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6-23

[실밸개발자] 바이브코딩 클럽

이응 님이 Capacitor+카카오맵 capacitor:// 차단 문제를 구조적 충돌로 진단한 장문 해결안을 내놓고, 밤에는 클로드 서버 장애로 다들 코덱스로 갈아타며 핸드오프·공유 메모리 워크플로우를 공유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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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슈팅

Capacitor + 카카오맵 capacitor:// 차단 — 이응 님의 구조적 진단과 3가지 해결안

왜 중요한가

부담 님이 Capacitor로 감싼 웹뷰 앱에서 카카오맵이 capacitor:// 주소를 가짜 주소로 보고 차단당하는 문제를 호소하자, 이응 님이 웹조사 기반 장문 해결안을 정리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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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Antigravity 님이 웹뷰 형식 앱을 아이폰 앱스토어에 올리려고 'Capacitor'라는 포장지를 씌웠는데, 애플이 강제 부여한 앱 주소(capacitor://)를 카카오 지도가 보안 규정상 '가짜 주소'로 인식해 차단하는 문제로 거의 일주일째 싸우고 있다며 도움을 청했다.

  • 우푸/클코 님이 '빠르게 만나보자'고 받았고 부담 님은 답장 오자마자 해결됐다고 기뻐했다가 '다시 실패.. 엉엉 찾아뵙겠습니다'라며 별짓을 다 했다고 토로했다.
  • 나른한 님은 설정에 등록해도 안 되냐고 물었다.
  • 이응 / 클코덱스 님이 웹조사를 해보니 '지도 화면만 네이티브 Kakao Maps SDK로 구현하라'는 결론이라며 장문 답변을 정리했다.
  • 진단은 이것이 설정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충돌이라는 것으로, Capacitor iOS는 기본 origin이 capacitor://localhost이고 카카오 지도 JavaScript API는 등록된 도메인에서만 동작하는데 2022년 카카오 DevTalk 답변 기준 Kakao Maps는 http·https·file 스킴만 지원하므로 capacitor:// 스킴을 등록할 수 없으면 JS 지도 SDK 방식이 막힌다고 설명했다.
  • Capacitor의 iosScheme 변경은 가능하지만 iOS WKWebView가 이미 처리하는 http/https로는 못 바꿔 capacitor://를 https로 바꾸는 정공법은 안 되고, allowNavigation·hostname·cleartext·카카오 도메인 추가 같은 설정은 본질을 못 푼다고 했다.

유사 사례로 카카오 DevTalk의 Ionic WebView+Kakao Map+iOS capacitor:// 허용 문제(질문자가 'REST API로 직접 호출해서 해결')와 Ionic iOS WebView origin 때문에 401 나는 사례를 들었다. 제시한 해결책은 3가지로, 1번은 지도 화면만 네이티브 Kakao Maps SDK v2로 붙이고 JS는 Capacitor plugin/bridge로 지도 표시·마커·중심 이동·선택 이벤트만 주고받는 구조(가장 앱스토어 배포에 맞지만 웹 지도 코드를 그대로 못 쓰고 bridge 작업 필요), 2번은 지도 페이지를 실제 HTTPS 도메인으로 분리해 WebView 안에서 로드하고 postMessage로 좌표·마커·선택 이벤트를 주고받되 server.url은 live reload 용도라 앱 전체를 외부 URL로 돌리는 건 비추, 3번은 Kakao 지도 JS SDK를 포기하고 REST API + 다른 지도 렌더러를 쓰는 DevTalk 질문자의 실제 우회법이다.

이응 님은 1번 네이티브 SDK를 Capacitor plugin으로 감싸는 방식이 가장 확실하며 capacitor://를 카카오에 억지로 등록하려 계속 싸우는 방향은 시간 손실이 크다고 결론지었다. 2026년 1월 Kakao Login DevTalk에 'Capacitor scheme 등록 준비 중'이라는 답변이 있었지만 이는 로그인 문맥이고 지도 API 지원 증거는 못 찾았으며, X/Twitter·Threads·Reddit에서는 직접 해결 사례가 거의 없고 실질적 답은 Kakao DevTalk와 Ionic/Capacitor 포럼에 몰려 있었다고 검색 범위까지 밝혔다.

