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6-17

OpenCrab 꽃게잡이 어선(커뮤니티)

Alexai가 @all로 오픈크랩·온톨로지 기반 '유저 공동 논문' 팀빌딩을 띄우면서, 온톨로지 개념·스키마 재구성·견적/도면 적용·학술논문 접근까지 온톨로지 실전 담론이 종일 깊게 이어진 하루.

588메시지 25참여자 7주요 주제 4짧은 기록

주제별 깊이 읽기

1

온톨로지/실전

Alexai의 온톨로지 자동생성 폐루프와 견적·도면 적용

왜 중요한가

트렌드 분석→팩 자동생성→QA→인제스트로 도는 폐루프와, 견적/적산·도면 설계에 온톨로지를 적용하는 실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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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i는 휴(Hue)의 하네스를 오픈크랩과 융합 설계 중이라며, '깃헙·허깅페이스·논문 트렌드와 내가 하는 일의 방향을 분석해 6시간 동안 반영할 온톨로지 방향성을 잡고, 1시간에 6개씩 총 36개 팩을 자동생성, QA로 상위 50%만 인제스트하고 다음 트렌드 방향을 다시 설계하는 폐루프'를 공유했다.

  • 적용 분야로는 '견적과 적산은 온톨로지화가 완전 적합하다, 양식·상황이 바뀌어도 적용되니 알고리즘보다 편하다'고 했다.
  • 다만 도면 온톨로지는 '검고 진한 선은 벽, 더 굵은 선은 건들면 안 되는 내력벽 같은 감각적 판단을 인식시키기가 너무 힘들다, 전처리가 온톨로지보다 더 빡세다'며 더티데이터(불필요한 그리드·코어) 고통을 토로했다.
  • 네모(봄/사랑)는 회사 제품 물량·단가 기초데이터와 운영상황·논문 wiki를 각각 팩으로 만들어 최적화 모델링을 하려는데 '계산에 환각이 없을지' 우려했고, 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은 '운영결정층은 온톨로지화, 계산·분석은 코드/툴콜·MCP로 어댑터화'를 권한 반면 Alexai는 '견적·적산조차 온톨로지화가 더 편하다, 데이터 자체도 스키마를 짜면 변화의 흐름까지 인식시킬 수 있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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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온톨로지/워크플로우

HDN의 온톨로지 워싱·스키마 재구성 워크플로우

왜 중요한가

HDN이 인덱스 기반 재인제스트와 스키마 재편집으로 성능을 끌어올린 실전 노하우를 상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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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N은 '오픈크랩으로 먼저 인제스트해 인덱스를 빌드한 뒤 그 인덱스 기반으로 다시 인제스트하니 체감될 정도로 똑똑해졌다'고 했다.

  • 그는 로컬크랩이 자체적으로 짠 스키마가 '내 목적에 맞는가'를 의심해, '니가 가진 자료와 스키마를 내 의도에 맞게 다시 짜라(목차를 다시 편집하라)'고 시키고, 그 뼈대(스키마)를 지키며 요약 베이스로 재인제스트하면 '내 의도대로 내용 배열과 연결이 된다'고 설명했다.
  • 또 '한 온톨로지에 다 때려 넣지 않고 업무 개념상 구분되는 부분을 나눠 따로 온톨로지화한 뒤, 종대·횡대·종속·상하위 개념으로 노드를 배치하고 플로우차트로 상호참조 루프를 시키니 성능이 확실히 개선됐다'고 했다.
  • 본인은 상업영상이 본업이라며, 학교 자료·필수 원서를 다 넣고 인터넷에 없는 책을 600달러 넘게 사서 넣었다고 밝혔다.
  • 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은 '작은 팩은 온톨로지화 이전 스키마를 잘 짤수록 퀄이 오른다, 잘 짠 스키마가 또 하나의 압축된 온톨로지'라며 선행 스키마 다듬기의 범위를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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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델 비교

모델별 번역·검열 비교와 앤트로픽 보수화

왜 중요한가

손 흔드는 스카피가 인문학 번역 작업 관점에서 모델별 검열·번역 품질 차이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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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작업자인 손 흔드는 스카피는 'opus 4.6에선 논문 사이트를 알려주고 다운까지 해주다가, 4.7에선 개인용만, 4.8되니 안 됩니다 돈 주고 사세요로 바뀌었다'며 앤트로픽의 급격한 보수화를 짚었다.

