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6-12

[커리어해커] AI 네이티브 클럽

패스트캠퍼스 개인정보 유출에 강사 알렉스가 대신 사과하고 수강생용 핸드북을 공유하자 감동의 반응이 이어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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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운영

패스트캠퍼스 개인정보 유출 사과와 핸드북 공유

왜 중요한가

강사 커리어해커알렉스가 패캠 개인정보 유출에 대신 사과하고, AI 챗봇이 붙은 강의 핸드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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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해커알렉스 님이 '개인정보 유출이라니 안타깝다, 저를 믿고 패캠에 등록해주신 분들에게 대신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매니저들과 피해 복구·보상안을 확인 후 공지하겠다고 했다.

  • 이어 수강생을 위해 만든 핸드북(careerhackeralex.com/lectures/ai-native/handbook — 강의 노트·스크립트 기반 자료에 AI 챗봇으로 즉답)을 공유했다.
  • 행복한 춘식이 님은 '패캠 공식 안내문에 사과 한 줄 없어 황당했는데 알렉스님이 대신 사과하시다니', Joon 님은 '패캠에 실망했는데 보상받은 기분'이라며 감동했다.
  • james 님은 '이젠 개인정보 유출이 기본 디폴트'라 했고, 피카피카 님은 '쿠팡이 물타기하려 터는 것 아닌지, 미토스를 해킹에 대입하는 시도가 는 것 아닌지' 음모론을 농담조로 던졌다.
  • D9 님은 '알렉스님이 사과할 일이 아닌데 괜히 이 방에서 투정 부린 것 같다'며 자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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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유출 음모론

최근 개인정보 유출이 연달아 터지는 데 대해 움찔·피카피카 님 등이 '국내 업체 무차별 공격', '미토스 해킹 시도' 같은 가설을 농담조로 나눴다.

제외한 잡담

단순 감사 인사를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