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운용
AI 하네스 장시간 운용 — 중간 개입과 리뷰루프의 중요성
왜 중요한가
자정 무렵 강정석 대표와 alex 님이 '4시간 이상 돌면 한번쯤 체크해야 이상한 짓을 잡을 수 있다'며 장시간 하네스 운용 노하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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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석 / Schift / 대표 님이 자정 직후 '뭔가 4시간 이상 돌아가면 한번쯤 간섭해보고 체크하면 보통 이상하게 하고 있는게 잡힘'이라고 꺼내면서 대화가 시작됐다.
- alex @darkest_alex 님은 '사실 제 이야기임.
- 12시간째 돌아가는중.
- 한 9시간째쯤 리팩토링으로 지시 변경함.
- 슬롭을 매우 싸놨길래'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 강정석 대표는 'goal은 유지하되 그 방향성을 한번씩 중간에 체크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오래 돌아간다 → 뭔가 똥을 오래 싸고 있다'고 정리했고, 한장현/에이전시/CEO 님은 '골 시작 전에 플랜 꼼꼼히 검토하고 리뷰루프를 빡세게 걸어놓으면 8~12시간 정도는 맘놓고 돌릴 수 있다'는 자신의 방식을 공유했다.
강정석 대표는 읽기·AUDIT·코드 리팩토링처럼 검증이 쉬운 작업은 맘 편히 돌리지만 신규 코드·정합성 체크가 필요한 작업은 꼭 멈춰야 한다고 구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