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철학
AI 의존도 우려 — 카르파티 '이해는 외주 불가' 명언 인용
왜 중요한가
AI로 업무 생산성이 높아졌지만 AI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게 될까 두렵다는 고민에, 커리어해커알렉스 님이 카르파티의 명언을 인용해 '활용'의 자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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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인 / 행정 / 제미나이 님이 '알렉스님, AI로 업무 생산성이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 그런데 AI가 갑자기 오류나거나 없는 환경에서 질문을 받을 때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라고 물었다.
- 커리어해커알렉스 님이 '너무나도 좋은 질문입니다.
- 안드레이 카르파티라는 분이 이런 명언을 남기셨죠: 생각은 에이전트에게 대신 시킬 수 있지만, 이해는 대신 시켜줄 수 없다'를 인용하며, 에이전트를 통해 성과를 내더라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꾸준히 물어보고 학습하며 '전부 맡기는 게 아닌 활용'의 방식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답했다.
- 관련 슬라이드도 첨부했다.
- 찹츄 님은 '그 안절부절함을 느끼는 분이 진단과 해결에도 앞서간다'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