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6-17

[실전AI] 에이전틱 AI 커뮤니티

회사 업무 90%를 커서 Composer 2.5로 처리한다는 실사용 후기와 단테 작가 n8n 책 출간 소식, 헤르메스 산출물 확인 불편 해소 팁이 오간 가벼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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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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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헤르메스 md 산출물 확인 불편 해소 팁

왜 중요한가

헤르메스가 만든 md 문서를 매번 위치로 찾아가 여는 불편을 첨부·채팅 출력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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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떠오른 스카피가 '로컬에서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구동하는데, 헤르메스가 생성한 md 문서를 확인하려면 항상 그 위치로 직접 가서 열어보게 돼 불편하다'며 방법을 물었다.

  • 주녀/AI콘텐츠는 '첨부하라고 하거나 내용을 채팅에 작성해 달라고 하라'(예: '작성한 문서 내가 보기 편하게 첨부해줘 / 채팅에 작성해줘')고 답했고, 클라우드/MD는 '채팅에 작성하라고 하면 토큰 사용량이 너무 커지니 파일을 첨부하거나 파일 위치 접근을 쉽게 하는 게 낫다'고 보완했다.
  • 가별k는 ''바탕화면에 저장해줘' 또는 '내 문서에 저장해줘' 식'으로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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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실사용

커서 Composer 2.5 업무 활용과 grok 견제

왜 중요한가

회사 업무엔 커서 컴포저 2.5가 차고 넘친다는 후기와 grok 진영 움직임에 대한 관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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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AI교육이 '커서를 떠난 지 꽤 됐는데 이제 눈여겨봐야겠다'고 하자 행복이네는 '딱 보니 grok 키우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다'고 했고, 단테는 '가격과 모델 퍼포먼스에서 더 치고 올라와야겠지만 cursor의 에이전트 기술이 그 부분을 띄워줄지 기대된다'고 했다. 가별k/FDE는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엔 헤르메스·코덱스·오푸스를 쓰지만 회사 업무용으로는 90% 이상 커서만 쓴다, 컴포저 2.5 나오고 갈아탔다'며 'SI·SM(고도화) 같은 명확한 요구사항·자잘한 요건 개발엔 차고 넘치게 잘하고 무제한인 것도 한몫한다'고 실사용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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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출간

단테 작가 『처음이지만 프로처럼 쓰는 n8n』 출간

왜 중요한가

디지털북스 기획자가 단테(곽지호) 작가의 n8n 신간을 소개하며 예약판매·이벤트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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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북스 기획자(정은진)가 입장해, 단테(곽지호) 작가가 디지털북스에서 『처음이지만 프로처럼 쓰는 n8n』을 출간했다고 소개했다.

  • n8n으로 일상·업무를 자동화하는 워크플로 구축을 돕는 책으로 현재 예약판매 중이며, 6월 22일부터 예약판매 도서가 발송되고 6월 25일경 전국 서점에 비치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 '현존 가장 최신 n8n에 맞춰져 있다'(단테)며 @all로 관심을 부탁했고, 커뮤니티 대상 만남 이벤트도 예고했다.

연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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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헤르메스는 크론 작업에 적합

죨다/AI가 '헤르메스 좋냐'고 묻자 AI부업하고싶다가 '좋다'고 답했고, 죨다는 '뭔가 크론 설정할 만한 일에 좋은 것 같다'고 평.

제외한 잡담

오픈채팅봇의 정기 안내(/skills, /context, /dream), 이모티콘과 짧은 감사 인사를 제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