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비개발자의 바이브코딩 보안 우려와 헤르메스 세팅
왜 중요한가
키도/기획자/클로드코드가 비개발자로서 바이브코딩·헤르메스 에이전트 작업 시의 보안 불안을 토로하며 보안 정리 라이브에 한 표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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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기획자/클로드코드는 본투비 문과·비개발자로서 클로드가 승인을 요청할 때 해도 되는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자주 승인해 준다는 어려움을 공유했다.
- claude.md에 비개발자라 보안을 모르니 유출 가능성이 있는 것은 알려달라고 적었지만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했다.
- 어제 실밸개발자님의 헤르메스 세팅 영상을 따라 만든 뒤 클로드에게 물으니 포트 22로 root 비밀번호를 계속 시도할 수 있는 상태라며 추가 세팅을 시켰는데, 클로드가 먼저 알려주지 않는 점과 그 조치가 정말 필요한지 감이 없다는 점을 토로하며 도움을 구했다.
- 이는 앞서 수줍라이언/비개발자/클코덱이 요청한 정보보안 설계 주제와 함께 보안 라이브에 대한 수요로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