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구
LazyCodex 열풍과 활용 노하우
왜 중요한가
김연규가 만든 LazyCodex(레이지코덱스)가 하루 종일 방의 주력 화제였다. figma 클론, dmg 변환, ultraresearch/insane search 조합 등 실사용 사례와 토큰 소모·effort 설정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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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LazyCodex가 1황이라는 평가가 나왔고(네모 님 "레이지코덱스 1황이네요!"), brain.disconnected는 피부과 홈페이지 50페이지짜리를 맡겨 "재현율80%정도", "visualQA까지하면서 잘가져오는데"라고 후기를 남겼다.
- 김연규는 "제가 광고받은거아닌데요... 꼭 써주세요"라며 https://www.threads.com/@yeon.gyu.kim/post/DZ8yPAwEoqh 를 공유했다.
- 추론 effort에 대해서는 침팬쥐가 오전 11시 49분 "lazycodex 쓰시는분들 혹시 추론 effort 는 뭐로 하시나요?"라고 묻자 문광훈과 클코남이 "xhigh..", "무조껀 xhigh..."라고 답했다.
- 다만 침팬쥐는 "작은단위업무에는 과하다는 생각이들어 superpowers 로 돌아가게되는 느낌"이라고 했고, aimaster3658는 "레이지는 작은단위에선 토큰킬러"라고 평했다.
- madrobot은 ultraresearch 팀모드를 걸었을 때 "xhigh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낮음으로 바뀌어요"라며 메인 오케스트레이터 추론 레벨이 낮아지는 현상을 김연규에게 물었다.
- 오후에는 brain.disconnected가 Aside dmg를 LazyCodex에 넘겨 윈도우 버전을 만들게 하는 데 성공했다며 "미쳐따lazycodex..해냈구나.."라고 했고, 김연규는 "해줘라고 하면 해준다니까요"라고 받았다.
저녁 카드뉴스에서도 코난쌤 한준구의 "놀라운 사실: /export 기능이 codex에는 없다.."와 roach의 "LazyCodex 리서치 너무 좋은디요?"가 인용되며 LazyCodex 열풍이 정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