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7-08

에이전트코리아

페이블(Fable 5) 구독 종료가 12일까지 5일 연장되며 새벽부터 크레딧 소진·계정 추가 사투가 벌어졌고, 낮에는 앤트로픽 명의 23억원 결제요청 피싱 소동과 '로컬 LLM vs 클라우드 구독' 비용 논쟁이 방을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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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구독

페이블(Fable 5) 종료 초읽기 → 12일까지 5일 연장, 크레딧 전환

왜 중요한가

구독 종료 시각 혼선과 크레딧 소진 사투로 시작해, 5일 연장 소식과 오퍼스 전환 체감까지 하루 종일 이어진 최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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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페이블 종료 시각을 두고 혼선이 이어졌다.

  • [차봇 / 자동제어 오전 12:19] "fable 되나요?
  • 한국시간 기준이 아닌가"로 불이 붙었고, [Tofukyung/AI 크리에이터 오전 12:31] "12시가 넘었으니 오늘 오후 4시까지인거로 근데 이거도 아무도 몰라요 추정상 그렇다는거죠"라며 불확실함을 토로했다.
  • [허동호/건축 오전 12:39] "7월 8일 오후4시 이후로는 api로만 사용될 예정이에요" "구독제로는 이용불가능"이라 정리했고, 캐나다 거주 Frodo에게는 [허동호/건축 오전 12:40] "카나다면 7일 11시 59분 59초까지"라며 국가별 차이를 짚었다.
  • 크레딧 소진 사투도 이어져 [코리언/망해가는개발자 오전 3:32] "엊그제 좀 모자라서 크래딧으로 써볼까했는데….. 50불 10분 컷 당했어요", [해야/PM 오전 7:47] "주간한도가 조만간 다 차는데 max200으로 업글해야하나 고민중이네요"라는 하소연이 나왔다.
  • 아침엔 반전이 있었는데, AI영끌맨 뉴스 브리핑(오전 10:10)이 "Anthropic은 원래 7월 7일 종료 예정이던 Fable 5의 구독 포함 이용 기간을 7월 12일까지 5일 연장했어요"라고 전하며, 이후 사용량 크레딧 결제(입력 100만 토큰당 10달러·출력 100만 토큰당 50달러)로 전환된다고 정리했다.

이에 [짜장/기획자 오전 9:06] "어제까지 몰아서 해놨는데 연장이군요"라며 허탈해했고, [심중섭 오전 10:46] "지금 페이블 모드에서 크레딧모드로 바로 넘어가는군요" "알림한번 안띄우고"라며 무통보 전환을 지적했다. 성능 체감으로는 [짜장/기획자 오후 1:47] "페이블 쓰다가 오퍼스로 바꾸니까 바로 허우적거리네요 ㅋㅋㅋ 이런애가 아니였는데"라는 상대적 저하 후기가 나왔고, 밤엔 [디지털락 오후 11:06] "Fable 5 주간한도 3% 남았네요 ㅠㅠ 12일까지 max100 계정 한개더 파서 하는게 이득이겠죠?"라며 마지막 활용법까지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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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환경

터미널 vs 앱 vs IDE — 클로드 코드 운용 환경 갈아타기

왜 중요한가

터미널 7종 비교 가이드 공유로 시작해, 초보의 CLI 진입 고충과 '고수들이 tmux/cmux 쓰다 요즘 앱으로 회귀' 흐름이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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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구요한 | 연구 | 지식관리 오후 12:12] "터미널 앱 7종 비교 가이드를 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tmux · Zellij · Herdr · Cmux · Orca · Warp · Ghostty 7종을 사용성 · AI 에이전트 · SSH · WSL · API 축으로 비교했습니다"라며 자료를 공유했고, 옵시디언 내부 터미널 플러그인을 묻자 [이태극/교육/IT 오후 12:35] "Claudian 추천드려요~"라는 답이 나왔다.

