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도구
레이지코덱스 effort 운용법과 제작자 김연규 상주
왜 중요한가
퉁그리 님의 권장 effort 질문에 김연규 님이 medium/high/xhigh를 '믿음/하이/뿅'으로 풀며 '그냥 high 고정'이라는 실용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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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딩 실무의 핵심 화두는 레이지코덱스(LazyCodex)의 effort(추론 강도) 설정이었다.
- 퉁그리 님이 'xhigh를 주는데 더 내려도 되나'를 묻자 백수아빠 님은 '기본 하이 패스트, 성급하다 싶으면 엑하(xhigh)로 조진다'고 했고, 김연규 님은 'medium=믿음으로 가고싶을 때, high=하이해지고싶을 때, xhigh=뿅 가고 싶을 때, low=노우'라는 작명으로 받았다.
- 결론은 'ulw 치면 어차피 xhigh로 플래닝하니 굳이 effort에 머리 쓰지 말고 high 고정'이었고, '이 질문을 할 정도면 엄밀히 구분이 안 될 거라 high가 맞다'는 실용론으로 정리됐다.
- 컴맹이라질문이많아죄송합니다 님이 '$ 명령어 없이 작업시켜도 omo 스킬을 쓰던데 원래 그런가'를 묻자 쏘타 님은 '스킬에 메타데이터가 있어 요청에 맞으면 자동으로 가져다 쓴다'고 설명했다.
- 제작자 김연규 님은 종일 상주하며 X 차단/해제 애증사, OmO Native 백엔드, M5 Max 128GB 맥북(교육할인+무료 업그레이드로 690만원에 구매) 등을 풀어놓았고, 데스크탑앱을 '로컬→맥미니 세션→폰 리모트'로 넘기는 운용을 두고 '내가 더 이상 개발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압도적'이라 예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