우푸 님은 'ㅋㅋㅋ 굉장해요'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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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금융권 Agent PL로 발령 — 흐어 님의 진로 고민과 production 체크리스트

왜 중요한가

Langchain/Langgraph로 agent 개발만 하던 흐어 님이 금융권 PL로 가게 돼 DE·아키텍처 공부법을 묻자, DV·정밀컷터 님 등이 Agent 개발 흐름과 production 고민거리를 정리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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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클코 님이 Langchain/Langgraph 기반 agent 개발만 조금 할 줄 아는데 금융권 agent 개발 현장에 PL로 가게 됐다며, DE나 아키텍처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으니 참고할 책을 추천해 달라고 했다.

  • 사람이 없어서 PL이 된 것 같다며 '이직도 승진도 아닌 그저 안타까운 일', '머리가 아픕니다'라고 토로했고, 내부 미팅 결과 단순히 Agent 구조·성능만 올릴 게 아니라 DB 명세, 부하 높아졌을 때 스케일링 방안까지 맡아야 해서 시스템·파이프라인 이해도가 높아야 할 것 같다고 했다.
  • 정밀컷터 님은 일단 축하부터 하고, 적은 내용만으로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기본적으로 매뉴얼과 방향은 어느 정도 잡혀 있을 거라며 실무에서 책으로 도움받는 경우는 드물다고, 업무보고 받으면서 프로젝트 상황을 먼저 스케치하고 부분적으로 계속 서치하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 DV/Antigravity 님은 지금 단계에선 Langchain·Langgraph 코드보다 Agent Development Lifecycle 전반을 보라며 10가지 개념을 나열했다(Use Case·User Journey·User Scenario, Grounding Data·DB·Retrieval·Ingestion Pipeline, Agent Spec·Persona·Instruction, Agent가 쓰는 Tool, Agentic Flow·DAG·Graph, Agent 간 통신 MCP·A2A, Session·Short/Long term memory, Observability·Monitoring, Evaluation Dataset·Trajectory Evaluation, CI/CD).
  • 밤 11시 11분 DV 님은 금융권 보안 제약을 빼더라도 Agent production에서 고민했던 요소를 추가로 정리했다.
  • 1) Idempotency — running 상태에서 추가 요청 시 State Machine으로 blocking 처리, 2) End to end Authorization — 최초 요청부터 서브에이전트 툴 실행까지 인증 정보 유지, 3) Context Cache로 Latency 최적화, 4) 병목은 보통 DB 부하보다 에이전트 자체 부하이며 LLM 처리 시간이 더 길어 LLM 요청부에 Exponential backoff + jitter는 필수이고 API Quota limit도 체크, 5) 챗봇은 토큰 단위 응답을 위해 SSE나 소켓 통신을 맺어 유저가 많아지면 서버 스케일과 세션 DB 스케일 관리가 중요하다고 했다.

휴가 즐기는 어피치 님은 '일당백 상황', 미리 걱정하면 한도 끝도 없으니 실무 투입 후 설명을 받고 대책을 세우라며 가능한 범위에서 설계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고 위로했다. 폐쇄망개발자.. 님은 '금융권에서 찐하게 고생하고 개발해 이직하라, 제대로 해서 마케팅하면 이직 제안 많이 들어온다'고 격려했고, 흐어 님이 폐쇄망에서 일하면 AI 쓰면서 일하고 싶어진다고 하자 'cline 같은 오픈소스 쓰세요, llm endpoint는 있으실 테니'라고 조언했다.

안나타르 님은 금융권이라고 하셔서 올려본다며 금융위원회(fsc.go.kr) 보도자료 링크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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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핸드오프·작업 좌표 핀·공유 메모리 서버 — 세션 단절 대응 워크플로우

왜 중요한가

장애를 계기로 BongGu_ 님이 Hook으로 자동 주입하는 current-pin.txt 템플릿과 pin-injector.sh를 공개하고, 마음늘보 님은 MCP 공유 메모리 서버 heirmos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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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장애로 세션이 끊기는 상황에서 작업 맥락을 잃지 않는 방법이 화제가 됐다.

