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6-12

OpenCrab 꽃게잡이 어선(커뮤니티)

오픈크랩을 정부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올리자는 사업 아이디어가 나오고, 주녀님의 인제스트·팩 빌드 꼬임을 Alexai가 함께 진단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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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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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슈팅

데스크탑앱 인제스트·팩 빌드 트러블슈팅

왜 중요한가

주녀님이 재설치 후 노드·엣지를 제외하고 0으로 인제스트되는 문제를 겪었고, Alexai가 프로/익스퍼트 차이와 데탑 엔진 튜닝 고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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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녀 님이 오픈크랩 재설치 후 '노드, 엣지 제외하고 0으로 인제스트' 되는 문제로 골치를 앓았다.

  • 에르메스와 코덱스로 진단한 결과 '단순 오픈크랩·크랩스킬 사용으로는 인제스트 가능한 zip 산출이 안 되고 후보정이 필요하다'는 결론까지 갔다.
  • Alexai는 '익스퍼트만 역인제스트가 되고 프로는 웹에서 업로드해야 한다'고 안내하면서, 전날 본인이 '더 좋은 품질·더 많은 엣지'를 욕심내다 엔진이 꼬여 팩이 3기가가 되어버렸다고 털어놨다.
  • '크랩스킬 + 로컬크랩 + neo4j에 Validation 조건을 제공하라'는 처방과 함께 '데탑 엔진 튜닝이 제일 어려운 과제 — 너무 강하면 인제스트가 막히고 약하면 로컬크랩보다 못하다'고 고충을 밝혔다.
  • 표 15809개 OCR 등 대용량 작업도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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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업화

오픈크랩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사업화 논의

왜 중요한가

에펨쥐님이 오픈크랩을 정부 데이터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올리자고 제안하며 사업화 아이디어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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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쥐(@s.t.s_jake) 님이 'Alexai님, 오픈크랩 가지고 가서 데이터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들어가도 되냐'고 제안하며 시작됐다.

  • 데이터바우처는 정부지원사업으로, 에펨쥐 님은 '데이터 살 게 없어서 다들 페이백하는데 오픈크랩이 공급사로 딱'이라며 '오픈크랩 팀즈 12개월 + 팩 데이터 3000만원치' 같은 구성을 농담 섞어 그렸다.
  • 제프리 님은 'AI 플랫폼 서비스 있고 매출도 발생하니 공급기업 거의 바로 통과일 것, AI·데이터 바우처는 공급기업 허들이 높지 않다'고 거들었고, 본인은 수요기업으로 들어가겠다고 했다.
  • Alexai는 '이런 사업도 있군요, 확인해봐야겠다'며 공급사 공고가 10월이라 그때까지 준비해보겠다고 했다.
  • '휴먼 에이전트', '휴먼 토큰' 같은 농담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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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헤르메스 에이전트 원클릭 키트

소담 AI 스튜디오 님이 더블클릭만으로 설치·실행·로그인·메신저 연결·제거가 되는 헤르메스 에이전트 원클릭 키트(github.com/sodam-ai/Hermes-Agent_One-Click_Kit)를 공유했다.

강남구 상권분석 팩

Alexai가 에테호 님이 만든 팩으로 강남구 상권분석을 시연했다.

로컬크랩 vs 데스크탑앱

니니 님이 로컬크랩과 데스크탑앱의 차이를 묻자 Alexai가 비교 표를 안내했다.

제외한 잡담

입퇴장 알림, 봇 안내, 단순 환영 인사를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