  • 밤엔 초보의 진입 고충이 등장했는데 [날감/마케터 오후 9:28] "vs code 쓰다가 gptaku님 클코 가이드 보고 터미널로 넘어왔는데요... 전역 클로드 마크다운 파일에 적혀있음에도 계속 영어로 물어봄 + /permissions 모드인데도 자꾸 계속 나한테 질문함"이라며 CLI의 불편을 호소했다.
  • 이에 [AlexAI/opencrab.sh 오후 9:34] "병렬작업을 많이 하실 거 아니면 VScode 쓰셔도 크게 무리 없습니다" "저는 주로 Cmux를 쓰는데... 요즘은 그냥 클코 데탑앱도 자주 써요"라 조언했다.
  • [고구마 먹는 춘식이 오후 9:39] "고수들이 tmux cmux 쓰다가 요즘 앱쓴다는 분들이 많네요"라며 회귀 흐름을 짚었고, [세미/마케터 오후 9:41] "저도 cmux 쓰다가 그냥 코덱스앱, 클로드앱써요", [Agentlas/본업 금융사 자산운용 오후 9:43] "저도 앱써요... 모바일로 리모트도 되니까요"라며 앱 선호가 이어졌다.
  • 다만 [장클로드 오후 9:51] "토큰 사용량은 터미널, 앱 차이가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 있어요"라며 토큰 절감설은 일축했고, antigravity IDE의 skip permissions 부재에 대해 [ToRNado / 블로그운영 오후 10:07] "그거 키고 cli 쓰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슴다"라는 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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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비용

로컬 LLM vs 클라우드 구독 — 건축업계 비용 논쟁

왜 중요한가

사내 법규 체크용 LLM을 로컬로 붙일지 문의한 건축 실무자를 두고, 로컬 구축 경험자들이 'GPU 살 돈이면 클로드 맥스 몇 년'이라는 실측 반론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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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Ai 하는 청년/건축설계 오후 2:29] "사내 법규 체크 기능 만드는데 LLM을 꼽아서 대화가 가능하게 만들려고하거든요... 엔디비아 빌드로 무료 모델 api 호출하려합니다"라는 문의에서 3시간 넘는 대형 토론이 시작됐다.

  • [허동호/건축 오후 2:30] "korean law mcp라는 희대의 걸작이 있습니다" "굳이 잘 굴러가는 바퀴를 두고 새로 바퀴를 개발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라며 기성 도구를 권했다.
  • 비용 관점에서 [허동호/건축 오후 2:35] "로컬에 몇천쓰기 vs 클로드 맥스 십년 구독하기" "전 후자할래요"라 했고, [율파파(핵초보) @darkcommis 오후 2:36] "5090 살 돈이면 클로드 맥스 5년 넘게 구독할 수 있어요"라며 못을 박았다.
  • 실제 로컬 구축 경험자들의 증언이 쏟아졌는데 [쏙독새 오후 2:52] "5090으로도 내규 반틈밖에 못읽어서" "물어보면 터짐", [허동호/건축 오후 2:46] "qwen14b 에 gemma4 26b 겨우 돌아가는데"라며 성능 한계를 지적했다.
  • 전기세·셋업 부담도 거론돼 [율파파(핵초보) @darkcommis 오후 2:41] "GPU 풀로드로 24시간 돌고 있으면 PC로 아무것도 못하는데 뭔", [허동호/건축 오후 2:39] "로컬 오라클에 셋팅하는데 시간도 한 이주?... 셋팅하는데 시간도 엄청 버립니다"라 했다.
  • 엔터프라이즈 도입 이야기로도 번져 [율파파(핵초보) @darkcommis 오후 2:50] "데이터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계약 맺고 들여와요 저희 회사는"이라며 삼성전자 ChatGPT·Codex 배포 사례를 링크로 공유했다.

결론적으로 [서백 / ai크리에이터 오후 2:53] "애초에 로컬 모델로 높은 성능을 기대하는 부분으로 접근하는거 자체가 모순같은.."이라는 정리로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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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앤트로픽 명의 '23억원 결제요청' 메일 — 피싱·해킹 소동

왜 중요한가

앤트로픽 공식 메일·문자로 23억원 결제요청을 받았다는 제보에 방 전체가 피싱·SMTP 위조·해킹 가능성을 두고 갑론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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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무렵 [승민/ ai 오후 12:54] "혹시 엔트로픽에서 결제요청 오류 나신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23억을.. 내놓으래요.."라는 제보로 방이 술렁였다.

  • [플라잉따릉이 오후 12:57] "1,669,875.9 미국 달러 = 2,522,631,425.85 대한민국 원"이라며 금액을 환산했고, [J.j 월급루팡 오후 12:56] "다들 api카드한도 설정해놓으세요 십달러로"라는 예방책이 나왔다.
  • 승민은 [승민/ ai 오후 1:01] "애초에 api키 발급받은적이 없고 구독요금제 맥스 20만 사용중인데"라며 API 유출 가능성을 부인했다.
  • 진위 공방이 벌어져 [화성갈끄니까/AI 오후 12:59] "근데이건 smtp 한계때문에 위조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라며 메일 위조 가능성을 제기했고, [FOG 오후 1:02] "예전에 저도 바이낸스 공식 메일로 저런 메일 받은적 있어서요... 나중에 바이낸스 정보 담당자에 직접 물어봤더니 자기들은 저런 메일 보낸적 없다고 하더라고요"라며 유사 피싱 경험담을 공유했다.
  • 다만 문자까지 온 점에서 [플라잉따릉이 오후 1:02] "이메일과 전화번호까지 아는 정교한 스캠....의 가능성도 제로가 아니니"라며 신중론도 나왔다.
  • 사건은 밤까지 이어져 [승민/ ai 오후 11:52] "230억원 돌파했습니다"라고 금액이 불어났고 [채완 오후 11:52] "저도 아까 당했습니다"라며 피해자가 늘었다.