  • GPT는 '인용이 15자 이상 안 되게 되어 있어 외국 논문 번역을 시키면 자기가 새로 써버린다', 딥시크·키미는 '정부 정책·공산주의 관련 서류 번역이 막힌다'고 했다.
  • '번역을 제일 잘하는 건 오히려 제미나이지만, 19세기 터키 소설을 21세기 인터넷 말투로 쓰는 초월번역이 문제'라며 이를 잡느라 고생했다고 했다.
  • 그는 'qmd 돌릴 땐 codex가 최고', 번역은 제미나이 울트라, 짜잘한 건 오픈코드, 클로드는 옵시디언 연동으로 잘 쓰다 이번 사태로 주춤하다고 본인 스택을 공유했다.
  • 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은 'codex 신규 data analysis 플러그인에 report to pdf 스킬이 몰래 깔리는데 GPT의 pdf 하한을 쉽게 올려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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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온톨로지/개념

온톨로지란 무엇인가 — 비유로 푼 개념 정리

왜 중요한가

온톨로지 입문자를 위해 '데이터=책, 온톨로지=사고체계' 비유와 실제 규모 사례가 공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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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가 '온톨로지 개념만 아는데 오픈크랩으로 실제 전환하는 로드맵이 뭐냐'고 묻자, 다음일연구소/역삼/PT코더가 '오픈크랩은 책을 한 장 한 장 찢어 DB로 구축하고 개념·상관관계·엣지를 읽어 답하는 것', '자료를 넣으면 크랩이 8개 다리로 갈기갈기 온톨로지화한다'고 설명했다.

  • 파티는 '데이터=책, 온톨로지=책을 읽고 이해하는 사고체계, AI=그 사고체계를 따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며 '온톨로지는 사고 과정 자체를 저장하는 것이지 데이터가 아니다'라고 정리.
  • Alexai는 실제 사례로 '158개 대학 모든 학과·전형을 42,883개 경우의 수로 뽑을 수 있고, 원본 pdf 350개 2GB를 20MB로 녹여 AI가 개인 맞춤 컨설팅을 해준다'고 들었다.
  • 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은 '온톨로지를 쉽게 보면 동일 자료에 대한 AI의 이해능력 상승, 생으로 줄 때보다 답변이 기가 막히다' 수준으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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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데이터/저작권

학술논문 무료 접근과 오염되지 않은 지식 사일로

왜 중요한가

Sci-Hub·Anna's Archive·libgen 등 논문 접근 경로와 '오염되지 않은 지식' 구축 필요성이 논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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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teun_vin이 '17세 소녀가 협회에 맞서 IP를 바꿔가며 8,800만 편의 논문을 무료로 푼다'는 이야기(엘바키얀, Sci-Hub)를 꺼내자, HDN이 scidb·Anna's Archive·libgen을 언급하고, 하마/여의도섬노예가 namu.wiki의 Sci-Hub·Anna's Archive·Library Genesis 위키 페이지를 '어떤 사이트인지 궁금해하실까 봐 안내차' 공유했다.

  • 손 흔드는 스카피는 저작권 문제 우려로 일부 메시지를 삭제하며 '스카피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은 'AI가 생산한 텍스트량이 인류 전체 생성량을 넘어선 시점이라, 오염되지 않은 지식 사일로 구축이 필요하다'며 온톨로지의 의미를 짚었고, '앤트로픽도 이미 다 학습시켰다가 과징금 맞은 사례'를 들어 지식 증류와 나만의 지식 구축을 강조했다.

연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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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무료 안심폰트 166종 공유

위버멘쉬가 무료 안심폰트 166종(약 405MB, 유효기간·다운로드 횟수 제한 없음, manus.space 배포)과 윈도우 설치법을 공유.

특허·변리사와 온톨로지

에펨쥐가 '특허 온톨로지팩'을 변리사에게 설명하다 까였다며, AI 크롤링 결과의 한계와 온톨로지의 차별점을 두고 토론. 읽기쓰기는 변리사 친구가 에이전트코리아 세미나의 온톨로지·휴(Hue) 발표를 의미있게 봤다고 전함.

에테호 OpenCrab 인텔리전스 자료

에테호/ai디자인이 'OpenCrab_Graph_Intelligence.pdf'와 'AI 에이전트의 자율 판단과 온톨로지 설계.m4a'를 공유하자 '대박·예쁘다' 반응. 오픈크랩 팟캐스트 아이디어로 이어짐.

LLM 출력의 확률성과 하네스 가드

네모가 '같은 팩·지시여도 사람마다 결과가 다른 확률성을 하네스로 줄이는 거냐'고 묻자, Alexai는 '같은 팩이면 데이터 부분은 균일, 그건 어떻게 생각해? 하는 순간 LLM 가공이 들어간다(로스 4% 내외)'고 답함.

제외한 잡담

오픈채팅봇의 오픈크랩 안내·신규 입장 환영 반복, 생일 축하·꽃게파티 농담, 이모티콘·짧은 감탄과 친목 리액션을 제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