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AI 적용
건축 설계 자동화: 조닝·배치 도전과 페이블 vs 오푸스 경험담
왜 중요한가
오픈크랩으로 건축 설계(조닝·배치) 자동화를 시도하던 [배추몬/건축]에게 [ziteun_vin]과 [파티]가 입력 데이터·로컬크랩 튜닝·모델 선택 조언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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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9 [배추몬/건축]가 "오픈크랩 활용해서 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신 분 있으실까요?
- 지침서를 읽히고 컨셉짜는 것 까진 했는데, 조닝에서 막히네요" "대상지형태를 왜곡하고 각 존의 관계성도 글로 표현한대로 이미지 뽑기가 잘 안되네요"라며 막힘을 토로했다.
- [ziteun_vin / 사유ing..]는 "글로 표현하지 마시고 대충이라도 그냥 매스덩어리라도 좋으니까 스케일가늠 할 수 있는 기준객체 하나 컬러 다르게 잡아서 지정하고" "인풋데이터 없이 프롬프트로만 접근하는 것보다 뭐라도 던져주고 시키면 좀 더 잘 일하는 느낌"이라고 조언했고, 캐드·BIM(IFC 파일)과 룸데이터의 차이를 설명하며 "오픈크랩의 9가지 문법"에서 "로컬크랩으로 튜닝하셔서 개인 혹은 회사 스타일에 맞춰서" 팩을 만들 것을 권했다.
- [파티]는 "건축개론부터 회사데이터, 개인데이터 전부 온톨로지 레그화 시켰는데" "배추님 근데 페이블은 달랐어요" "스터디중에 페이블이 떠나가버렸는데,, 배치까지는 완성됬었습니다" "지침넣으면 배치대안 뽑아주는것까지" "svg로 뽑아줬어요"라며 페이블의 성과를 전했고, "같은작업 오푸스 시키는데 유치원수준으로 회귀"라고 비교했다.
- [파티]는 "클로드 주로쓰고 코덱스는 클로드에 연결해서 조수로쓰고, 이미지 생성용"이라고 본인 환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