  • 이라페 님이 '작업 단위를 촘촘하게 끊고 기록하는 습관'의 중요성은 느끼지만 의존성이 너무 강해져 직접 쓸 생각을 못 했다고 하자, BongGu_ 님이 자신의 운영 방식을 상세히 공개했다.
  • 핵심은 세션 종료 시 본인이 직접 쓰기보다 Hook으로 에이전트가 명시한 종료 시점에 템플릿대로 기록하게 만들어 두는 것으로, '작업 좌표 핀(current-pin.txt)' 템플릿을 통째로 붙였다.
  • 이 핀은 WORK-ID, PHASE/등급(단순/보통/복잡/대규모), 현재 작업, 다음 액션, 주의할 약속, 루프 상태, 마지막 갱신 항목으로 구성되며 .claude/state/current-pin.txt로 복사해 채워 쓰고 gitignore 처리한다고 했다.
  • 함께 공유한 pin-injector.sh는 UserPromptSubmit 훅으로 매 사용자 입력 직전 핀 내용을 stdout으로 출력해 클로드 코드가 prompt에 추가 컨텍스트로 주입하게 하고, 학습 질문이나 옆길 대화가 끼어들어도 다음 턴에 작업 좌표를 자동 복원한다.
  • 스크립트 2번 섹션은 commit 안 된 -DONE.md 박제를 검출해 'Phase 완료 깜빡 위험' 경고를 주입하되 작업을 막지는 않는 안전망이다.

BongGu_ 님은 작업을 마일스톤화해 여러 Phase로 나누고 각 Phase마다 Phase_Done 문서를 써서 어떻게 완료했는지 기록하면 맥락 파악이 잘 된다고 했다. 이라페 님은 '왜 그 생각을 못 했지'라며 직접 마크다운에 쓰는 방식에 공감했다.

이어 마음늘보 님이 자신은 공유 메모리 서버를 만들어 MCP로 연결해 codex와 claude가 알아서 가져오도록 한다며 heirmos.com을 소개했다. 범용적 관리가 가능해 여러 AI를 넘나드는 장점이 있지만 초기 설계를 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고 했다.

BongGu_ 님은 '저 정도 아키텍처 구상력이면 머리에 화이트보드 여러 개 있어야 할 것 같다'며 촘촘함을 칭찬했고, 마음늘보 님은 단순 기억 공유가 아니라 '기억을 다차원적으로 관리하고 사람에게 영감을 주도록 하는 것'이 핵심인데 거기서 막힌 느낌이라고 했다. 달고나 님이 '왜 무료로 하냐'고 묻자 아직 초기 버전이고 사업자가 없어 결제모듈을 못 붙였다며, '모두의 창업' 1차 진행 중이고 2차까지 되면 사업자 내고 정식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BongGu_ 님이 최근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짚자 마음늘보 님은 자기는 아이디어 유출돼도 상관없지만 많은 분들이 타격을 입은 듯하다고 답했다. 이직원하는사람 님은 지금까지 HANDOFF와 ROADMAP을 만들어 자동으로 돌게 했다며 공유 메모리 서버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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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보 공유

드론 님의 AI 도구·오픈소스 릴레이 공유와 채팅방 운영 철학

왜 중요한가

드론 님이 Sakana Fugu, open-pencil, loop-library, OpenMontage 등 신규 도구를 연속으로 소개하고, '활발한 채팅방의 특징은 소통'이라는 운영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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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클코 님이 하루 종일 신규 AI 도구와 오픈소스를 릴레이로 공유했다.