결국 [아키Archi 오후 11:59] "230억 아니고 24억 이래요", [승민/ ai 오후 11:59] "발금전에 230억으로 늘었어요"라며 금액이 오락가락했고, 승민은 고객센터에 문의를 넣고 48시간 내 응답 없으면 증거수집하겠다고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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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사례

AI 캐드 설계 자동화 데모와 OpenCrab 온톨로지 강의 런칭

왜 중요한가

AlexAI가 AI 설계(캐드) 자동화 데모를 공유하며 온톨로지 기반 전문가화 비전을 밝혔고, 저녁엔 온톨로지 강의 런칭과 언오픈에그 대표의 등장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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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AlexAI/opencrab.sh 오후 1:26] "AI 설계 툴" "완성 되었네요 레알"이라며 데모를 공유하자 [alex @darkest_alex 오후 1:27] "캐드를 AI로 정복을..."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 AlexAI는 [AlexAI/opencrab.sh 오후 1:30] "우리 인테리어 직원들 맨날 이것 땜에 야근하는데" [오후 1:37] "겁나 잘됩니다"라며 실무 효용을 강조했고, [허동호/건축 오후 4:42] "사람이 캐드그리는것보다 뭔가 작도하는 느낌에 가깝게 수정하지않나요"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 AlexAI는 [AlexAI/opencrab.sh 오후 4:54] "설계 애샛들을 텍소노미로 정리해서 넣으면 전문가 필 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온톨로지 접목 방향을 제시했다.
  • 저녁엔 [AlexAI/opencrab.sh 오후 6:00] "작년 여름에 팔란티어의 AIP를 업무에 활용해서 써보고... '너무 좋다!!, 그런데 너무 어렵다'"며 OpenCrab 서비스와 온톨로지 강의(1.
  • 자신을 온톨로지화한 세컨브레인, 2.
  • 업무자료 온톨로지화, 3.

개인 사업 온톨로지화)를 런칭 소식과 함께 unopenegg 링크로 알렸다. 이어 [길다/서울/언오픈에그대표 오후 8:55] "저는 Alex 방장님의 ai열정을 짝사랑하다 회사 앞까지 찾아가서 강의 계약서에 싸인을 받아 낸 길다라고 합니다!"라며 언오픈에그 대표가 직접 등장해 강의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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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AI영끌맨 아침 뉴스 브리핑

오전 10:10 AI영끌맨이 '오늘의 핵심 6가지' 브리핑을 올렸다. 알버타 주정부가 Claude Code로 4억6,600만 줄 정부 코드를 약 20시간 만에 점검(약 50개 에이전트 병렬, 사람이면 6.5년), KT의 5년간 18조원 AX 인프라 투자, LY의 생성형 에이전트 'Agent i'와 전사 AX 전략, 국방과학연구소(ADD)의 폐쇄망 생성형 AI '애디(Add+i)', JadePuffer의 Langflow 취약점(CVE-2025-3248) 악용 에이전틱 랜섬웨어 등이 요약됐다. 이에 Tofukyung/AI 크리에이터가 오전 10:14 '뉴스에 원문 링크도 같이 넣어달라'고 피드백했고 AI영끌맨은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헤르메스(Hermes) 하네스, 굳이 필요한가

오전 10:20 배우고싶다가 '헤르메스를 슬랙 연결로 쓰는데 클로드도 슬랙 연결되면서 굳이 필요할까' 물었다. 콜라곰은 '요즘은 그냥 클로드만... 클로드랑 제미나이만 사용해도 큰 문제 없는 것 같아요'라 했고, 에이전트바라기는 'GPT-CLAUDE 메일로 교차 + 제미나이 붙여서 교차검증'하는 통합 세팅이 목적이라 답했다. 허동호는 '한도를 엄청 디테일하게 안따지면 그냥 앱버전 지피티랑 크게 차이없을수도'라 봤다.

