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AI 아키텍처
우푸 x 실밸 라이브 후기와 Agentic RAG·세컨드브레인 강의
왜 중요한가
라이브에 출연한 우푸 님이 새벽까지 RAG에서 Agentic RAG로의 진화와 Enterprise Second Brain 설계론을 길게 풀어냈다.
깊이 보기
전날 실밸개발자 님과의 유튜브 라이브에 게스트로 나온 우푸 님(CAIO)이 새벽 내내 RAG 도메인 상담을 이어갔다.
- PDF 파싱을 한 달 넘게 docling으로 돌리던 '다시시작한 개발자' 님에게 우푸 님은 docling·mineru·markitdown·Nougat(논문 전용)·언스트럭처드 등 파서별 강약점을 정리하고, 'JSON 파싱보다 LLM이 문맥을 잘 잡는 MD 파싱이 추세, 표·이미지는 멀티모달 스킬(업스테이지·클로드 API)을 쓰라'고 안내했다.
- 이어 자신이 링크드인에 정리한 Agentic RAG 글을 통째로 공유했는데, 'RAG를 버리는 게 아니라 역할을 재정의하는 것'이며 RAG가 AI Agent의 evidence·verification·memory layer가 된다고 봤다.
- Planner·Retriever·Context Fusion·Reasoner·Critic·Memory Agent로 구성된 구조를 제시하고, 실무는 Reliable Knowledge Base → Quality-Gated RAG → Agentic Layer의 3단계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DV/Antigravity 님은 NDCG 메트릭·Domain Adaptation·평가 데이터셋 반복 검증 루프를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