  • Sakana Fugu는 '하나의 모델처럼 쓰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문제별 최적 모델·역할·흐름을 동적으로 조립하고 Coordinator/Conductor 기반 성능 확장을 한다고 소개했다(sakana.ai/fugu, github SakanaAI/fugu).
  • 써니 님이 얼마냐고 묻자 안나타르 님은 이번에 발표한 건데 2500~3000달러 선이며 엔비디아 반값이긴 한데 CUDA가 아쉽다고, 작동 방식이 OMO와 비슷한데 맥스가 200불이라 그냥 GPT 5.6을 쓰겠다고 했다.
  • 드론 님은 Claude Design 대안으로 open-pencil, '반복 실행→검증→개선→종료' 구조를 부여하는 Loop Engineering Library(github Forward-Future/loop-library), AI 코딩 어시스턴트를 영상 제작 스튜디오로 바꿔주는 OpenMontage, YouTube to Markdown(youtube-fetcher-to-markdown), Deno Desktop Apps(docs.deno.com, news.hada.io), Steam Machine 예약 구매(inven.co.kr) 기사 등을 잇따라 공유했다.
  • 새벽 1시 17분 아웃라이너 님이 실밸 님 루프엔지니어링 영상을 잘 봤다며 'KIST 강의에서 OMC 만든 분이 했던 말이랑 같은 결'이라 한 줄 요약을 남겼고, 프로덕엔지니어 님은 '루프로 아침마다 회사 플라키 테스트 잡고 개선 리포트 받는데 재밌다'고 했다.
  • 오후에는 정밀컷터 님이 Claude Code에 artifacts가 들어온다는 claude.com 블로그를 공유하며 '점점 순정이 대체한다'고 했고, 드론 님은 Claude Design Beta가 시작됐다는 캡처를 올렸다.

언리얼 님이 '클로드 디자인 다들 어떤 작업 할 때 쓰냐'고 묻자 최준바라기 님은 '생각보다 design 유용하게 쓰게 된다'고 했다. 오후 5시 57분 드론 님은 춘·WCOMPANY·웃는 라이언 님을 호명하며 '여기가 나름 잘 운영되지만 더 활발한 채팅방도 넘쳐난다'고 했고, 아웃라이너 님이 '활발한 채팅방의 특징이 뭐냐'고 묻자 드론 님은 '운영 목적에 따라 운영자와 참여자가 잘 소통하는 것', 콘텐츠든 채팅이든 주제와 상관없이 상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이라 답했다.

WCOMPANY 님은 활발한 방의 비결로 '누군가 계속 주제를 던진다', 프로덕엔지니어 님은 '먹이와 사냥꾼이 있다는 점'을 들었다. 드론 님은 이후 Seedance 2.5 동영상, 조코딩 AX 인재전쟁 해커톤(instagram reels, hackathon.jocodingax.ai)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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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라데온 R9700 뽐뿌와 로컬 LLM 머신 스펙 — 와이프 '쿠사리'와 자기합리화

왜 중요한가

WCOMPANY 님이 라데온 AI PRO R9700 32GB 충동구매를 와이프에게 저지당한 사연을 풀자, 멤버들이 각자 램·맥 스펙과 로컬 LLM 현실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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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OMPANY/클코 님이 '라데온 AI PRO R9700 Creator D6 32GB 뽐뿌가 와서 미치겠다'고 운을 떼자 정밀컷터 님이 '라데온은 참으셔야', WCOMPANY 님은 이미 쓰는 것도 라데온(rx9070xt)이라며 '쓰지 마십셔, 쓰실려면 시행착오 각오하라'고 자조했다.

  • 쿼카 님은 암드 주식 고공행진하던 게 라데온이 쓸 만해진 거 아니냐고 농담했다.
  • WCOMPANY 님은 새벽에 R9700을 살 뻔하다 와이프(진)에게 '쿠사리 아닌 쿠사리'를 들었다며, 8살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게 'GPU가 왜 필요한지, 너는 그걸로 수익을 내는 것도 아니지 않냐'는 말에 패배해 '취미에요... 쥬륵'이라 시무룩해했다.
  • 아웃라이너 님은 'GPU 사시려 했군요, 수익을 내겠다고 하시죠', '취미로 캠핑장비 1천만원, 자전거 2천만원짜리도 사는데 이건 수익화도 가능하다!'고 부추겼고, WCOMPANY 님은 '왜·어떻게·그래서·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투자해?'라는 Why가 끝없이 나온다고 했다.
  • rx9070xt와 R9700 둘 다 gfx1201이라 단순히 VRAM만 2배 뻥튀기한 건가 의문도 던졌다.
  • 이어 머신 스펙 자랑이 이어졌다.

