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자동화
HWP 자동화 돌파 — kordoc·rhwp와 보안 플래그 소동
왜 중요한가
류주임님이 kordoc으로 hwp 직접 편집(시험지 문제 수정)에 성공했고, 강정석님은 JSON→hwpx 시험지 조판을 시연했다. 도중 Fable이 hwp 바이너리 작업에 사이버보안 플래그를 달아 Opus 4.8로 강제 전환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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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주임/@chris_gomdori님이 "시험지 같은 거 읽어서 2번 문제 내용 ㅇㅇㅇ로 바꿔줘 하면 그걸 해준다, kordoc이"라며 hwp 직접 편집 성공을 알렸다.
- "entries: 16, 원본 68096 재조립 67072, 마크다운 동일 true, 전 스트림 내용 보존"이라는 검증 결과와 함께 "hwp도 성공, 대다나다 페이블"이라고 했다.
- opus를 들이부어도 안 되던 hwpx 조판 개선이 Fable 수준에서 드디어 된다는 게 강정석님의 평가였다.
- 강정석/Schift/대표님은 문제 JSON→hwpx 찍어내기(수능 시험지 조판)를 진행 중이었다.
- 시험지 특유의 규칙 — "일치하지 않는 것은?"의 '않는'에 밑줄을 자동으로 긋는 것, 동그라미 번호와 문장 간격 — 을 자동화하는 어려움이 화제가 됐고, "OOXML이나 hwp hwpx 만져보면 문서 에디터라는 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라는 토로가 나왔다.
- 두두/변호사님 질문에는 "클로드로 hwp를 직접 뽑는 게 아니라 rhwp나 kordoc 패치가 쉬워진 것"이라고 정리했다.
도중 류주임님에게 "Fable 5's safety measures flagged this message for cybersecurity or biology topics... Switched to Opus 4.8"이라는 안내가 떴고, "hwp 뚫는데 뭔 보안 플래그냐"고 황당해했다. Hue님은 한 번 경고가 붙으면 같은 세션에선 초기화가 안 되니 /clear 후 재시도하라고 조언했다.
공냥이님은 한컴 인라인AI 개발사 대표에게서 인당 2만원어치 크레딧과 행사 스폰을 "삥뜯어왔다"며 다다음주쯤 제공하겠다고 했다. 인라인AI는 서울대생 6명이 처리 알고리즘 60개를 개발해 최적 선택한 물건이라는 개발 비화도 전했다.
손진호 세무사님은 류주임님의 법령 MCP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