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비용
클로드 맥스냐 코덱스냐 — 플랜 갈아타기와 토큰 소모 논쟁
왜 중요한가
오전부터 클로드 맥스와 코덱스 플랜을 어떻게 조합하고 토큰 부족을 어떻게 메우는지가 큰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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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34 "콘텐츠 마케팅/영어" 님이 "클로드 맥스 x20 쓰시는분들, 보통 사용량 부족하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 계정을 하나 더 파시나요?
- 아니면 기존 계정에 충전을 하시나요?"라고 물으며 논의가 시작됐다.
-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은 9:47 "기존 계정에 충전한다고 200달러 충전해봤는데 반나절도 안가더라고요"라며 "200달러로 쓸 수 있는게 1200만원 어치 정도 된다니 30만원은 금방 써버리는 꼴"이라 했고, "Dominic" 님은 9:55 "전 그래서 200불하나 100불하나 했습니다"라고 답했다.
- "콘텐츠 마케팅/영어" 님은 10:11 "구독 200달러랑 충전 200달러랑 아예 다르구나 했죠"라며 충전형과 구독형의 사용량 차이를 짚었다.
- "고구마 먹는 춘식이" 님은 10:12 "200달러로 1200만원어치 쓰고 코덱스는 2천만원 정도 쓸 수 있는데 구독자들이 거의 안써서 수익이 유지되는 구조"라며 모든 구독자가 일정 토큰 이상 쓰면 적자가 되는 구조라고 전했다.
오후 12:33에는 "웜님 / 재무,회계" 님이 코덱스 비즈니스 계정의 한도가 5시간/주간이 아니라 월단위로 나오는지 물었고, "하마/여의도섬노예" 님은 12:40 "저 비지니스 쓰는데 5시간, 주간 만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14:42 "하마/여의도섬노예" 님은 "결국 입출력이 많으면 토큰소비가 많으니… 사람이 보고 쓰는양을 넘어서서 문서나 코드 입출력이 많으면 자연히 한도가 모자릅니다요"라며 토큰 소비가 운영 방식의 차이라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