클로드·제미나이·GPT 비교와 연간결제 논쟁

오전 9:35 선인장이 '제미나이로 일이 안풀려 챗지피티로 다시 진행하니 우위가 느껴진다'고 하자 AlexAI는 '클로드 페이블이 GPT 5.5 보다 확실히 위'라며 3개(클로드·코덱스·페이블) 구독으로 상황 따라 주력을 바꾼다고 했다. 연간결제를 두고 AlexAI는 '난 반댄데... 언제든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심리적 자유로움'을 이유로 월간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codexpro 레포 — pro모델 툴콜 한계 우회

오전 8:28 읽기쓰기/반도체연구원이 codexpro 레포를 소개하며 'pro모델은 툴콜 못하는 문제가 있다... o3에서 발전시킨 모델이라 추론 몰빵하고 툴콜은 pro가 잘 못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워크스페이스 스냅샷을 컨텍스트로 올려 pro모델로 전환·분석시키는 우회법과, chatgpt 딥리서치를 llm 위키화해 로컬 저장하는 활용법을 공유했다.

심중섭의 시놀로지 NAS 영상 리뷰 툴

오후 12:05 심중섭이 frame.io·vimeo의 리뷰 기능을 시놀로지 NAS에 직접 심은 자작 툴을 공유했다. '데이터요금 제한이 없다'는 점과 'smb://로 연결한 파일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와 쓸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40~50기가 고용량 파일 대응이 좋아졌다고 했다. 파일 이동·삭제 취약성은 해싱으로 고유값을 추출해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작업 파일/MD 정리와 자동화 대시보드

오후 5:08 엇!!피치가 작업 과정에서 쌓이는 MD·텍스트·이미지 파일 정리 팁을 물었다. TT/개발자는 'rule(하네스)로 잡으면 된다', 건상은 '클로드에게 직접 해달라 하면 기깔나게 해준다 + 자동화된 전체 대시보드로 파악한다'고 답했다. powerpunch/고3은 agent.md 작성법을 물었고 콜라/개발자는 '/init 하나 쓰고 필요한 것만 그때그때 추가'한다고 했다.

AI Agent 엔지니어 채용 공고

오후 3:26 Ops/agent engineer가 시니어 AI Agent 엔지니어(풀스택 경력 + Claude/Codex 친숙)와 AI Agent 주제를 격파할 병역특례 인원 채용 공고를 wanted 링크와 함께 올렸다.

카톡방에 에이전트를 들일지 논의

밤 23:24부터 아키Archi가 방장에게 이 방에 에이전트를 참여시켜도 되는지 물었다. AlexAI는 '매 대화 참여는 독이고, 토푸경 에이전트처럼 시간 단위·특정 이벤트 호출이나 멘션 대응 정도가 적당... 특정 목적이 있으면 좋겠다'며 논문·AI뉴스 에이전트를 제안했다. twojay는 '대화가능한 에이전트 들어온 뒤 멀쩡한 방을 본 적이 없다... 사람 간 소통이 에이전트에 집중돼 희석되는 경향'을 우려했다. 토푸 에이전트는 6시간 단위 대화 취합 요약용임이 언급됐다.

AI로 만든 미연시·재미 프로젝트들

밤에 플라잉따릉이가 페퍼클립에 미연시 이미지 테마를 씌운 프로젝트, office_romance_sim, travelog 여행 사이트 등 'AI로 만든 쓸데없이 예쁜 것들'을 잇달아 공유했다. 신준우/Ai아티스트는 미연시 플랫폼을 만들며 투자 유치 중이라 밝혔고, VR 시절 실사 VR 미연시 게임을 만든 경험도 언급했다. 승태는 코칵(cokac)의 미연시 유사 콘텐츠를 소개했다.

한국어 음성 전사 모델 문의

오전 10:21 SOL/공무원이 한국어 음성 전사(STT) 성능이 괜찮은 모델을 물었다. 클코덱스 추천 모델이 만족스럽지 않고, 웹의 클로바노트는 만족스럽지만 쿼터가 적고 API 연동 루트가 안 보인다는 고충을 공유했다.

제외한 잡담

오픈채팅봇의 반복적인 입장 안내(대화명 변경·하트/별·OpenCrab 강의/디스코드 링크), 사진·동영상·이모티콘 단발 게시와 '어서오세요' 인사 리액션, akwiki 봇 요약(토푸경) 재게시, 가리봉동/가산동 지명 유래 TMI와 을지로 노포 맥주·모각코 모임 잡담, 반도체·부동산·지역균형발전(5극3특)으로 새는 삼천포 대화, '코깎노' 별명 놀이 등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