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6-29

OpenCrab 꽃게잡이 어선(커뮤니티)

Alexai 님이 하네스로 6시간에 3개씩 자동 온톨로지 팩을 빌딩해 '지진 팩'까지 만들어 공개하자 단원들이 시방서팩·영상 팩 활용을 논의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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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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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자동화

Alexai의 자동 온톨로지 팩 빌딩과 '지진 팩' 공개

왜 중요한가

하네스가 6시간에 3개씩 온톨로지 팩을 자동 생성하자, Alexai 님이 불의 고리 화제에 맞춰 지진 팩을 만들어 웹앱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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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i 님이 '하네스 덕분에 온톨로지 빌딩이 계속 자동화되는데 정작 써볼 시간이 없는 게 문제'라며 노드·엣지가 어마어마하게 잘 나오는 대형 팩들을 공유했다.

  • 하네스 설계는 '①기존 팩 확인 ②최근 코덱스·클코 작업 방향 확인 ③깃헙·허깅페이스·아카이브 트렌드 확인 ④최근 팩 호출 방향성 확인'을 거쳐 6시간에 3개씩 온톨로지를 빌딩하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 ToRNado 님이 '요새 다들 개인 팩만 만드는지 무료 팩이 안 나온다, 공식 개발자가 올려달라'고 하자 Alexai 님은 일단 쭉 공개해두겠다고 했다.
  • 밤에는 '불의 고리가 난리여서 지진정보를 웹앱으로 만들려 한다'며 2시간에 걸쳐 '지진 팩'을 완성하고 웹앱화를 예고했다.
  • 한편 주녀 님은 '요새 뾰족하게만 수집해서 750개 정도 있는데 수집이 한 번도 20분을 넘은 적이 없다'며 가벼운 수집 운용을 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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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

시방서 팩 마켓플레이스 등록과 영상 스토리보드 고민

왜 중요한가

프로젝트 단위 팩 공개를 위한 마켓플레이스 등록 논의와, 영상 스토리보드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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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tekton 님과 ToRNado 님이 '시방서 팩'을 만들었는데 팩을 쪼개다 보니 프로젝트 단위로 올려야 의미가 있어 공개를 못 하고 있다고 하자, Alexai 님이 마켓플레이스에 프로젝트로 올릴 수 있게 준비 중이라 답했다(크롤링해 받아온 자료라 무료로 올린다는 단서도).

  • 아침엔 배부른 춘식이 님이 '시나리오→스토리보드의 실제 사용률이 10%밖에 안 된다'며 퀄리티를 높일 방법을 물었고, 주녀 님은 '프롬프트를 디테일하게 같이 넣어야 한다'고 답했다.
  • 배부른 춘식이 님은 '시나리오를 씬으로 분리하고 각 씬을 내레이션·샷·카메라앵글·시간대·Visuals로 구조화하는데 Visuals 퀄리티를 높이고 싶다'고 했고, 크리스타스 님은 '오픈크랩에 팩이 있으니 직접 팩을 만들어보라'고 권했다.
  • 에펨쥐 님은 '런웨이를 코덱스·커서 두 개로 돌리다 계정이 밴됐다'며 자동화 밴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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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신규 입장과 llm wiki 세미나 인연

에너지 분야의 ted 님이 '온톨로지 공부하러 왔다'며 입장해, 지난주 구요한(재경=Tofukyung) 님의 llm wiki 세미나에서 오픈크랩을 소개받았다고 했다. Tofukyung 님은 '커맨드스페이스 llm wiki 포럼에 연사로 출연해 오픈크랩을 홍보했다'고 화답했다.

제외한 잡담

입장·퇴장 알림과 오픈크랩 사용 안내 공지(opencrab.sh) 반복, 단독 사진·동영상 공유, 이모티콘 리액션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