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프로필·칸반 멀티에이전트 구성법
왜 중요한가
헤르메스에서 task별 모델을 나눠 쓰는 프로필·칸반·크론잡 구성을 실전 노하우로 공유.
깊이 보기
AI엉클이 '헤르메스에서 다중 모델을 task별로 구분해 쓸 수 있냐'고 묻자 카잣둠과 웃고있는 프렌즈가 '프로필을 여러 개 만들어 kanban으로 가야 한다'고 안내.
- 웃고있는 프렌즈는 리서처·라이터·오케스트레이터 등 역할군 프로필을 만들고 모델을 할당하는 방식을 소개하며, 웹서치는 gpt-5.4-mini, 오케스트레이터는 gpt-5.5로 설정했다고 함.
- 실제 자신이 GPT에 만들게 한 프로필 목록(default/analyst/coder=gpt-5.3-codex/finalizer=gpt-5.5/orchestrator=gpt-5.5/planner/quick=gpt-5.4-mini/researcher/reviewer/search/simple/translator/writer)을 통째로 공유.
- AI엉클은 크론잡에 batch model 처리로 저렴하게, 오케스트레이터를 PO로 설정해 조율시키는 구조로 이해.
- 카잣둠은 'cron job은 특정 모델로만 작업하게 세팅 가능', '프로필 하나로도 메인 모델이 다른 모델에게 cron job 된다'고 보완.
- 카린은 '프로필 만들어 자기들끼리 커피챗이나 회의 시키면 재밌다'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