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델·서비스
클로드 장애와 히스토리 소실
왜 중요한가
오후 4시경 클로드가 불안정해지며 컴퓨터 재부팅 후 대화·프로젝트가 사라지는 일이 겹쳐, AI 중단이 곧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공유됐다.
깊이 보기
오후 4시경 축하하는 춘식이 님이 '클로드가 지금 안 되냐'고 묻고 yoonspower 님이 '되는데 상태가 메롱'이라 답하며 시작됐다.
- 축하하는 춘식이 님은 컴퓨터를 껐다 켜니 기존 대화와 프로젝트가 다 날아갔다며 당황했고, 티끌모아 님은 클로드코드 CLI로 물어보니 '저장은 되어 있는데 안 보이는 것'이라는 답을 받았다고 전했다.
- 김민수 님은 한 달 전 비슷한 일을 겪고 제미나이로 급히 대체했다가 3~4시간 뒤 복구된 경험을 공유했다.
- 복구는 됐지만 입력이 계속 안 되고 답을 자꾸 뱉어낸다는 호소가 이어졌고, '네이버·카톡 멈춤과는 비교할 수 없다', '로컬을 잘 활용하는 능력도 키워야겠다'는 반응이 나왔다.
- yoonspower 님은 클로드코드는 되는데 클로드챗이 문제라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