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 워크플로우
codexpro·ngrok로 'GPT 토큰 무한' 실험 — pro는 검토, xhigh는 실행
왜 중요한가
반도체연구원이 GPT 웹에 프로젝트를 붙여 코드 수정시키는 실험과 그 한계·운영법을 하루 종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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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반, 반도체연구원(읽기쓰기)이 rebel0789/codexpro 깃허브 링크를 올리며 "토큰 부족해서 이거 써보는데 오 잘되네요"라고 운을 뗐다.
- 오픈크랩처럼 GPT 앱에 프로젝트 폴더를 등록하면 GPT 웹에서 분석·수정이 가능하고, pro 모델로 수정을 시킬 수 있다는 점에 들떠 "이러면 토큰 무한 아닌가"라고 기대했다.
- 그러나 아침 7시 16분, 기대하며 돌리고 잤더니 서버 경유라 무료 서버 제한에 걸렸다며 "더 설정해볼지 귀찮으니 기존 방식 쓸지 고민"이라고 김이 빠진 후기를 남겼다.
- 낮 9시 32분에는 ngrok 무료 도메인을 받아서 돌리는데 제한이 있고 서버가 왔다리갔다리한다고 부연했다.
- 오후 2시 35분에는 더 구체적인 한계를 짚었는데, GPT pro 모델이 에이전트로 만든 모델이 아니라 그런지 툴콜을 잘 못해서 읽고 분석은 하는데 쓰기를 못한다고 했다.
- 결국 gpt xhigh로 바꾸니 구현이 되어서 "검토는 pro, 실행은 xhigh로 시켜야겠다"는 운영 결론을 냈다.
오후 6시 7분에는 사진과 함께 codexpro 플러그인을 반나절 돌린 ngrok 무료 사용량을 공유하며, 좀 빡세게 돌려도 20일 정도는 여유롭지 않겠냐고 가늠했다. 자체적으로는 이전부터 webgpt 스킬(윈도우 크롬용)과 external web gpt(맥 사파리용)로 web GPT와 대화해왔고, GPT 세션에 프로젝트를 zip으로 올려 대화하고 codex 대기 상태 유지를 위해 5/5/15분 대기 타이머를 둔 뒤 세션 상태를 보고 티키타카한다는 자신의 워크플로우(web-gpt-skills-share-20260623.zip 파일 공유)도 풀어놓았다.
codexpro 앱처럼 만들 생각은 못 했다며 아쉬워했고, langent 느낌이라는 감상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