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에이전트 프레임워크
백수아빠의 oh-my-openagent/가재코드 심층 강의 — 모델 매칭·역호출·ulw-loop
왜 중요한가
옵코드 go+GLM 5.2 세팅 상담에서 시작해 백수아빠가 omo 모델 매칭 철학과 가재코드의 '도구 역호출'·크로스플랫폼 장점을 밤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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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 [brain.disconnected 오후 5:06]가 oh-my-openagent.json으로 기본 모델을 5.1→5.2로 바꾸는 세팅을 물으며 시작됐다.
- 백수아빠가 모델 매칭 가이드를 공유하고 [오후 9:35] "클로드 류...오푸스 키미 glm 요 애들은 클로드식 지시문 프롬프트가 잘 먹혀요", "키미가 지시 이행을 잘하는데 glm 요놈이 살짝 사고관이 유연해서 정확한 이행은 키미 쪽을 추천"이라고 설명했다.
- 시지푸스/헤파이스토스에 gpt를 붙이는 이유도 [오후 9:36] "시지푸스가 실적압박에 시달려서 작업을 좀 직접하려는 경향"이라며 kimi·glm 대안을 권했다.
- 밤 11시대엔 가재코드(oh-my-codex) 특강이 이어졌다.
- [백수아빠 오후 11:39] "omp의 하드포크라서 코드에서 에이전트 도구를 역호출을 할수 잇다", [오후 11:44] "csv_text = tool.read(sales.csv) 이게 가재가 사용하는 방법", [오후 11:45] "가재의 최대 장점은 크로스플랫폼!!!
- 내장 배시가 있어서 윈도에서 wsl 없이".
ulw-loop 한계도 논의됐다. 한 백엔드 개발자 피드백([brain 오후 11:16] 인용)에 대해 [Jay 오후 11:29] lazycodex 답변을 옮겨 "백엔드 리팩토링이나 스키마 변경처럼 방향성 판단이 중요한 작업에서는 개발자 의도와 어긋나기 쉽"다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