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리포트 · 2026-06-16

에이전트코리아

fable-ish·fablelayer가 '코드와 게이트 강제'로 수렴하는 흐름이 확인됐고, 미토스 수출제재의 한국 통신사 빌미 논란이 오후 내내 달궜으며 공냥이의 AI+QR 광고 이미지가 건대입구 실거리에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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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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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릴리즈

fable-ish·fablelayer — Fable 역추적 분석 기반 스킬·레이어 '코드와 게이트 강제'로 수렴

왜 중요한가

플라잉따릉이의 fable-ish-codex와 VoidLight_현의 fablelayer가 독립적으로 만들어졌음에도 '코드와 게이트 강제'라는 동일한 결론에 도달했으며, 에이전트코리아 1회 발표자 Hue의 hard rule과 일치한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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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20분 플라잉따릉이가 fable-ish-codex 0.1.4 업데이트를 공유하며 '저는 Fable 5 세션기록에서 왜 Fable이 이렇게 했을까를 역추적 분석시키고 교훈으로 승화시켜서 스킬로 강제했다'고 설명했다.

  • '맨땅의 5.5 xhigh에 비해 큰 차이는 없는데,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작업 끝내도 될까 라고 고민 좀 하는 것 같다.
  • subagent 병렬화는 fable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codex한테도 추가로 넣었다'고 성능을 솔직히 평가했다.
  • VoidLight_현이 오후 4시 29분 fablelayer를 공유했다.
  • 'LLM 워크플로우에 절차·검증·벤치마크 레이어를 씌워주는 도구.
  • 에이전트 작업의 반복 패턴들을 코드와 게이트로 강제하는 게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Tofukyung/AI 크리에이터가 오후 4시 31분 '이 내용은 에이전트코리아 1회차에서 Hue/개발자 님이 발표하신 하네스 hard rule과 일치한다'고 맥락을 연결했다. Hue/개발자가 '앤트로픽을 믿지 않고, LLM을 믿지 않으시면 저처럼됩니다'라며 자신의 철학을 공유했다.

짜장/기획자가 '저는 fablize 플러그인 설치해서 쓰고 있는데 상당히 페이블스럽고 좋아요. fable-ish까지 추가하면 시너지가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플라잉따릉이가 '관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fablize도 엄청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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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책

미토스 수출제재 한국 통신사 빌미 논란 — SKT vs LG유플

왜 중요한가

워싱턴포스트 보도에서 미국 정부가 '중국 연계 의심 한국 통신사'를 문제삼아 앤트로픽과의 신뢰가 깨졌다고 보도됐고, SKT·LG유플 추측이 이어졌지만 통신사 3사 모두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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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24분 아라방구/AI Engineer가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미토스급 최상위 AI 모델에 대해 수출통제를 단행하면서 글로벌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해 미토스 접근권을 확보하고 AI로 인한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응하려던 한국 정부와 기업의 구상에도 제동이 걸렸습니다'라며 기사(https://v.daum.net/v/20260614161301358)를 공유했다.

  • 오후 1시 7분~9분 짜장/기획자가 워싱턴포스트 기사를 인용해 '사건의 발단: 앤트로픽의 독자적 명단 확대와 중국 연계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전말을 정리했다.
  • 백악관이 모르게 약 50개 추가 기관에 미토스 접근 권한이 부여됐고, 그중 중국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한국 통신사가 포함돼 신뢰가 깨졌다는 내용이다.
  • 허동호/건축이 'LG겠죠', twojay가 'SKT네'라고 반응했다.
  • 오후 3시 56분 장클로드가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기업 명단에는 국내 통신사 가운데 SK텔레콤만 포함돼 있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 오후 5시 30분 짜장이 LG유플러스가 '미토스 접근 권한을 신청한 이력 자체가 없다', KT도 '특이사항 없다', SKT는 '익명 인사 멘트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각사가 밝혔다는 기사(https://www.etnews.com/20260616000338)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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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논의

Dynamic Workflow·폐루프 개념 정립 — 에이전트 셀프 하네스 엔지니어링

왜 중요한가

Dynamic Workflow는 '오케스트레이션 로직을 태스크에 맞춰 생성해 돌리는 것', 폐루프는 '계약된 품질이 나올 때까지 반복 생성'이라는 개념이 Alexai와 twojay를 통해 정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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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28분 억울한 춘식이/개발자가 'Dynamic Workflow 개념은 에이전트 셀프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념이라고 보면 될까요?'라고 물었다.

  • Alexai @alexai_mcp가 '요즘엔 기본 모델 내 워크플로에 소극적 하네스가 다 달려 있어요'라고 답했다.
  • OAI는 리소스와 데이터 기반 하네스, 클로드는 서브에이전트 기반 하네스라고 구분했다.
  • twojay가 '모델 자체가 풀어내는 셀프 하네스 개념에 가깝다.
  • 정확히는 오케스트레이션 로직을 태스크에 맞춰 생성하고 돌리는 것'이라고 보완했다.
  • 에이전트 복제/설계가 '백그라운드에서 이미지 생성 중인 게 폐루프인가요?'라고 물으니, Alexai가 '폐루프는 스파르타식 과외선생.