우푸 님은 M5 pro 24GB와 윈도우 64GB, 코딩하는 어피치 님은 m4 max 64+윈도우 64, 고라니 님은 M5 pro 24GB, 움찔 님은 노트북 48·맥미니 64·윈도 64, S 님은 128기가, 실버개발자 님은 서피스 8GB, 참치 님은 원컴 M5 Pro 64GB를 코덱스 머신으로 쓴다고 밝혔다. 멍뭉이 님이 윈도우 미니PC 64로 로컬 LLM 굴리면 지옥이냐고 묻자 우푸 님은 '경험상 지옥', James Baek 님은 '그래도 96은 되어야 좀 모자란 친구라도 쓸 수 있다'고 했다.

코딩하는 어피치 님은 로컬 모델 9B 아래는 너무 아쉬워 못 써먹겠다고, 움찔 님은 말귀 알아듣는 친구로 보면 최소 맥미니64는 필요하다고 했다. James Baek 님은 맥스튜디오를 하루에도 몇 번씩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하며 '자린고비가 되어 보라', 멍뭉이 님은 '저건 내 것이 아니여'를 매일 다짐해야겠다고 했다.

WCOMPANY 님은 다나와 라데온 그래픽카드·맥 관련 링크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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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실밸 채널 3만 구독 축하 행렬

코드짜는 춘식이 님의 '실밸님 3만 축하드려요🥳 10만 가즈아'를 시작으로 클코마님·나른한·noon·움찔·WCOMPANY·샘알트먼·이응 님 등이 '🎉😊🎈' 이모지로 축하를 보냈다. 실밸개발자 님은 코드짜는 춘식이 님에게 감사하며 '오픈 카톡방도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다'고 화답했다.

코덱스 엔터프라이즈 토큰 unlimited 충격

마이구미 님이 코덱스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쓰는데 '토큰 unlimited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 광경'이라며 신세계라 했고, 안나타르 님이 '삼성전자이신가요'라 물었다. 춘 님은 '삼성전자 하이직스 부러워요'라 했다.

클로드 어드바이저 response 실패

포철 님이 클로드 코드 어드바이저가 계속 response를 못 하고 리트라이할 때만 정상 작동한다고 했고, 아웃라이너 님은 '어제 그랬는데 아침부터 그러냐'고 받았다. 흥안 님은 반대로 '클로드 코드 오늘 좀 빠른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어제는 엄청 느렸다'고 했다.

GLM 구독 가성비 문의

컴뱃프로틴도살자 님이 GLM subscription 가성비를 묻자 안나타르 님은 '많이 비싸져서 신규면 비추', 본인은 기존 사용자라 50% 할인받아 쓴다고 했다. 컴뱃 님은 챗지피티보다 사용량이 널널하면 구독하려 했는데 안 되겠다고 했다.

Claude API 키와 Pro 구독은 별개

간프 님이 Claude Pro 플랜 사용 중인데 Claude API 키를 발급받아 쓰면 요금이 추가 발생하냐고 묻자, James Baek 님이 '따로 발생한다, API 키랑 구독은 별개'라고 답했다.

헤르메스에 클로드 연결 금지 이유

김밥 님이 허예찬 님 가재코드(gajae-code)에 클로드코드를 연결해도 되는지, 헤르메스는 정지된다는 소리를 봤다고 묻자, James Baek 님이 '앤트로픽이 클로드를 어떤 서드파티에도 연결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 즉 클로드 API가 아니라 구독으로 연결하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김밥 님은 '그럼 코덱스로'라 했다.

WCOMPANY 님 56개 에이전트 운용

팝콘 님이 클로드 에이전트가 편하다 하자 WCOMPANY 님이 '최대 56개 에이전트를 굴려봤는데 괜찮더라'고 했다. 팝콘 님이 고수라 놀라자 WCOMPANY 님은 'ultracode ultraplan 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생성한다'고, 춘 님이 팬아웃이 커서 쓰로틀 걸리지 않냐 묻자 'claude code CLI로 해서 별로 그런 적 없다'고 했다. 컴뱃프로틴도살자 님은 Ultracode workflow가 있어 헤드리스가 아니어도 루프가 메인 컨텍스트 낭비 없이 TUI에서 시각적으로 잘 보인다고 했다.

