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도구
김연규의 LazyCodex와 OMO 네이티브 독자 런타임 깎기
왜 중요한가
LazyCodex는 외전이고 OMO 네이티브가 본편이라며, 파이 기반 독자 런타임으로 옮기는 과정을 자정 무렵부터 길게 풀어놓았다.
깊이 보기
자정 무렵부터 김연규 님이 자신이 만드는 도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길게 이어갔다.
- 김연규 님은 레이지코덱스(LazyCodex)를 '관심을 받기 위한 외전작'으로, 자극적인 맛의 '오모 네이티브(OMO Native)'를 진짜 본편으로 규정하며 'OMO 네이티브 전 마지막 릴리즈일 것 같다'고 했다.
- 구현 방식으로는 오픈코드 런타임에서 컴포넌트를 다 뜯어내 파이(Python) 기반으로 옮기고 데스크탑 앱·컴퓨터유즈·모바일 리모트까지 로드맵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 클로드코드와 claude -p 연동으로 클로드 플랜까지 지원하게 만들고 있으며, 공식 문서상 claude -p(오픈클로 경유)는 괜찮다고 적혀 있어 정지 위험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 토큰 철학도 분명해서 '비싼 모델 토큰 왕창 태우라, 토큰 절약 스킬 쓰면 망가진다'고 못 박았고, 회사일과 오모·레이지코덱스를 병행하며 개인 프로젝트 다섯 개를 동시에 돌린다고 했다.
- 오후에는 'MOGO(Make Omo Great Again)' 농담과 함께 오픈코드 독립의 일환이라 밝혔고, 본인 활동량을 보여주는 tokscale 페이지를 공유하자 백수아빠 님이 '매일 체크한다'며 팬을 자처했다.
저녁에는 레이지그록(LazyGrok)이 코덱스 뒤에 그록을 프록시로 붙이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이 클코남 님 등에 의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