한 장의 사진을 만들더라도 계약된 품질의 사진이 나올 때까지 계속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율파파가 '목표 스코어 만들어놓고 나올 때까지 무한반복 반복숙달'이라고 요약했다.

Tofukyung이 오후 12시 32분 에이전트코리아 인사이트 요약(noon 슬롯)에서 'Dynamic Workflow는 에이전트가 스스로 하네스를 엔지니어링하는 개념이냐'는 질문을 이 주제의 발단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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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논의

한국 직장 AI 사용 현실 — 허용·시간·구독료 없지만 바라는 건 많다

왜 중요한가

Alexai가 직장에서 AI 역량 발전 속도의 차이를 결정하는 4가지 조건을 제시했고, 많은 참여자들이 '허용도 시간도 구독료도 없지만 바라는 건 많다'는 현실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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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26분 Alexai @alexai_mcp가 '회사에서 AI를 허용해주느냐,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느냐, AI를 다룰 시간이 있느냐, AI 구독료를 지원해주느냐.

  • 이거에 따라 정말 역량의 발전 속도가 엄청 차이 나게 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 건상이 'AI 학습시켜주지도 않아, 요금 지원해주지도 않아, 바라는 건 많아'라고 반응했다.
  • 희망/조경이 'AI 사용한다는 것 자체에 반감을 느끼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라고 덧붙였다.
  • 홍이 '회사에서 AI 허용 → 집에서 할게 / 업무에 활용 가능 → 할 수 있어 / AI 다룰 시간 → 없어 일하라며?
  • / 구독료 지원 → 내 돈 낼게요'라는 현실을 요약했다.

레오/마케팅이 AI 지원 6단계(구글 워크스페이스→GPT 엔터프라이즈→젠스파크→클코→클코+GPT API→클코+GPT+나노바나나)를 나열했다. AIDB/개발은 '저희는 모두 풀옵션 지원해줘서 마구 쓰고 있다.

윗분이 제일 먼저 유료 결제해서 쓰고 계셨다'며 탑다운 도입의 중요성을 보여줬다. 로브리스가 '직원보다 리더가 깨어있어야 한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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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사례

AI+QR 광고 이미지 건대입구 실거리 게시 — AI 마케팅의 현실화

왜 중요한가

공냥이가 AI로 생성한 QR 코드 포함 광고 이미지를 건대입구역 실거리에 게시했다. 처음엔 AI 생성 이미지인 줄 알았지만 실사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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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46분 공냥이가 '아름답다 건대입구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라며 사진을 공유했다.

  • Alexai가 '성공했구나 공냥이'라고 반응했다.
  • 공냥이가 '??
  • 진자입니닼ㅋㅋㅋ 참고로 진짜로 하고 있어요'라며 실제로 진행 중임을 강조했다.
  • 빙구/건설업이 '혹시 오픈크랩으로 돌리셨나요?'라고 물었다.
  • Alexai가 'AI 이미지에 QR까지 넣는 치밀함'이라고 칭찬했다.

류주임/@chris_gomdori이 '저까지 왔으면 여길 왔어야지'라며 이마트 장보고 주차장 가는 길 사진을 실사로 공유해 혼동을 주자, Tofukyung이 '저기 사람 많이 다니는 곳인데 ㄷㄷ'라고 반응했다. 류주임이 '실사입니다'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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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록

AI영끌맨의 아침 브리핑 — Salesforce Fin, Sakana Marlin, NewCore, 온디바이스

오전 8시 16분 AI영끌맨이 6대 핵심 소식을 정리했다. ① Claude -p 크레딧 분리 보류, ② Salesforce Fin 인수 36억 달러, ③ Sakana Marlin 상용화(최대 8시간 자율 리서치 에이전트), ④ NewCore AI 에이전트 신원·권한 관리 플랫폼 스텔스 해제(6,600만 달러 유치), ⑤ 한국 온디바이스 AI칩 10종 개발 추진(국비 5,111억), ⑥ Anthropic 고성능 모델 접근 중단 논란.

창호 샷시 인테리어 1인 ERP 제작 도전

오후 1시 11분 AI영끌맨이 '창호 샷시/인테리어 업종 ERP 제작 1일차'라며 어떤 기능을 넣으면 좋을지 조언을 구했다. alphaK/ERP가 'ERP 핵심은 재무, 빠지면 ERP라고 볼 수 없다'고 답했고, Hue/개발자가 'SaaS 쓰세요'라고 현실적 조언을 했다.

로컬 모델 대 클로드·GPT 비교 — HN 556점 토론 공유

오전 8시 28분 백개발이 '로컬 모델로 코딩, 클로드/GPT 대체 가능할까? HN 556점 토론' 링크를 공유했다. 방에서는 별도 심층 토론 없이 공유로 마무리됐다.

fable-ish-codex 역추적 방법론 설명 — 플라잉따릉이

플라잉따릉이가 '향후 Fable 로그 기록 더 분석해서 디테일한 작업 방식을 일반화해서 추출하여 업그레이드해볼 생각'이라고 로드맵을 밝혔다. Tofukyung의 AI들이 fable-ish를 '기존 하네스와 호환된다'고 분석해줬다는 이야기도 공유됐다.

제외한 잡담

오픈채팅봇 반복 입장 공지, 짧은 이모티콘 반응, 닉네임 변경 요청, 부동산 임장 대화 등 제외