코덱스 adversarial-review 5라운드 high 핀딩 고민

황혼 님이 클로드에서 스펙·플랜 문서를 만든 뒤 코덱스 스킬 /codex:adversarial-review로 적대적 리뷰를 하는데 5라운드 이상 돌려도 매번 high 이상 finding이 몇 건씩 생기고, 클로드는 일부 반박하지만 대부분 수용해 수정한다며, 남겨둔 채 구현에 들어가도 되는지 고민이라 물었다.

CDN 추천 — CloudFront

비개발자 님이 클라우드플레어 말고 쓰는 CDN이 있냐고 묻자, 축하하는 라이언 님이 '각종 클라우드에 CDN이 있고 예를 들어 AWS에는 CloudFront가 있다'고 답했다.

오토클릭으로 만든 자막 영상

실밸개발자 님이 커리어해커알렉스 님이 만든 오토클릭으로 영상을 만들었다고 밝혔고, WCOMPANY 님이 '그 와중에 자막이,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다'라 반응했다. 우푸 님은 실밸 님에게 리딩 끝나면 개인톡을 확인해 달라 했다.

샘알트먼·클로드 봇 사이

고라니 님이 @Claude/클로드와 @샘알트먼 두 분 사이가 좋냐고 묻자 컴뱃프로틴도살자 님은 '별로일 것 같다'고 했다. 실밸개발자 님은 샘알트먼 님에게 '코덱스 무료 구독 한 달 부탁드린다'고 농담했다.

이 단체방이 잘 돌아간다는 호평

춘·WCOMPANY 님이 '이런 단체방은 처음', 웃는 라이언 님은 '여러 단체방 들어와 있지만 이렇게 잘 돌아가는 단체방은 처음'이라 했다. 팝콘먹다떨어트린네오 님은 '답변도 잘해주시고 개발 초보인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된다'고 했다. WCOMPANY 님은 '좋은 인사이트가 많아 항상 과부하 상태'라며 'AI 하네스의 논리구조를 시각화하고 싶어진다'고 했다.

텔레그램 여러 프로젝트 연결 세팅 문의

비트 님이 클코에 텔레그램을 여러 프로젝트로 연결해 쓰는 세팅 방법을 아는 분이 있는지, 이전에 세팅해뒀다가 안 쓰다 보니 못 찾겠다고 물었다.

변호사 매칭 서비스 jurisupport 홍보

aiaiai 님이 개발한 서비스를 올려도 되냐 묻고 우푸 님이 허락하자, 자유질문으로 적합한 변호사를 찾아주는 서비스 jurisupport.com/ask를 공유하며 써보고 피드백을 달라고 했다.

행사 등록 메일 확인 문답

DV 님이 '이 날 가는데 오시는 분 있냐' 묻자 고라니 님이 메일 받고 간다고 했고, 잘난체하는 어피치 님은 메일이 안 왔다고 했다. 고라니 님은 '등록 확정되면 메일이 와서 모를 수가 없다, 월요일 2시에 왔다'고 안내했다. 야근은필수밤샘은선택 님은 '기업체분들이 우선인가보다', '선정되신 분들 재밌게 다녀와 후기 남겨달라'고 했다.

분류기/작업 분배 의문

아웃라이너 님이 특정 메시지 때문에 느려지는 것 같다는 캡처를 올리자 춘 님이 '분류기가 뭐냐'고 물었고, 아웃라이너 님은 '저도 모르겠다, 작업을 분배할 때 쓰는 것 같다'고 답했다. 나른한 님은 'api인가 보다'라 추측했다.

제외한 잡담

단순 이모지 축하(🎉😊🎈), 'ㅋㅋㅋ'·'사진'·'동영상' 표시, 짧은 맞장구와 인사, 우푸 님 다수의 웃음 반응, 메시지 삭제 표시 등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