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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단위계획 토지조서 자동화의 현실적 한계
왜 중요한가
토지조서를 한 번에 정리할 방법을 찾는 질문에, 도시계획 실무자 워어어 님이 지적선·고시면적 불일치 등 자동화가 위험한 이유를 조목조목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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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죠르디/건설 님이 '지구단위 계획구역 내 토지조서를 작성하려는데 지번·면적을 한 번에 정리할 방법'을 찾자, 도시계획 분야 실무자 워어어 님이 자동화가 어려운 이유를 조목조목 짚었다.
- '①지적선과 사업구역(지단구역)이 일치하지 않아 미세한 오차로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아닌 토지도 편입필지로 잡히는 경우가 다수, ②도시계획시설은 고시면적이 있는데 선형이 지적선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지적불부합·공간자료 오류) 고시면적과 동일하게 나오기 힘들며, ③토지조서가 사업방향의 기초자료이고 중요도를 생각하면 자동화했다가 에러나면 큰일난다'는 것.
- 죠르디 님이 '1필지가 도로·경관녹지 1종 등으로 쪼개질 때 편입면적을 분류하려면 토지이용계획을 보며 노가다 하는 수밖에 없냐'고 묻자 현실적 한계에 공감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