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운영
알렉스의 오픈크랩 온톨로지 하네스 — 밤새 자기개선·논문 작성
왜 중요한가
Alexai 님이 밤새 혼자 돌며 자기개선하고 6시간마다 논문을 쓰는 오픈크랩 하네스를 공유하자, 페르소나 리뷰·하네스 설계 논의가 붙었다.
깊이 보기
Alexai 님이 '굿모닝, 하네스 잘 작동하네요 밤새 많이 만들어놨네'로 시작해 밤새 혼자 돌며 자기개선하고 관련 자료를 온톨로지화하며 6시간에 한 번 논문을 쓰게 해뒀다고 공유했다(opencrab_ontology_centered_harness_paper.pdf). 핵심 설계로 검색과 온톨로지 빌딩은 파이썬으로 자동화하고 Harvest 목표물 설정만 AI에 맡긴다고 밝혔고, 평소 하던 일의 컨텍스트와 앞으로의 방향성 두 축을 두고 깃허브·허깅페이스·아카이브 세 곳에서 트렌드를 분석해 '빈 곳(없는 주제)'만 공략한다고 했다.
- 플라잉따릉이 님은 '3명의 온톨로지 전문가 페르소나에게 가혹하게 리뷰시키겠다'며 화답했고, 송윤일 작가님은 비슷한 시도가 토큰 리밋으로 끊겼던 경험을 들며 효율 개선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 모든 걸 AI에 맡길 필요 없이 단순작업은 파이썬으로 빼라는 조언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