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운영
김연규님의 LazyCodex·OMO 토큰 철학
왜 중요한가
LazyCodex·OMO 제작자 김연규님이 등장해 토큰 절감 플러그인의 위험성과 멀티모델 운용 철학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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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Codex·OMO(oh-my-openagent) 제작자 김연규 님이 방에 자주 들러 운용 노하우를 공유했다.
- '돈 태워!
- 토큰 더 들고 와!'라는 농담과 함께 'LazyCodex는 기본 워크플로우에 manual QA 지시가 빡세게 들어가 페이블 검증 토큰을 줄여준다', '풀파워는 OMO이고 멀티모델은 설정할 게 많아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LazyCodex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 computer use를 깎아 '딥시크·키미·미모를 가둬놓고 패는' 기능, ChatGPT 브라우저로 pro usage를 다 활용하게 하는 패치, 윈도우 설치 개선 등을 진행 중이라 밝혔다.
- 응애르메스 님의 'functions.spawn_agent encrypted' 오류에는 'config.toml에서 멀티에이전트 v2를 false로' 처방이 소확행 님과 함께 나왔다.
- 코드그래프가 다음 패치에 들어간다는 스포일러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