트가 브랜치를 바꾸면 다른 에이전트도 바뀌는 문제를 들었다.
DV는 .agents/central/artifacts/worktrees 디렉토리 구조까지 공유했고, "MaJu / 개발자"는 "worktree 생성을 스크립트화하고, 각 worktree에 harness를 주입한 뒤, Agent가 해당 경로에서만 작업하게 고정"하는 것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